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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에게 선물로 주고자 주문했어요 저는 내용을 잘모르지만 지인이 선물을 받고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읽어보고 싶습니다 다들 번역이 아쉽다고 해서 저도 좀 걱정되는데 우선은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지인에게 다 읽고 후기 던지라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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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의 '베스트팔렌 체제'를 중심으로 유럽, 아시아, 중동 등의 다양한 역사적 질서관을 분석. 절대적 정의보다는 각국의 차이를 인정하는 '세력 균형'과 '정당성'의 조화를 통해, 혼돈에 빠진 현대 사회의 새로운 보편적 국제 질서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 |
| 잘 읽고 있어요ㅎㅎ! 새로운 시각을 갖게하는 아주 좋은 책이네요! 할인 받아서 구매했는데 인생 책을 찾은거 같습니다! 주위에도 추천해주고 싶네요ㅎㅎ! 두세번 더 읽어봐야겠어요! 오랜만에 찾은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라 기분이 좋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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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도래를 인간 생존의 문제로 보고 있다. AI가 미래에 지닐 기량은 전통적인 규제를 무용지물로 만들 것이라는 점.. 모든 AI 시스템 에 고유한 안전장치를 설치할 기술적 방안을 찾는 일이 전 세계 과학계에 닥친 시급한 과제다. 기술은 나쁜 쪽부터 관심을 갖게 하는 것... 헤킹처럼... 전쟁의 도구가 되거나, 살상무기가 되거나 인간을 통제하거나... |
| 저자는 이 책에서 AI 기술 발전으로 인한 직업·사회 구조 대변화 속에서 개인이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전략은 AI를 활용하는 능력, 인간 고유의 창의성·공감 능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재교육과 유연성을 통해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는 적응력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
| 인공지능의 발전이 국제정치와 인류 문명에 어떤 구조적 변화를 가져올지 통찰하는 저작이다.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권력 균형, 사회 규범, 인간 정체성까지 흔들 수 있음을 강조하며, 기술과 정치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지 성찰하게 만든다. 특히 국가 간 경쟁뿐 아니라 협력과 규범 정립의 중요성을 짚어주어 미래를 준비하는 시각을 넓혀준다 |
| 헨리 키신저 등 3인이 지은 <새로운 질서>는 고인이 된 키신저의 마지막 유작이다. 두려움과 기대를 갖게 되는 AI시대에 우리는 어떠한 자세와 생각을 가져야 할까? 이 책은 자율적인 기계와 존엄한 인간성이 조화 내지는 화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유명한 정치인이기도한 키신저의 놀라운 혜안과 다른 두 저자의 명쾌한 해석이 흥미를 더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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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이 분야에 대한 번역이 아쉬운 경우가 적지 않다. 새롭게 대두되는 분야인데다 기술적인 부분이 적잖게 담겨져 있어 이를 독자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우리말로 옮기는 게 쉽진 않았으리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선보이고 있는 AI관련 책과 흐름을 같이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챗GPT가 세상에 나왔을 때가 2023년 정도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알파고의 등장 이상의 센세이션을 주었다는 점에서 AI의 빠른 성장세는 예측 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전반적인 상황과 움직임을 청사진을 보듯이 정리해보고 예상해보는 건 앞으로의 삶을 사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상황이라 생각하며, 이 책이 현재와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밑그림을 살펴보는데 좋은 참고서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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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질서》는 급변하는 세계 정치·경제 환경 속에서 각국이 직면한 도전과 변화를 통찰력 있게 분석한 책이다. 저자는 과거 국제 질서의 형성과 붕괴 과정을 짚으며, 앞으로의 권력 재편과 국가 간 균형이 어떻게 전개될지를 전망한다. 특히 기술 발전, 지정학적 갈등, 가치관 충돌이 교차하는 현실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설명해준다. 읽는 내내 복잡한 국제 문제를 큰 흐름 속에서 이해하게 해주며, 현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사유의 틀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