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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섬 소년은 요즘 직간접적으로 겪고 있는 기후 급변을 잘 보여주는 환경 동화이다.세계 모든 나라의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동참해야 하는 지구 온난화 문제로 지구가 위협받고 있는지 오래다. 심각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지만 정작 지켜 않는다. 이렇게 가다간 인류가 멸종하는 게 앞당겨질 것은 불 보듯 뻔하다.이우 작가는 그 경각심을 달섬 소년을 통해 알렸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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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섬 소년은 요즘 직간접적으로 겪고 있는 기후 급변을 잘 보여주는 환경 동화이다.

세계 모든 나라의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동참해야 하는 지구 온난화 문제로 지구가 위협받고 있는지 오래다. 심각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지만 정작 지켜 않는다. 이렇게 가다간 인류가 멸종하는 게 앞당겨질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이우 작가는 그 경각심을 달섬 소년을 통해 알렸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 해양쓰레기의 양은 어마어마하다. 섬에 사는 주인공 용이는 바닷물의 온도가 상승하여 해초와 생명을 위협받은 바다 생물을 지키려고 쓰레기 줍기에 나섰다. 작가는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했다. 용이 같은 아이가 늘어난다면 지구를 살리고 인류를 대멸종의 위험에서 구할 것이다. 이 책의 독자들을 선한 영향력은 나 하나쯤이 아니라 나부터라는 마음으로 환경에 동참하지 않을까.

주변 누구에게나 권하고 추천하고 싶은 달섬 소년이다.

e*******8 2025.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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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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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아이의 마음에 그리움이 잔뜩 묻어나는 동화이다.엄마와 섬을 사랑하는 마음을,소년이 정을 붙이고 있는 바위소나무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달래는 것이 짠하고 먹먹해 온다.환경 동화인 듯 보이면서도 엄마를 그리는 것이 꼭 굳이 하나의 장를 택하지 않은 것 같아서 그 점이 마음에 든다.이웃집 할머니가 알려준 가벼운 것 같은 용궁이야기.동화 속 소년에게는 아마도 그리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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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아이의 마음에 그리움이 잔뜩 묻어나는 동화이다.

엄마와 섬을 사랑하는 마음을,
소년이 정을 붙이고 있는 바위소나무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달래는 것이 짠하고 먹먹해 온다.

환경 동화인 듯 보이면서도 엄마를 그리는 것이 꼭 굳이 하나의 장를 택하지 않은 것 같아서 그 점이 마음에 든다.
이웃집 할머니가 알려준 가벼운 것 같은 용궁이야기.

동화 속 소년에게는 아마도 그리움의 집이 되지 않았을까.
깊고 깊은,
사람이 모두 가보지 못한 그곳이라면 어딘가에 꼭 있을 것 같은.

평생 바다 근처에서 살고 있지만 나는 수영을 하지 못한다.
바다에서의 자유로움이 그리움으로 사무치면
바다 속은 모두가 엄마의 품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동화를 읽는 동안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소년의 엄마가 살고 있을지도 모르는 바다가, 그 안에서 만나는 생물들이 쓰레기로 앓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워진다.
3-4학년 아이들에게 잘 맞을 거 같다.

다만 어른인 내가 읽어도 마음이 먹먹하면서 차곡차곡 채워지는 느낌을 받았다.
책이란 누가 읽더라도. ^^

-책은 출판서로부터 제공받았다.
YES마니아 : 로얄 y***o 202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섬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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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달섬소년글 이우그림 김지영출판사 : 고래책빵달섬소년은 달섬이라는 섬에 사는 용이가 엄마를 그리워하며 바다를 바라보며 겪는 환경문제를 담고 있어요.태풍이 지나가면 달섬 선착장에 밀려오는 쓰레기 더미를 달섬주민들이 함께 나서서 치우지만 환경문제로 얼마나 많은 태풍이 올지는 모릅니다.아토피로 공기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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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달섬소년
글 이우
그림 김지영
출판사 : 고래책빵

달섬소년은 달섬이라는 섬에 사는 용이가 엄마를 그리워하며 바다를 바라보며 겪는 환경문제를 담고 있어요.

태풍이 지나가면 달섬 선착장에 밀려오는 쓰레기 더미를 달섬주민들이 함께 나서서 치우지만 환경문제로 얼마나 많은 태풍이 올지는 모릅니다.
아토피로 공기좋은 달섬으로 온 친구 소정이가 있어 외롭지않지만, 가끔씩 엄마가 생각날때면 눈물을 찔끔 흘리기도 합니다.

바다에서 죽으면 용궁에서 산다는 소정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용궁에 가고싶은 용이.
살아있는 사람은 용궁에 갈수없지만, 산호를 구경시켜주는 아빠덕분에 아빠와 함께 멋진 산호를 구경합니다.
바닷속 쓰레기가 썩어 바닷물 온도가 높아지면서 햇빛을 피하려 산호가 형광체로 변하는 것은 병든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그물에 걸린 아기 대왕문어와 등뿔 달린 바다거북을 통해 바다 생물이 병들고 있음을 바다살리기가 절실함을 알려줍니다.


초5 딸, 초2 아들도 함께 읽었어요.
초2 아들은 좀 긴듯해서 이틀에 걸쳐 읽고, 초5는 단숨에 읽었지요.
용이가 엄마를 너무 사랑하면서도 만나지 못해 안타까웠고, 작가가 환경오염에 관심이 많음을 느꼈다고 하네요.

언제부터였는지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여름도 열대기후가 되어 이제는 24시간내내 30~40도를 유지합니다. 아이들때문에 에어컨을 24시간 켜지만 그러면서도 전기세도 걱정과 전기사용량이 많아져서 지구가 더더 아플까 걱정이 됩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미래의 지구가 걱정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항상 엄마의 잔소리를 통해 지구 온난화와 환경문제를 들었다면, 이번에는 달섬소년을 통해 아이들이 읽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출판사 고래책빵에 어울리는 달섬소년~ 주변 친구들에게도 전달해 함께 읽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달섬소년
#글 이우
#그림 김지영
#고래책빵

m*****s 2025.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섬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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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섬 소년 | 책 먹는 고래 59이우 (지은이),김지영 (그림)고래책빵2025-07-11《달섬 소년》은 지금까지 아주 무더운 여름에파란 바다만 생각나는 시기에 어쩌면 시원한 바람에 읽기에 딱 좋은동화책입니다.푸른 바다와 전설, 그리고 현실이 맞닿아 있는 작은 섬 달섬에서 자란 소년 용이가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 이야기입니다.바다 밑 어딘가에 용궁이 있다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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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섬 소년 | 책 먹는 고래 59

이우 (지은이),김지영 (그림)고래책빵2025-07-11


《달섬 소년》은 지금까지 아주 무더운 여름에

파란 바다만 생각나는 시기에 어쩌면 시원한 바람에 읽기에 딱 좋은

동화책입니다.


푸른 바다와 전설, 그리고 현실이 맞닿아 있는 

작은 섬 달섬에서 자란 소년 용이가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 

이야기입니다.

바다 밑 어딘가에 용궁이 있다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이야기 같지 않고

실제로 존재할 듯 하고,

엄마가 해녀이어서 그런지 바다는 낯설지 않고 친근하고 가깝기만 합니다.


그런 해녀 어머니의 삶을 가까이에서 보며 자란 용이는, 

바다를 향한 호기심과 애정으로 해녀 수업에 뛰어듭니다. 

하지만 바다 속 현실은 용이가 생각하는 모습과 전혀 다르게

바다가 서서히 병들어 가는 상황을 안타깝게 마주합니다.


무분별한 채취와 환경 파괴로 힘겨워하는

 해양 생물들의 모습은 어린 용이에게 깊은 책임감을 심어 줍니다.

그래서 용이는 단순한 바다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넘어

바다를 지킬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고 행동합니다.


바다와 생명을 지키는 보안관처럼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모습으로 보여주는 용이를 보면서

섬마을에서 누구보다 진지하게 바다를 지키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이 새삼 부끄럽고 놀랍기만 합니다.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해야 하고, 실천해야 하는지 되묻게 됩니다.


생생한 바닷속의 모습과 섬마을의 일상을 세심하게

담아놓고 있어 어촌마을에 여름 휴가를 온 듯이 

여름방학 외갓집에 온 것 처럼 따뜻하네요.



s*******7 2025.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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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달섬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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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우 작가님의 『달섬소년』은 작은 섬 ‘달섬’을 배경으로 아빠와 단둘이 살아가는 소년 용이의 이야기를 담아낸 따뜻한 성장 소설입니다. 용이의 엄마는 해녀였지만 어느 날 바다에서 실종되어 돌아오지 않았고, 용이는 매일 엄마를 그리워하며 마음속 깊은 곳에 슬픔과 그리움을 안고 살아갑니다.용이 주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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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우 작가님의 『달섬소년』은 작은 섬 ‘달섬’을 배경으로 아빠와 단둘이 살아가는 소년 용이의 이야기를 담아낸 따뜻한 성장 소설입니다. 용이의 엄마는 해녀였지만 어느 날 바다에서 실종되어 돌아오지 않았고, 용이는 매일 엄마를 그리워하며 마음속 깊은 곳에 슬픔과 그리움을 안고 살아갑니다.


용이 주변에는 아토피가 심한 친구 소정과 소정의 할머니, 그리고 가족처럼 든든한 아빠가 함께합니다. 서로를 보듬고 위로하며 소박하지만 따뜻한 일상을 이어가는 이들의 모습은 이야기에 한층 더 인간미를 더해 줍니다. 어느 날 학교에서는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을 주제로 글짓기나 그림 그리기를 하라는 과제가 주어지지만, 용이의 마음은 엄마 생각으로 가득 차 있어 쉽게 관심을 갖지 못합니다.


그런 용이에게 소정 할머니는 바다 깊은 곳에 용궁이 있다는 신비로운 전설을 들려줍니다. 바다에서 돌아오지 않은 사람들이 그곳에 머문다는 이야기로, 용이는 바다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품게 됩니다. 아빠와 함께 바다로 들어가 용궁을 찾아 나서지만, 그들이 마주한 바닷속은 화려한 산호로 가득하지만, 아름다움 이면에는 고통이 숨어 있음을 발견합니다. 산호는 빛나는 색을 내기 위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고, 바닷속은 플라스틱 쓰레기로 뒤덮여 생명들이 위협받고 있었습니다.


이 경험은 용이뿐 아니라 독자들에게도 지금 우리가 함부로 버리고 사용하는 것들이 자연을 얼마나 아프게 하고 결국 파괴하고 있는지 절실히 깨닫게 합니다. 『달섬소년』은 단순한 성장소설을 넘어,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며 우리 모두에게 다시 한번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야 할 책임이 있음을 일깨워 줍니다.

잃어버린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바다의 신비로움, 그리고 자연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이 책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는 작품입니다. 바다와 자연,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가 조화롭게 펼쳐져, 읽는 이로 하여금 마음 한 켠에 따뜻한 빛을 남깁니다.


#리뷰어클럽 #이우작가  #김지영그림 #달섬소년 #고래책빵

YES마니아 : 로얄 c********e 2025.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달섬소년
"[서평]달섬소년" 내용보기
달섬 소년- 책 먹는 고래 59글: 이우(김영자) / 그림: 김지영섬에 사는 아이의 눈으로 들여다본 병든 바다와 생물들의 고통바다를 지키며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삭이는 내적 성장과 용기달섬은 근처 바다 아래 용궁이 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작은 섬입니다.  달섬과 바다를 배경으로 바다에서 엄마를 잃고 아빠와 살아가는 용이를 통해 심각한 지구온난화와 환경 문제를 보여주는 작품입
"[서평]달섬소년" 내용보기

달섬 소년

- 책 먹는 고래 59


글: 이우(김영자) / 그림: 김지영


섬에 사는 아이의 눈으로 들여다본 병든 바다와 생물들의 고통
바다를 지키며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삭이는 내적 성장과 용기


달섬은 근처 바다 아래 용궁이 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작은 섬입니다. 

 달섬과 바다를 배경으로 바다에서 엄마를 잃고 아빠와 살아가는 용이를 통해 심각한 지구온난화와 환경 문제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용이는 바다에서 실종된 사람은 용궁에서 산다는 옆집 할머니의 얘기를 듣고, 용궁에 가기 위해 거북이를 따라 바다로 들어섭니다. 

하지만 용이는 바다에서 위기에 처하고 다행히 구조됩니다. 

용이는 이제 용궁을 믿기보다 병든 바다와 고통받는 바다 생물들을 떠올리며, 바다를 엄마로 생각하고 바다와 달섬을 지키기로 합니다.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 ‘달섬뿜뿜’에도 심각한 현실을 알려 나갑니다.

그리운 엄마를 만나려 용궁을 찾아 나서는 아이의 그리움과 용기 


작품은 지구온난화라는 심각한 문제를 아이의 눈을 통해 섬세하게 들여다보며, 엄마와 그리움이라는 공감의 이야기로 아이들 모두가 즐겁게 읽으며 깨우치도록 합니다. 

작가님의 글에서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면서 아이도 어떤일을 실천하면 좋을지 생각하게 만들더라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i 202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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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섬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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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달섬소년의 책은 엄마의 그리움과 지구온난화로인한 바다에 미치는 영향, 해양오염의 심각성을이야기하고 있어요 태풍이 지나가면 육지 쓰레기가달섬 선착장에 밀려와 섬 사람들은 주변의 쓰레기 줍기 청소를 해야 해요 물질하러 바다에 갔다가실종된 엄마 생각에 용이는 눈물을 훔치고 말아요엄마의 빈자리가 큰 용이에게 소정이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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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달섬소년의 책은 엄마의 그리움과 지구온난화로

인한 바다에 미치는 영향,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태풍이 지나가면 육지 쓰레기가

달섬 선착장에 밀려와 섬 사람들은 주변의 쓰레기

 줍기 청소를 해야 해요 물질하러 바다에 갔다가

실종된 엄마 생각에 용이는 눈물을 훔치고 말아요

엄마의 빈자리가 큰 용이에게 소정이 할머니가

 들려주는 전설은 어쩌면 엄마는 바닷속 용궁에서

 만날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을 주어요 용궁에

대한 호기심 해결을 위해 아빠와 해송산호를 보러

가기로 약속한 그날밤 엄마가 꿈에 나와 엄마꿈을

 꿀정도로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크게 그려져요 

아빠와 함께 바닷속에 들어가며 용궁을 기대하며

찾아보지만 용궁은 없었어요 그물에 걸린 문어를

발견하며 해양오염의 심각성에 이야기 나누어요

형광빛을 내는 산호가 화려하게만 보였는데 

바닷물의 온도가 높아져 산호가 병든거였어요

바다의 쓰레기 얼마나 치명적인지 알게 됬어요

태풍이 지나가 섬 청소를 하다가 만난 그물에 걸린

문어와 거북이! 용이는 돌보고 놔주다가 희미한

엄마의 부르는 소리에 죽을뻔 일을 겪고 아빠의

절실한 마음을 느끼며 아빠에게 미안함을 느껴요

환경예술제에 느꼈던 보았던 경험으로 그림을

제출했어요 조금 더 씩씩해진 용이는 엄마 바다가

활짝 웃으며 물결을 타고 있다고 그리움을 표현해요

용이와 함께 생각하게된 지구온난화와 바다쓰레기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의 소중함을 알게 되어요


b*****d 2025.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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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전설과 환경 이야기, 『달섬소년』
"바닷속 전설과 환경 이야기, 『달섬소년』" 내용보기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엄마를 그리워하는 마음과 바다 보호의 소중함을 담은 책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달섬소년』은 바다와 전설, 그리고 가족 이야기가 잘 어우러진 감동적인 동화였어요.표지부터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바닷속 그림에 아이도 저도 금세 빠져들었답니다.주인공 소년은 달섬의 오래된 전설을 듣고 스쿠버 타이버 강사인
"바닷속 전설과 환경 이야기, 『달섬소년』" 내용보기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엄마를 그리워하는 마음과 바다 보호의 소중함을 담은 책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달섬소년』은 바다와 전설, 그리고 가족 이야기가 잘 어우러진 감동적인 동화였어요.

표지부터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바닷속 그림에 아이도 저도 금세 빠져들었답니다.


주인공 소년은 달섬의 오래된 전설을 듣고 스쿠버 타이버 강사인 아빠와 함께 용궁을 찾아 바닷속으로 들어가요.

소년은 물질을 하다 바닷속에서 돌아가신 엄마를 용궁에 가면 만날 수 있을 거라는 설레는 마음 가득 안고 잠수를 합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엄마를 대신해 그물이 목에 걸린 낙지도 만나고 전설로만 듣던 뿔달린 거북이도 만나게 돼요.

바닷속에서 마주한 오염된 환경과 힘들어하는 생물들의 모습은 우리 아이에게도 꽤 인상 깊었는지 “바다에 쓰레기 버리면 절대 안 되겠다.”고 스스로 말하더라고요.


이 책은 단순히 판타지 동화가 아니라 바다 환경 문제와 가족을 향한 그리움이라는 따뜻한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서 더 감동적이었어요.


아이도 주인공처럼 바닷속 전설을 찾아가는 상상을 하면서 책을 읽었고 저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다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와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달섬소년>

바다와 자연, 그리고 가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정말 아름다운 책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YES마니아 : 로얄 o***0 2025.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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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섬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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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책의 제목이 왠지 따뜻해 보여서 아이에게읽어주었는데 읽다 보니 엄마인 나도 여러감정을 느끼게 된 도서였다.책의 내용은 달섬에 사는 소년의 이야기이다.안타깝게도 소년의 엄마는 바다에 빠져 돌아가셨다. 이 섬마을은 비가 오고 나면 바다의 쓰레기가 해변 위로 몰려와서 섬마을 사람들은 매번 쓰레기 치우기가버겁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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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의 제목이 왠지 따뜻해 보여서 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 읽다 보니 엄마인 나도 여러

감정을 느끼게 된 도서였다.


책의 내용은 달섬에 사는 소년의 이야기이다.

안타깝게도 소년의 엄마는 바다에 빠져 

돌아가셨다. 이 섬마을은 비가 오고 나면 

바다의 쓰레기가 해변 위로 몰려와서 

섬마을 사람들은 매번 쓰레기 치우기가

버겁다. 



그나마 관광객들이 많을 때는 벌이가 좀

됐지만 관광객의 발길이 끊어지며 용이 아빠는

엄마를 잃은 바다로 다시 나가서 일을 해야


할지 고심한다.



책의 소년은 엄마를 그리워하는 마음에

소정이 할머니가 얘기하신 용궁을 생각하며

엄마 꿈을 꾸기도 한다. 제일 마음 아픈 

아이가 엄마 잃은 아이인 것 같다. 아이들에게

아빠도 마찬가지이지만 엄마는 정말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어린 나이에는

특히 손길이 많이 필요한 나이라 더욱 

그러하다.


엄마를 그리워하던 용이는 꿈에서 만난

거북이를 따라 바다에 들어가게 되고

사고를 당하게 된다. 다행히 구조된 용이는

바다를 엄마로 생각하며 병든 바다를

지키기로 한다. 목에 그물이 낀 어린

문어도 참으로 안타까웠다. 


나도 배울 수만 있으면 스킨 스쿠버를

배워서 바닷속 쓰레기를 줍고 싶다.

물론 어렵고 목습을 걸어야 하는 일이지만

참 의미 있는 일인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지구의

온난화가 너무 심각하다. 올여름은 정말

에어컨 없이 살수 없을 정도로 덥다.


이 더운 날씨에 밖에 묶여있는 개들과

여러 동물들이 참 안타깝다. 사람으로

태어나 에어컨 틀고 아이스크림 먹으며

집에 있는 게 참 팔자 좋은 일이지만

사람들이 누리는 만큼 자연은 아프게

되는 이 현실이 참 안타깝다.


바다를 지키며 성장하는 용이가 기특하다.


책을 읽어주며 아이가 아직 7살이라

모든 걸 이해하진 못해도 바다의 쓰레기를

줍고 아픈 생물들을 살리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 책을 선물하고 싶은

가정이 떠오른다.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e********5 2025.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섬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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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바다를 사랑하는 아이와 내가 이 책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이름도 이쁜 달섬 소년...주인공 용이의 인생을 헤엄쳐 들어가봤다.엄마를 찾으러 바다속의 용궁을 찾으러 가면서 그물에 걸린 문어를 보고 슬퍼하면서 살려줘야한다며 그물을 없애려 노력한 아이의 마음도 이쁘고바닷속의 쓰레기가 쌓여서 마음 아
"달섬 소년"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다를 사랑하는 아이와 내가 이 책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이름도 이쁜 달섬 소년...
주인공 용이의 인생을 헤엄쳐 들어가봤다.
엄마를 찾으러 
바다속의 용궁을 찾으러 가면서 그물에 걸린 문어를 보고 슬퍼하면서 
살려줘야한다며 그물을 없애려 노력한 아이의 마음도 이쁘고
바닷속의 쓰레기가 쌓여서 마음 아파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함께  공감하며 슬퍼하는 주인공이 안쓰러웠지만
그걸 기회로 삼아서 환경예술제에 그림을 내려하는 기발한 생각을 보면서
역시 보통아이와는 생각이 다름에 기발하면서도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다를 여행하면서 이 책을 한번 더 읽어봤는데
내 아이도 그 용이처럼 쓰레기를 보면서 걱정하며 플로깅(쓰레기 줍기)를 해보자고 제안하는 것이였다.
이 책을 읽으며 독후활동을 하게 된 셈이다.

책에서는 달섬 바다 청소하는 스킨 스쿠버 다이빙 사람들 모임이 있는데 그걸보면서 
아이도 느낀게 아닐까 싶었다.
달섬뿜뿜의 영향력이 여기까지 미친게 아닐까 싶다.

엄마가 없는 아이의 마음이 슬프긴 했지만
기발하기도하고 현실적인 이야기속에서 지구 바다환경까지 생각하게되는 좋은 책이였다.

#리뷰어클럽리뷰
#달섬소년
p**********r 202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