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키는 아름다운 장발에 가면을 쓴 신비로운 분위기의 여자. 엔노 오즈노의 제자로 보이며 각종 의술에 밝은 것으로 보인다. 성격은 상당히 밝으며 인신공양으로 죽게 될 미요에게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해 준다. 또한 미요가 지니는 곡옥을 선사한 것도 그녀이다. |
|
신들의 이야기와 sf과 섞인 토우게오니를 읽어보았다 일단 작화가 정말 마음에 들고 스토리도 캐릭터도 완벽 그 자체다 이게 일본 현지에선 격월연재라 인기가 조금은 부족하다고 들었는데 확실히 격월연재는 좀 그렇지만 그만큼 깊이감이 깊은거 같다 너무 재밌다 |
|
《토우게오니 7》은 숨 막히는 긴장감 속에서 인간과 요괴의 경계에 선 인물들의 고뇌가 선명히 드러난다. 피할 수 없는 싸움과 진실의 단서가 교차하며, 주인공의 선택은 점점 더 무거운 책임으로 다가온다. 선과 악이 단순히 나눠지지 않는 서사가 매력적으로 전개되어, 독자는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다. |
| 토우게오니 7권. 이런저런 사정으로 엮인 주인공 3인방의 이야기. 일본 신화에 관련된 단어와 문장, 스토리가 주라서 그런지 보다 보면 가끔씩 헷갈리는 부분이 많이 나오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캐릭터들간의 서사가 재밌기에 재밌게 보고 있는 만화다. |
| 토우게오니 7권을 읽었습니다.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요코에게 접근하고, 심지어 결혼을 미끼로 삼습니다. 이 설정부터가 도덕적 회색지대를 전제로 하기에, 독자는 그들의 대화를 읽는 내내 불안한 긴장감을 느낍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명확한 신뢰도, 애정도 없지만, 서로를 필요로 하고 탐색하며, 때로는 예상치 못한 감정이 스며듭니다. |
| 세 사람이 겨우 재회했지만 곧바로 스사노오노미코토라는 강대한 신이 등장해 긴장감이 폭발했다. 팔척경구옥과 천총운검, 두 신기의 대립이 압도적이고, 새로운 동행자가 될지 적이 될지 알 수 없는 전개가 다음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