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평소에 잘 읽지 못하는 큰 이유중 하나가 바로 휴대성입니다. 작은 사이즈로 포켓에 넣어다니거나 아무때나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는 일반 문고판 사이즈도 좀 크게 느껴지는대요. 키링 북은 정말 가방에 달고 다니면서 대중교통 이용시에 짬짬이 읽기 좋습니다. 여러가지 시리즈가 있는데 모두 구입하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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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정, 내 안에서 솟아 나오려는 것. 그것을 살아 보려 했다. 왜 그것이 그토록 어려웠을까." (7p) 다시 읽는 데미안이 이토록 작을 줄은 몰랐네요. <초판본 데미안 미니미니 키링북> 이 나왔네요. 키링북 시리즈 미니미니북 세 번째 책이네요. 데미안이라서, 미니북이라서, 키링북이라서 구입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