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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먼치킨력 여전해서 이번 권도 뇌 빼고 웃으면서 보기 딱 좋음 히로인들 티키타카 귀엽고 개그 템포 빨라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음 스케일 커지는데 개그랑 진지한 분위기 밸런스 은근히 잘 잡아서 몰입됨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즐길 만한 킬링타임용 판타지라면 추천함 |
| 이번은 오랜만에 길드의 의뢰를 받는 형식으로 바닷가에 놀러간 주인공 일행입니다. 그런데 일어나는 일이 장난이 아니네요. 물고기를 잡는다고 호수에 갔는데 호수보다 더 큰 바하무트를 잡는 것은 말이 안되지 않을까요? 거기에 바닷가에서 놀고 싶어 주인공이 바다에 다가가니 물이 저절로 물러가는 현상..ㅋㅋ 어찌어찌 물에는 들어갔지만 주인공이 원하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았네요. 거기다가 바닷가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구했더니 역시 빠지지 않는 일본풍의 나라가 등장하네요. 쇄국 형태인 것도 같고 이름도 비슷하고, 거기에 집 모습도 옛날 일본과 닮았다니..ㅋㅋ 이번에 전투다운 전투는 아예 없었습니다. 그냥 주인공이 바다에 부탁하고 땅에 부탁하면 모든게 끝... 이게 전부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