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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 7층 수호자 미미짱! 어슬렁 거리면 매서운 눈으로 영역을 감시합니다. 미미의 노고에 땡큐~ 음. 미미에게 이런 사연이 있었네요. 아파보이지 않았는데... 잘먹어서 보기 좋은데... 츄르를 덜 줄게요~~ 미미 굿즈도 팔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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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한장 읽으면서 저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글과 미미의 사진이 너무 잘 어울리는 책이네요 언제 다 읽었지 할만큼 책장이 잘 넘어가요 고양이 미미와 함께 하는 일상이 단짠단짠하네요 평소에 관심이 조금도 없던 고양이를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이게 하는 작가의 글솜씨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