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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어에 대한 유래가 제가 읽어 본 어떤 책보다 자세히 되어있었습니다. 관련 단어도 같이 정리되어 나와있었구요. 다만.. 아쉬운 점은.. 콕 찝어서 이 단어는 어떤 것의 유래다... 이런 뭔가..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설명은 많이 없었습니다. 물론 영어가 여러 단어의 어원을 두고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형이 되어서.. 이해는 하지만... 읽다가... 그냥 갑자기 급 마무리 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영어를 좋아하고 관심을 많이 두는 편이라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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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표준어화 되어 버린 영어의 영향으로 우리 일상에서도 흔하디 흔하게 사용되는 말들이 많다. 단지 일상어처럼 사용되다보니 그 원뜻을 잘 모르고 통상 사용하는 의미만을 이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간혹 왜 그럴까 궁금은 해도 무심히 흘려 보내는 경우가 더 많았는데, 쉽게 펼쳐 보기를 할 수 있어서....., 때때로 아이들이 묻는 사항에 대하여 설명이 가능할 듯 하다.
나라, 환경과 날씨, 문자와 숫자 그리고 문화풍속까지 다양한 방면에 걸친 유래를 알아 봄으로써 재미와 아울러 기억하기도 좋을 것 같다. 우리가 그 뜻을 알아 간다는 것이 단지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것 만이 아닌 그 의미를 알고 이해하는 것에 더 의의가 있다고 본다. 그것은 말과 글을 통해서도 진정한 문화와 역사를 알 수 있고, 서로간의 존중할 점과 고유성을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