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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준 우리 말 동요 음반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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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짜리 조카를 키우는 여동생의 추천으로 6개월 아기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발음도 정확하게 못하는 우리 조카 아이가 '...영어도 하고 바쁜데..너는 언제나 놀기만 하니, 말썽쟁이 피노키오야...' 어쩌고 하면서 그 길고 어려운 노래를 너무 좋아하면서 다 외우고 불러댑니다. 저 혼자 악보 보면서 엉터리로 피아노 연주도 하구요. 저도 잘 쓰고 있습니다. 아기 업고 청소하
"처음 사준 우리 말 동요 음반이예요." 내용보기
30개월 짜리 조카를 키우는 여동생의 추천으로 6개월 아기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발음도 정확하게 못하는 우리 조카 아이가 '...영어도 하고 바쁜데..너는 언제나 놀기만 하니, 말썽쟁이 피노키오야...' 어쩌고 하면서 그 길고 어려운 노래를 너무 좋아하면서 다 외우고 불러댑니다. 저 혼자 악보 보면서 엉터리로 피아노 연주도 하구요. 저도 잘 쓰고 있습니다. 아기 업고 청소하거나 일 할 때, 틀어놓고 내가 따라 불러주곤 하죠. 선곡이 좋고, 노래가 나온 뒤 반주만 다시 한번 반복해주는 편집도 좋습니다. 악보와 가사가 담긴 책의 그림도 예쁘지요. 그런데 돌 전 아기에게는 좀 어려운 노래들이예요. 노래가 길고, 말놀이를 고려하거나 일상 생활에 관여된 노래도 아니죠. wee sing for baby 같은 아기를 위한 음반은 아니지만, 2돌만 넘어가도 아기들이 너무나 사랑할 노래들입니다.
n******d 2005.11.08. 신고 공감 4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좀 약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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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놀이동요 책을 구입하면서 저도 새롭게 배운 동요가 많아서 참 좋았습니다. 우리 아기13개월때쯤 사주었는데요 처음엔 시큰둥하더니 지금18개월인데 이젠 제가 노래부르면 그 해당페이지를 열심히 찾기도 하고 아니면 자기가 펼치는 페이지마다 노래를 부르라고 합니다. 제가 그동안 열심히 불러준 보람이 있더군요. 최근에 와서 책을 열심히 보더니만 책 제본한곳이 실밥이 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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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놀이동요 책을 구입하면서 저도 새롭게 배운 동요가 많아서 참 좋았습니다. 우리 아기13개월때쯤 사주었는데요 처음엔 시큰둥하더니 지금18개월인데 이젠 제가 노래부르면 그 해당페이지를 열심히 찾기도 하고 아니면 자기가 펼치는 페이지마다 노래를 부르라고 합니다. 제가 그동안 열심히 불러준 보람이 있더군요. 최근에 와서 책을 열심히 보더니만 책 제본한곳이 실밥이 헐거워지더니 급기야 표지와 본체가 분리되려고 합니다. 위태위태~ 아기들 들고 다니기에는 책이 조금무거운 감이 있어서인가요 표지도 딱딱하구...조금더 내구성이 있었으면 합니다. 막 들고 다니거나 떨어뜨리거나 여러번 펼쳐보아도 괜찮도록....
n********0 2006.05.28.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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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명 가수의 악보^^
"우리집 명 가수의 악보^^" 내용보기
어렸을 때 꾀나 동요를 많이 불렀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아이를 낳고 불러 주려니 생각나는게 별로 없더라구요. 그져 퐁당퐁당이나 나비야 나비야~ 정도지요^^ 그래서 온라인 서점을 뒤지고 또 뒤지고, 비교해보고 또 비교해봐서 선택한 것이 바로 이 놀이동요 책이랍니다. 음...책속에 악보가 함께 있다는 것이 조금 다를 뿐이지 실려있는 동요에 따라 적절한 삽화가 함께 담겨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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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꾀나 동요를 많이 불렀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아이를 낳고 불러 주려니 생각나는게 별로 없더라구요. 그져 퐁당퐁당이나 나비야 나비야~ 정도지요^^ 그래서 온라인 서점을 뒤지고 또 뒤지고, 비교해보고 또 비교해봐서 선택한 것이 바로 이 놀이동요 책이랍니다. 음...책속에 악보가 함께 있다는 것이 조금 다를 뿐이지 실려있는 동요에 따라 적절한 삽화가 함께 담겨 있어서 사실상 그림동화를 보는듯 한 느낌을 주는 책이랍니다. 우리아이는 이책을 보면 제법 아는'척'을 해요. 책꽂이 위에 얹어놓은 오디오를 가리키면서 얼른 CD를 틀어달라고 조르면서 말입니다. CD를 틀면 우리 아이는 얼른 일어나 이 책을 양손으로 잘 잡고서는 사실 어느 페이지인지도 모르면서 어디든 펼쳐 들고는 좌우로 흔들흔들 하면서 마치 어린이 합창단원 같은 냄시를 풍기며 아주아주 최선을 다해서 따라 부릅니다. 물론 가사도 제대로 전달 안되지만요^^ 아이가 10개월 무렵에 구입을 했었는데, 이제 22개월을 채워가고 있지만 이책 덕분에 악보가 그려진 책을 보면 그것이 노래하는 것이구나~하고 알고 있답니다. 해서 찬송가나 다른 악보들을 보면 우리아이는 무조건 좌우로 몸을 흔들면서 무어라무어라 웅얼웅얼 자신만의 언어로 노래를 하지요. 그렇게 참으로, 아이도 엄마도 즐겁게 만들어준 놀이동요예요. 물론 정석은 아니지만 엄마표 율동을 만들어서 아이와 매일매일 재미있게 동요도 듣고 따라 부르면서 율동도 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가장큰 장점이라면, 단지 동요만 듣는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따라부르고 율동도 하면서 재미있는 신체놀이 아이디어도 많이 생겼다는 것이지요. 이제는 이대목 쯤에는 엄마가 어떤 액션을 취할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있는 아이는 그 대목이 다가오기도 전에 이미 얼굴엔 웃음이 가득합니다. 엄마랑 아가랑 함께 즐겁게 만들어 주는 놀이동요. 생활이 달라지실 꺼예요^^
d*****2 2008.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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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노래방~~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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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친구들과 돌려봤어요. 다른 동요CD랑도 틀리구, 책도 달라요. 예전에 "노래노래 부르며"처럼 글,그림만 있는 것도 참 좋았는데, 이번 놀이동요는 제목처럼 유치원선생님들께서 뽑으신거라 그런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면서 따라하구요, 한번 2절까지 들려준 후 따라부르는 부분이 있는데, 반주만 있어서 아이들이 자기 목소리로 부르니까 더 좋아하네요.   살짝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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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친구들과 돌려봤어요.

다른 동요CD랑도 틀리구, 책도 달라요.

예전에 "노래노래 부르며"처럼 글,그림만 있는 것도 참 좋았는데,

이번 놀이동요는 제목처럼 유치원선생님들께서 뽑으신거라 그런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면서 따라하구요,

한번 2절까지 들려준 후 따라부르는 부분이 있는데,

반주만 있어서 아이들이 자기 목소리로 부르니까 더 좋아하네요.

 

살짝 어려운 노래와 쉽고 알려진 노래와 잘 조절되어 있고,

가사와 음도 정확합니다.

따라부르기도 혼자 부르기도 다 쉬워서

이쁜 노래말 가르치면서 노래 가사까지 천천히 짚어주면서

함께 부를 수 있어 참 좋아요.

특히 CD에 가사만 달랑 있는것처럼 꾸며지지 않고

노래와 어울리는 그림도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이유인 것 같아요.

행복한 노래부르기,

아빠와 함께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서 CD는 외출할 때 차에 가져갈렵니다.

l******2 2007.08.1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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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요] 아이는 흥얼흥얼
"[놀이동요] 아이는 흥얼흥얼" 내용보기
뾰족한 가시가 있어도 제 새끼는 예쁜법이라는 것을 풍자하는 말로 고슴도치엄마를 요즈음 인터넷용어로 도치맘이라고 한다. 나 역시 도치맘.   우리 쌍둥이들은 말을 참 잘한다. 구체적인 증거를 댈 수도 있다. 무엇이냐면 어린이집에서도 워낙 말을 잘해서라기보다 사실 3세반 정원이 다른 해에 비해 유난히 많아서 3세반 대상아이들 중 말을 가장 잘하는 호호남매를 4세반으로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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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한 가시가 있어도 제 새끼는 예쁜법이라는 것을 풍자하는 말로 고슴도치엄마를 요즈음 인터넷용어로 도치맘이라고 한다.

나 역시 도치맘.

 

우리 쌍둥이들은 말을 참 잘한다. 구체적인 증거를 댈 수도 있다. 무엇이냐면 어린이집에서도 워낙 말을 잘해서라기보다 사실 3세반 정원이 다른 해에 비해 유난히 많아서 3세반 대상아이들 중 말을 가장 잘하는 호호남매를 4세반으로 편성해주셨다. 선생님 말에 의하면 호호남매는 6~7개월 빨리 태어난 아이들만큼 말을 잘한다고 한다. 같은 반에는 13개월까지 빠른 아이들이 있는데 그 아이들과 의사소통하는데도 전혀 문제가 없을정도라고 한다.

 

말을 빨리 하게 된것은 쌍둥이라 서로 소통을 하기 때문이기도 했겠지만, 어릴때부터 자주 들려준 - 사실 매일 틀어준 - 동요 덕분이 아닌가 싶다. 어린이 동요 CD를 태어나자마자 구입해서 MP3파일로 만들어 200여곡을 하루종일 틀어놓는다.(CD바꿔주지 않아도 되니 MP3가 편해요~) 듣고 있는 어른-엄마,할머니-은 때로는 지루하기까지 했지만 아이들에게 이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물론 지금은 자주 안해주지만 복직하기 전에는 매일 아이들에게 책도 읽어주었다.(나는 읽어준다고 생각하는데, 나혼자 읽고 아이들은 딴짓하며 옆에서 놀기도 하고) 지금은 여러개의 CD가 혼합되어 4~50곡씩 9개의 track을 골고루 들려준다. 이야기 CD도 한개 있다. 효녀 심청을 책으로 읽어주고 CD로 듣는 단계. 아직 이야기는 노래만큼 집중해 듣지는 못하는 것 같다.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새로이 배운, 집에서 들려주지 않은 노래를 곧잘 흥얼거린다. 두돌 즉 24개월 전에 흥얼거릴 때에는 음은 대충 알겠는데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서 어떤 노래인지 정확하게 정정해주기가 어려웠다. 봄이 방문했던 서점에서 아이들이 흥얼거린 노래 가사가 있는 책을 찾았을때의 반가움이란. 그뒤로도 엄마아빠가 모르는 노래를 아이들은 열심히 흥얼거리고, 천천히 한곡씩 정확한 발음으로 가르쳐주며 성장하고 있다.

 

아이들이 배워서 흥얼거리는 노래 중 몇곡이 가사와 악보, CD까지 나와있는 책을 발견해 무척 반가웠다. 좀 더 아이들과 신나게 노래할 수 있겠구나. 나도 모르는 새에 아이들의 귀여운, 어린 발음이 생각나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아이들의 연령에 따라 노래를 받아들이는 단계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는데, 책이 나온 시기가 2005년이다보니 설명보다 우리아이들의 성장이 훨씬 빠르다. 3년6개월에 노래 가사를 이해하고 음감이 정확해지고 음역대가 넓어진다고 나오는데 우리 아이들은 오래전부터... (불과 2~3개월 전부터였겠지만) 보름달 얘기해주면 '달달 무슨달 쟁반같이 둥근달' 정도의 노래는 금방 흥얼거리고, 토끼 얘기나 곰돌이 얘기나오면 산토끼와 곰세마리 노래는 단골이다. 옹달샘 노래에서 물만먹고 간 토끼구절이 나오는데, 노래하다가 멈추고 '엄마 토끼가 물만 먹고 갔대, 밥도 안먹고 흐흐'라고 얘기하는 바람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 최근 영어CD를 틀어줬더니 음을 흥얼거리면서 어떻게 노래부르느냐며 엄마에게 정확한 발음을 요구하기도 한다. 올 봄에 제주도에 놀러갔다가 찍은 동영상을 보면 '손이시려워 꽁, 발이시려워 꽁' 노래를 흥얼거리며 꽁 하는 구절에 깡총 뛰며 걷는 모습도 있다.

 

적다보니 아이들이 잘 성장하고 있는 모습에 감사해야할 일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 좀 더 적극적으로 아이들과 놀아야겠다. 아이들의 노래를 흥얼거리면 내 마음도 즐거워지니까...



 

n***i 201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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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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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집에서 동요를 들려주기란 참 쉽지가 않은 엄마이다. 하지만 꼭 들려주어야 하고 감수성을 풍부하고 부드럽게 자라게 해주는데 동요만한것도 없다고 생각하기에 아이를 위해 준비했던 책이였다. 하드지에 CD도 함께0 들어있어서 차량이동시에도 쉽게 들려줄 수 있고 집에서 컴퓨터를 할때도 함께 들을 수 있어서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재미있는 그림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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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집에서 동요를 들려주기란 참 쉽지가 않은 엄마이다.

하지만 꼭 들려주어야 하고 감수성을 풍부하고 부드럽게 자라게 해주는데 동요만한것도 없다고 생각하기에 아이를 위해 준비했던 책이였다.

하드지에 CD도 함께0 들어있어서 차량이동시에도 쉽게 들려줄 수 있고 집에서 컴퓨터를 할때도 함께 들을 수 있어서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재미있는 그림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요를 악보와 함께 실어놔서 엄마가 간단하고 쉬운 곡은 연주도 해줄수 있는 책이다.

아이에게 음계와 악보 보는 법도 자연스럽게 눈에 익게 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먼저 가사를 시처럼 실어놓고 아이에게 찬찬히 읽힐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다음장에는 악보와함께 실어놓아서 노래를 악보를 보면서 부를 수 있었다.

아이가 도레미를 외우거나 악보를 보고 배운다는 개념보다는 눈으로 악보를 보면서 노래를 부르면 다음에 학교를 가더라도 음악시간에 책을 펼치고는 힘들어하지 않아도 될듯하단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학교 다닐때 의외로 남자아이들이 악보 보는것을 힘들어해서 음악시간을 정말 싫어했던 친구들이 몇명 있었던걸 기억하면 말이다. 어릴때부터 그냥 그림처럼 같이 보고 노래를 부른다면 자연스럽게 눈에 익지 않을까 싶다.

또한 책에 나오는 노래를 엄마가 연주를 해준다면 더없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요즘 스마트폰으로 어플만 다운 받으면 충분히 연주도 가능하니깐.. 아이에게 정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거 같다.

재미있는 노래와 악보가 함께 하는 책..

두꺼운 만큼 30곡이라는 많은 노래가 들어있지만 아이들은 길어야 1분 내외의 곡들이라 30여분이면 충분히 다 들을 수 있고 또한 아이가 좋아하는 곡을 찾아낼 수 있다.

우리 아이는 악어떼를 너무나 좋아해서 늘 이노래를 들을때마다 악어처럼 바닥을 기어다니던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곤 했다.

아이에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노래와 함께 간단한 율동도 함께 할 수 있는 책

엄마와 아이의 즐거운 음악시간을 만들어줄 책이 아닐까 싶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11.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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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서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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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좋은지 잘 모르고 들었죠 그런데 삼성 보들북을 사면서 아 놀이동요가 좋구나 싶었어요 우선 책도 그림 내용 모두 좋구요 제일 중요한 음악 참 좋아요 아이들이 부르면서도 어디가 엉성한곳 없고 아이도 잘  따라 불러요  벌써 얼마나 들었는지 모르네요 다른 동요도 들려주고 싶어서 엄마들이 좋다는 보들북 구매했는데 음악소리도 책도 비교하면 좀 떨어지네요 그리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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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좋은지 잘 모르고 들었죠 그런데 삼성 보들북을 사면서 아 놀이동요가 좋구나 싶었어요

우선 책도 그림 내용 모두 좋구요 제일 중요한 음악 참 좋아요 아이들이 부르면서도 어디가 엉성한곳 없고 아이도 잘  따라 불러요  벌써 얼마나 들었는지 모르네요

다른 동요도 들려주고 싶어서 엄마들이 좋다는 보들북 구매했는데 음악소리도 책도 비교하면 좀 떨어지네요 그리고 아이가 찾지를 않아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아직도 놀이동요만 듣고 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g****3 2010.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훌륭한 구성, 착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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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원대에 이런 구성이라니. 어떻게 불만을 품을 수 있는가.   노래도 충분히 들어있으며 씨디 음질도 아주 좋다. 반주랑 노래도 좋고.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 것 같다.   강추!!!   나는 영어동요랑 중국어동요도 같이 샀는데, 다 괜찮은거 같다. 이 시리즈들 정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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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원대에 이런 구성이라니.

어떻게 불만을 품을 수 있는가.

 

노래도 충분히 들어있으며 씨디 음질도 아주 좋다. 반주랑 노래도 좋고.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 것 같다.

 

강추!!!

 

나는 영어동요랑 중국어동요도 같이 샀는데, 다 괜찮은거 같다.

이 시리즈들 정말 강추!!!

c********k 2010.04.08. 신고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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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만 유독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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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로 샀었는데, 이 책만 유독 좋아해서 완전 너덜너덜합니다. 테이프로 도배되었어요. 책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엉덩이 흔들면서 춤추고, 애가 말은 못해도 그림이랑 노래는 기억하는지 노래에 맞는 쪽 수 찾아서 봅니다. 또 원하는 노래 불러달라고 펼칩니다. 애를 잠시 맞길 때에도 이 책이 있어야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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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로 샀었는데, 이 책만 유독 좋아해서 완전 너덜너덜합니다. 테이프로 도배되었어요. 책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엉덩이 흔들면서 춤추고, 애가 말은 못해도 그림이랑 노래는 기억하는지 노래에 맞는 쪽 수 찾아서 봅니다. 또 원하는 노래 불러달라고 펼칩니다. 애를 잠시 맞길 때에도 이 책이 있어야 편해요.
a*******7 201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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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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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때 부르던 동요 레파토리가 동이나서 신세대(?) 동요 필요하여 주문했습니다. 제가 원하던 새로운 동요들이 많아 너무 좋아요. 어린 아이 목소리라 친숙하구요, 반주 조잡하지 않아 맘에 드네요. 가사집 그림도 예뻐서 노래 불러주며 동화책처럼 보고 설명해주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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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때 부르던 동요 레파토리가 동이나서 신세대(?) 동요 필요하여 주문했습니다. 제가 원하던 새로운 동요들이 많아 너무 좋아요. 어린 아이 목소리라 친숙하구요, 반주 조잡하지 않아 맘에 드네요. 가사집 그림도 예뻐서 노래 불러주며 동화책처럼 보고 설명해주기도 좋습니다~
v******9 2009.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