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인터넷상에서 제과제빵으로 유명세를 타고 계신 다소마미님.. 이번에는 간식책으로 실력발휘를 하시게 되었네요.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듬뿍 들어있는 간식책을 보고 있노라면 기분이 저절로 좋아지는거 있죠? 넘 예쁘고.. 맛나보이고, 또 쉬워보여요. 이 책만 있으면 이제 아이들간식 아무 걱정 없을것 같아요. 책이 꼼꼼하게 잘 만들어진것 같아요. 내용도 충실하고..그대로 따라하면 맛있을것 같거든요. 이 책을 보고 있으면 넘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젠 웰빙시대인것 같아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엄마의 사랑이 듬뿍 들어있는 간식을 만들어 몸의 건강, 마음의 건강까지 챙겨야겠어요. 쉽게 쉽게 인스턴트를 사먹던 습관을 버리고.. 다소마미님책을 바이블삼아 열심히 따라하다보면 간식만드는 재미에 푹 빠질것 같은데요. 넘 감사드려요. |
| 와우... 2000원으로 아이의 밥상을 차릴수 있다니... 사실 내용보다는 제목에 끌려서 저렴한 비용에 만들수 있는 밥상이라... 하지만 다양하고 재미있는 간식거리가 많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2000원이라는 비용으로는 택도 없습니다. 몇 가지음식을 제외하고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은 틀림없는데.... 너무 단음식이 많이 제시되고 있어, 걱정스러운 간식들도 보입니다. 물엿에 버무린 쌀튀밥은 영양간식일까요? 물엿에 버무린 팝콘, 설탕을 녹여 만든 뽑기.누룽지를 튀겨 설탕뿌리기, 건빵 볶아 마가린, 설탕에 적시기...... (찾아보니 몇개 없긴하네~) 또한 요리도구가 있어야 따라할 수 있는 간식들은 참 속상하게 하네요... 물론 그 요리도구가 비싼 가격은 아니라지만... 이책에 소개되어 있는 떡들은 참 해보고 싶은 음식이네요. 여하튼 책은 잘 보고(만) 있습니다. 요리라는 건 실천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언제쯤 실천할 수 있으련지.... |
| 최근에 요리에 관심이 생겨서 자그마치 10권을 샀습니다. 그 중 가장 쓸모있던 책이 바로 이 책이었어요 책을 살 때 .. 다른 분들은 일단 음식 리스트부터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만들고 싶어하는 요리가 많은지 ..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전 리스트 안보고 샀다 망한 책이 많아요 리스트를 잘보구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요리인지를 잘 생각한 다음에 사세요 2천원으로 밥상차리기 칭찬하는 글들이 많은데..전 밥을 싫어하고 술안주와 간식을 주식으로 아는지라.. 밥과 반찬위주의 글들이 저에게는 맞지 않았죠 그리고 제가 요리를 못해서 그런지 시키는 대로 했어도 양념장이 다 안맞는것 같으데 다소마미님의 양념장은 얼추 맞는 거 같아요 해보면 애들 입맛 분식집 양념같은 맛이 나구요 그래서 제 취향입니다. 중간중간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팁도 좋았구요 아이들을 두신 분들 그리고 분식집 취향이신 분들에게는 더할나위없는 책이예요 다만 전혀 음식을 모르는 사람에게 이것을 시켰을때 다 따라해서 그 요리가 만들어낼 수 있는지 한번 해보았다면 더 사용자 위주의 요리책이 되었을텐데 설명이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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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원으로 밥상차리기 시리즈는 참 착한 레시피북이다. 6월과 7월 비슷한 레시피 북을 구매하는 바람에 그냥 지나쳐 버렸지만 과월호라도 구매해 놓으라는 엄마의 엄명아래 6월호와 7월호를 구매했다.
-월간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 6월호에 대한 글입니다. 검색에 없어 다른 서적으로 올려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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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마미 넘 고마워요!!>_< 용돈 30만원.. 친구만나구 간식사먹구 머리핀 화장품 사다보면 돈이 모이질 않죠ㅠㅠ 얼마 없는 돈으로 맛난 요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인터넷을 뒤지다 이 책을 알게되었어여! 얼마전에 가정식 요리책을 샀는데.. 엄청난 재료들이 필요해서 현실적으로 혼자힘으로만들수 없기에 절망했었는데ㅠ0ㅠ 이번에두 낚이는거 아닐까 걱정하다가 질러보았습니당! 근데 꺅! 재료들이 집앞 슈퍼에서 구할 수 있는 그런 것들!! >_<ㅎㅎ 넘넘 좋았어요! 책은 그저께 받았구요! 오늘 맨 앞에있는 빨간떡볶이를 해먹었어용~~ㅎㅎ 방앗간에 떡볶이 떡을 안팔아서 가래떡을 두줄 사다가 떡볶이를 했는데 엄청 양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재료를 두배씩 넣어서 많이 만들고 난감했는데 정말 맛있어서 저랑 가족들이랑 그 많은 떡볶이를 다 헤치웠답니당^0^ 내일은 단호박 샐러드랑 컵카스테라를 해먹을 계획이에요>_<ㅎㅎ 넘 즐거워요 역시 요리는~!! 저같은 평범한 학생도 쉽게 잘 따라할 수 있는 책을 만드시다니ㅠ다소마미 넘 고마워요! 원래 요리하는걸 좋아하는데 귀찮은건 싫어해서 알고있는 것만 했는데 이젠 범위가 넓어질거 같아요>_<난생첨으로 떡볶이두 만들어보구요!ㅎ 단호박도 너무 좋아하는데 지금까진 단호박 찜과 죽이 전부였거든요; 이제 맛탕도 김치그라탕도 만들생각하니 넘기뿌네여!짱좋아요>_< 참고로 오늘 전 떡볶이를 떡-1000원 오뎅-900 파-집에있는것 고추장-집에있는것 설탕도 집에있구 물엿 식용유 다 기본적인 것들이라서 정말 싸게 만들었답니다^^ 파는 것보다 좋죠! 방앗간 떡에다 원산지를 알수있는 기본적인 재료들~ 안심하구 맛나게 먹었답니다! 맛도 물론 파는 떡볶이의 10배?!!정말 맛나요>_<기절할뻔했어여! ㅋㅋ 다소마미 넘 좋아요ㅜ0ㅜ |
| 제가 요리에 워낙 재주가 없어서 요리책 대로 따라해도 자주 실패를 하는데요. 그래도 아이들을 위해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에 인터넷에서 다소마미님이 너무나 유명하셔서 ''2000원으로 아이들 밥상 차리기''를 선택하게 됐어요. 그동안 아이들 간식때문에 참 걱정이 많았는데, 다소마미님 덕분에 아이들에게 칭찬받는 엄마가 됐어요.. *^^* 요즘은 요리하는게 너무 행복하답니다!!! 참, 제빵도 소개를 해주셔서 요즘 빵만들기에도 재미를 붙이고 있어요. 정말 강추하고 싶은 요리책입니다. 설명도 쉽고 응용가능한 요리까지 덧붙여주셔서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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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아이들의 '밥상'인데, 이 책은 아이들의 밥상이 아니라 주전부리상이네요.
단조로운 우리 아이의 밥상에 변화를 주고 싶어서 산 책인데 완전 꽝입니다.
출판사에서 제목을 어찌 이리 양심없이 뽑았는지... 현혹되어 사는 엄마들이 제법 되리라 봅니다.
서점에 가서 보고 사면 좋았으련만 매번 아기 데리고 서점에 다닐 수 없어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인데...암튼 실망입니다.
다소마미님 일반 요리를 좋아해서 산 것인데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떡이며 과자류 등의 간식만들기만 대부분이라 이번엔 돈이 아깝더군요.
아이들의 밥과 반찬이 걱정이신 분이라면 다른 책을 골라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