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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만화들이라면 약한 미믹 같은 몬스터도 여러 모습으로 변신해서 참신하게 유저들을 죽이는 모습과 이 만화에만 있는 특이한 설정 등 그림체는 sd처럼 귀여운 그림체인데 내용은 귀여움과 상반되는 내용도 재밌었습니다 2권도 빨리 보고 싶네요 🙂 |
| 내가 즐겨왔던 보통의 게임과 다른 반대된 시점에서 진행되는 만화라 재밌었다. 난장판을 만드는 모험가와 반대된 관리자가 주인공인게 더더욱. 주인공들의 마음도 이해가 가는게 기껏 치워놨더니 계속 어질러지면 마음이 상할 법도 하다. 다음 권이 기대되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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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데는 판타지도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구나를 느낀다. 위에서 쪼고 고객들은 창의적인 방법으로 괴롭히고 그렇지만 현실과 판타지가 다른건 판타지에서는 합법적으로 고객들을 죽이는게 가능하다는 사실. 그래서 이작품이 더 재밌고 공감가나보다. |
| 던전이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하나의 의지를 가진 존재처럼 묘사되어, 모험가와의 대립이 단순 힘싸움이 아니라 일종의 심리전·전략전으로 확장되는 점이 흥미롭다. 초반에는 세계의 규칙과 던전의 특성이 차근차근 드러나며 세계관에 몰입하게 되며 갈수록 긴장감을 주세요 |
| 이책을 왜 사게 됐지 ... 근데 독특하고 재밌다. 소미는 어디서 이런 작품들을 가져오는지 모르겠다.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결연한 희생과 새로운 다짐, 후속 권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립니다. 2권도 구매할 생각이 있습니다. |
| 나하트는 본작의 주역으로 큰 키의 소유자로 하늘에서 떨어진 비행기 엔진에 찌부러져 던전을 관리하는 종업원으로 전생했다. 아이네가 만든 아이디어 구체적으로 실현시키는데 도움을 주며 전전생이 던전의 최종보스 마왕으로 밝혀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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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를 반드시 죽이는 던전 1권은 던전관리 직원으로 전생한 아이네와 나하트가 던전과 모험가 사이의 아슬아슬한 균형을 유지하려다 결국 던전 쪽이 이빨을 드러내는 개그 판타지 만화입니다. 던전 청소, 클레임 처리, 함정 배치 등 사무적·일상적 업무들이 코믹하게 부풀려지며, 모험가들의 허세와 무모함이 유쾌한 갈등을 일으킵니다. 잔혹함보다 유머와 설정의 반전이 강조되어, 전형적인 전투 중심 판타지에 지친 독자에게 상쾌한 맛을 제공합니다. |
| 던전 관리 직원으로 전생하여 아르바이트하듯 던전을 운영하는 아이네와 나하트. 이들은 파괴 후 정리, 청소, 클레임 대응까지 도맡으며 “망할 모험가 놈들, 아주 난장판을 만들어 놨네.”라는 한마디로 통쾌한 복수극을 시작합니다. 전형적인 모험가 시점의 이야기를 뒤집어, 던전의 시점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테러 개그 판타지가 신선하고 웃음을 자아냅니다. |
| 나하트는 본작의 주연으로 큰키의 소유자로 하늘에서 떨어진 비행기 엔진에 찌부러져 던전을 관리하는 종업원으로 전생했다. 아이네가 만든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실현시키는 데 도움을 주며 전전생이 던전의 최종보스 마왕이었던 것으로 밝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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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스 장르나 이세계물은 넘치도록 있습니다만 이 작품을 유니크하게 만들어주는 건 연출과 스토리 등 디테일한 측면에 있습니다. 원래부터 기묘하고 특이한 만화를 만드는 작가였지만 이전 작품이 기묘함에 촛점을 더 두었다면 이번 작품은 확실히 더 대중적이고 재밌습니다. 짧은 대사와 상황만으로 설정을 전달하는 능력 또한 좋습니다. 동종 장르 작품 대부분이 오프닝에 자기합리화를 하는 과정을 지리멸렬하게 박아넣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작품은 훨씬 쿨하죠. 2권 3권 계속 나왔으면 합니다. 안 팔린다고 정발 중단하는 사태는 없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