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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내 생각은 선택할수 있어 ! 생각의 뿌리 책 표지부터 아이들이 한번 읽어보면 아니면 읽고 알려주면 좋을거 같은 책이다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좋은 기회에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 이번엔 안 됐지만. 다시 해보면 달라질수 있어" 컵에 반이 담긴 물을 보며 사람은 생각을 합니다 아직 반이나 있네! 또는 이제 반 밖에 없네. 우리의 생각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나아가냐에 따라 같은 상황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고 그 변화가 발전에 나아가는것이라는걸 잘 알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자기결정성과 자기주도성이 얼마나 필요하고 그 둘이 함께 하며 자신이 나가는 방향을 스스로 결정하는것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그 책임을 다하는 모습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열린사고를 통해 비판적 사고의 균형에 대해서도 독불장군처럼 무조건 옳다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도 등장하구용... 중요한것은 나를 믿어주고 긍정적 사고를 한다는것이 더 나은 나 자신으로 나가는 길임을 생각하고 실천할수 있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한번더 이야기 하며 읽을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너무 많은 글밥이 아니고 적당한 두께의 책이라서 초 고학년 정도가 소화하기에도 어렵지 않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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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생각의 뿌리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생각하게 하는 교양서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세상을 해석하는 방식이 삶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자기 가능성을 믿는 힘을 키워 주고자 합니다. 특히 '나다운 삶이란 무엇인가'를 끈임없이 묻는 대목을 통해 책은 자존감 회복제 같은 역할을 합니다. 타인을 인정하는 태도를 강조하며 주체적이면서 공동체 또한 균형 있게 강조하는 점 또한 돋보입니다. 생각의 뿌리는 흔들리는 십대가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며 나만의 나침반을 만들어가는 나침반 같은 책입니다.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따뜻한 조력자가 되어 줄, 마음 따뜻해지는 책 '생각의 뿌리' 추천드립니다. #이모령 #아름다운사람들 #생각의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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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생각의 뿌리♡ 저 이모령 작가님 책~ 몇개 읽어보았는데- 특히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너무 좋은 책들이예요. 작가님의 <생각하지 않는 죄>와 <K-어린이의 질문>은 다 정말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는 책들이었어요. 이 책도 마찬가지인데요. 되고 싶은 나를 만드는 생각의 방식 나는 내 생각을 선택할 수 있어. 나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세상을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는지~ 이러한 생각의 방식들이 삶의 차이를 결정짓는다는 내용이예요. 어떤 생각의 방식들이 있는지 소개하고 있어요. 첫 번째로 내 능력은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 기능성 중심 사고는 자기 신뢰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어요. 나는 나를 믿어볼 수 있어, 내 능력은 노력으로 계속 발전할 수 있어!라는 자기 가능성을 믿는 생각의 방식은 모든 선택과 행동의 출발점이자 성장을 가능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생각의 뿌리예요. 두 번째로 함께 하면 파이는 키울 수 있다는 협력적 사고는 세상은 언제나 고정된 파이가 아니며, 기회는 협력을 통해 확장된다는 생각입니다. 협력적 사고는 사회뿐 아니라 막힌 문제들에 대해서도 가능성을 상상하고 풀어내는 중요한 생각의 뿌리예요. 세 번째로 내 삶을 결정할 힘이 내게 있다는 자기 주도적 사고는 나 다운 삶! 즉 타인의 기대나 사회의 기준이 아닌, 나 자신이 원하고 중요하고 소중히 생각하는 것에 따라 방향과 행동을 선택하는 삶이예요. 네 번째로 다른 사람도 나만큼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해 중심 사고예요. 타인을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생각의 선택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벽을 낮추고 평화를 높여줍니다. 서로를 믿고 가능성을 열어주는 생각의 뿌리예요. 다섯 번째로 불편한 말도 듣고, 옳은 말도 다시 생각하는 비판적 사고예요. 열린 마음으로 듣고, 비판적으로 판단할 때 더 나은 선택과 성장을 이루고 세상과 더 건강하게 소통할 수 있어요. 여섯 번째로 나는 내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메타인지예요. 생각을 바라보는 생각! 메타인지~~ 정해진 답을 따르지 않고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삶을 향해 나아가는 거예요. 끊임없이 생각을 선택하는 저와 아이들이 되어야겠어요. 내 생각을 점검하고 질문하고~ 나다운 나! 더 나은 나가 되기 위해 나아가야겠어요^^ #생각의뿌리, #아름다운사람들, #이모령,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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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정말 삶 자체가 달라질 수 있겠구나’ 하고 새삼 실감했다. ⟪생각의 뿌리⟫는 제목 그대로, '생각의 방식'이 내 삶의 뿌리가 되어준다는 점을 쉽게 하지만 절대 가볍지 않게 풀어낸 책이다. 뭐 하나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꼭 필요한 ‘생각하는 힘’ 여섯 가지를 책 전체에 골고루 담았다는 게 인상적이었다. 책의 구성도 깔끔하다. 각 장마다 하나의 중요한 사고방식—이를테면 “내 능력은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다”, “누구와 함께하면 더 커질 수 있다”, “내 삶의 선택권은 내게 있다”처럼—를 소개하고, 실제 삶에서 이런 생각을 어떻게 적용해볼 수 있는지 질문을 던져준다. 작가가 정답을 주려 들지 않고, 오히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생각이 정말 나다운 생각일까?’ 계속 스스로 묻게 해주는 방식이 좋았다. 조금 힘들거나 막힐 때 읽으면, 괜시리 용기를 얻기도 하고, 한 번 더 내 마음을 들여다보게 되는 그런 힘이 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긴 하지만 어른이 읽어도 충분히 공감되고, 배울 게 많다. 특히 ‘협력적 사고’, ‘비판적 사고’, 그리고 ‘메타인지’ 같은 주제들은 나 또한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지 돌이켜보게 된다. 뭔가 수업 시간에 배우는 지루한 개념 설명이 아니라, 삶에 꼭 붙어 있는 실질적인 조언들이라 부담 없이 읽히고, 읽는 동안 마음 어딘가가 조금 단단해지는 느낌도 든다. 이 책은 ‘너무 열심히 해라’거나 ‘성공만이 답이다’ 이런 식의 자기계발서와는 달라서 더 신뢰가 갔다. 오히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 비교가 아니라 나만의 기준을 찾으려는 습관, 불편하고 서툰 내 생각도 존중해주는 시간 같은 것들을 소중하게 다시 돌아보게 해준다. 나답다는 게 뭔지 자꾸 생각해보게 만들고, 내 감정과 생각, 선택에 대해 진짜 주체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게 해준다. 딱 이 책이 필요한 친구나, 남과 비교하는 데서 벗어나고 싶은 초등·중학생, 아니면 요즘 내 생각이 뭔지도 헷갈리는 어른들이 읽어도 좋다. 바쁘고 복잡한 요즘, 잠깐 멈춰서 내 마음의 뿌리를 다시 확인해보고 싶을 때 꺼내기 좋은 책. 읽고 나면 왠지 한 단계 성장한 느낌, 그리고 나를 조금 더 믿게 되는 힘이 남는다. #생각의뿌리 #이모령작가 #초등자기계발 #생각훈련 #아이와대화하기 #자기주도학습 #협력하는힘 #비판적사고 #부모공감도서 #아이와함께읽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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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뿌리라는 책을 처음 보았을 때 표지에서 아이들이 책을 펼치고 저마다 각자가 생각하는 바가 표정으로 느껴졌다. 어떤 아이는 책을 같이 읽기도 하고 뭔가 저만의 생각속으로 빠져들기도 하고 또 아주 만족스러운 듯한 표정도 읽을 수 있었다. 어떤 아이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방법이 옳은것 같아." 하는 표정이고 어떤 아이는 "그럼 어떻게 하라는 거지?" 하는 표정을 짓는 것 같았다.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며 어떤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이런 종류의 자기계발서를 나는 무척 좋아하는 편이다. 아이를 바꾸겠다는 생각이라기 보다 내 자신을 돌아보며, 내가 해오거나 내가 지금 갖고 있는 생각들을 조금 더 다듬고 싶은 마음이 들기 때문에 자기 계발서를 읽으며 마음을 가꾼다고 해야 할까? 생각의 뿌리 라는 책은 초등학생이 읽기에 어렵지 않은 내용이고 일단, 내 생각을 내가 선택할 수 있다고 얘기해주고 있다. 부모님의 생각대로 짜여진 일정이나 결정이 아닌 내 스스로도 결정하고 그에 대한 책임도 내가 질 수 있다는 내용을 순차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그럼 나의 생각의 방식과 결정은 어떻게 이뤄져야 할까? 이 책의 목차를 보면 내 능력은 무한하고, 함께하면 더 즐거울 수 있고, 결정의 힘이 내게 있기에 남들도 최선을 다하는 그 결정을 존중하고 불편하고 옳은 말도 나를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것. 나의 생각의 뿌리를 온전히 건강하게 하는것 그 것이 나를 이끄는 줄기와 잎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뿌리는 나의 가치관과 생각을 받쳐주는 든든한 시작이기 때문에 나의 방향성을 말해줄 것이다.
우리는 주변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통해 잘못된 생각의 결정이나 과정을 수정해나간다. 아폴로13호 사건에서도 핀란드의 수업에서도 우리는 어떤 의사결정이나 어떤 사고의 과정이 개선될 수 있는지를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반에서 겪는 일들은 작은 사회안에서 각자의 가치관과 의사결정에 따라 다른 결과들을 나타내곤 한다. 그 과정에서 아이가 얼마나 성장해 나가는지는 아이들을 지도하는 주변의 어른들이 얼마나 현명하게 대처하는지에 따라 달라지곤 한다. 이 책은 그런 어른들을 위한 좋은 안내서이기도 하다. 어떤 기준을 잡아야 한다면, 아이들에게 비난을 감내하고, 비판을 받아들이며 칭찬에 스스로를 가두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해줄 조언들을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이 좋았던 점은 일단, 내가 읽은 내용을 전달하는게 아니라 아이 시점으로 아이 수준으로 읽을 수 있는 내용이어서 좋았다. 작은 습관의 힘이라던지 그릿이라던지 이런 책들은 내가 읽어서 아이에게 좋은 점을 전달해 주기 때문에 아주 일부분의 이야기만 전달이 될 수 있다. 글밥이 많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아이가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방학동안 아이의 생각의 뿌리를 단단히 해줄 좋은 책 " 생각의 뿌리" 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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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하루를 보내다 보면 내가 생각을 제대로 하면서 보내는지에 대해 의구심이 들 때가 있다. 어릴 때에는 지금보다도 더욱 어렵게만 느껴졌던 것 같다. 나 답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주변의 눈치를 살피며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조금씩 양보하며 내 생각을 어느 정도는 숨기고 지내고 있구나 하곤 한다. 그렇지만 그 이면에 내 생각을 단단하게 갖고 있는지를 생각해본다면 딱히 그렇지 않은것도 사실이다. 그렇기에 내 아이들에게 스스로의 생각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고 싶다. 과연 생각의 뿌리는 무엇일까? 아이들의 하루를 살펴보다보면 때로는 원하는 대로 하면서도 친구들의 생각을 따라 의식의 흐름을 옮기곤 한다. 물론 그럴 수는 있지만 나의 생각을 뒷전으로 하는 모습에 가끔 생각이 흔들리고 있다고 느끼기도 하는데 이 부분을 어떻게 이야기 해주면 좋을지 어렵게 느껴졌다. "어떤 생각이 되고 싶은 나를 만들까? p7" 프롤로그를 읽으면 생각의 방식이 나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던 것들과 나의 행동 등 많은 부분이 엮여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를 돌이켜보면 생각의 방식이 어떻게 방향성을 갖게 되는지 조금은 알것 같다. 그러면서도 쉽게 바뀌지 않는 생각이기에 어릴 때 부터 생각의 뿌리를 단단하게, 깊게 만들어 가야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낀다. 이 책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그 힘을 깊이있게 만들어가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하는 사고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총 6가지의 방식이 나오는데 내 생각이 단순히 '커져야지!' 한다고 해서 크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식을 이해하고 쌓아가야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마치 육각형 인재가 되어가듯 다양한 방식을 통해 생각을 넓혀가는 것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것 같았다. 단순히 나의 생각을 키우는 것에만 집중된 것이 아니라 타인을 이해하는 것에 대한 부분도 살펴볼 수 있는데 내 생각이 정답이 아니라 다양한 의견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었다. 나를 바라보는 시선과 남을 바라보는 시선이 동일선상에 있다는 말이 특히 와 닿았던 이유는 최근 초등 고학년인 첫찌와의 대화가 생각났기 때문이다. 그 동안 나는 첫찌가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있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그 태도가 다른 이를 보는 태도와도 연결되어 있음을 이 문단을 통해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물론 모든 부분을 긍정적으로만 보는 것은 아니지만 남들도 가능성을 갖고 노력하고 있음을 인정하고 그 눈으로 바라보고 대하고 있는 태도가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책을 읽고나니 이 것 또한 생각이 깊이있게 성장하고 있는 모습 중 하나라는 생각에 안심이 되기도 했다. 내가 어릴 때에는 과연 이러한 태도로 누군가를 대했을까? 라고 반문해본다면 선뜻 그렇다고 대답하기 어려운데, 이 부분만 살펴보더라도 어릴 때의 생각의 뿌리가 꽤나 흔들리며 어른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 부끄럽게 느껴졌다. 과연 '나다움' 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지금 나답게 살고 있는가에 대해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그렇다고 이야기 하지 못할 것임을 고백한다. 나 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행동으로 보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친구들의 의견에 많이 흔들리는 둘찌를 보면서 나다움에 대해 설명하기가 어렵게만 느껴진다. 나의 기준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는 것, 나를 잘 모르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기에 요즘은 아이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그리고 선택하는 것에 대해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 과정에서 여전히 의존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함께 책을 읽으며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고 행동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아이들을 키우며 무엇보다 유연한 생각을 키우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지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 것 같다. 그러나 그 고민의 끝은 '내 생각은 유연한가?'에 있었다. 과연 내 생각은 열려 있어서 아이들에게 그런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인가를 생각해 볼 때 그렇지 않음을 고백한다. 그렇기에 이 부분은 나 또한 받아들여야 함을 인정하며 읽어내려갔다. 내 생각을 단단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이며 내 생각과 동화해 나가는 거셍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책을 읽고 싶었던 것은 아이들에게 생각이 왜 깊이가 있어야 하는지, 내 생각은 어떠한 뿌리를 갖고 어디를 향해 가는지 알려주고 싶어서였다. 그렇지만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도 반성해보게 되었던 시간이었다. 첫찌는 읽으면서 대략적으로만 이해하지 크게 와닿고 깨닫는 단계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함께 이야기 나누었던 시간들을 오래오래 기억하다보면 점점 스스로의 생각을 발전시켜가며 흔들림 없이 단단해지는 날이 올 것이라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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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아름다운 사람들 글: 이모령 #도서출판아름다운사람들 #이모령 #생각의뿌리 #열린사고 #비판적사고 #메타인지 #되고깊은나를만드는생각의방식 #내생각은선탁할수있어 먼저 차례부터 둘러본다. 나에게 필요함 부분부터 선택해보았다. 지금 나에게 절실함이 묻어나는 부분!!! 열린 사고!!! 열린사고 나와 다른 의견. 익숙하지 않은 관점. 낯선 아이디어에도 마음의 문을 닫지 않는 태도 즉, 못마땅한 생각의 장점을 고려한 유연한 능력이라고 한다. 요즘 나는 사실 많은 생각을 하면서 그동안 내모습에 대한 사실 좀 괴로웠다. 대학을 들어간 아이들과 시시때때로 부딪히는 일들이 너무 자주 그리고 너무 쉽게 일어나고있어서… 사실 ‘확증 편향’에 길들어진 사고여서 나는 나 자신을 생각을 절대적으로 믿고 다른 의견을 거부하는 태도를 가졌었나보다. 책을 읽어가면서 변화하는 시류에 많은 부분이 닫혀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고립된 사고였던 거지!!!! 그리고 또 하나의 사고인 비판적 사고 열린 사고가 다양한 생각을 받아들이는 문을 열어준다면 비판적 사고는 그 안에서 옳고 그름을 가려내고 분석하고 판단하는 힘이라고 한다. 비판적 사고는 그나마 잘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열린 사고는 많이 부족했다는 것을 알았다. 새로운 가능성과 그것을 거부하는 고정된 시선을 개선해야 우리집 대학생들과 얼굴 붉히며 언쟁하지 않게될거라는 믿음이 생겼다. 사실 많이 반성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학습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메타인지’라는 사실!!! 생각에서는 어떻게 다루어지는지 궁금했다. 생각을 바라보는 생각, 즉 ‘메타인지’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관찰하고 조절하는 능력이라고 한다.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이 무엇인지 그 생각은 어떤 감정이나 상황에서 비롯된 것인지 그리고 그 생각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한 걸음 떨어져서 바라보는 힘이다. 감정 조절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 스스로 묻고 이해하려는 태도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돌아보게 하는 과정이 갱년기에 접어든 나에게 필요한 생각이라는 것을 알았다. + 지금 나에게 필요한 ‘생각의 뿌리’ 열린 사고와 비판적 사고 그리고 메타인지 대학생이 된 아이들과 부딪히는 생각들에서 난 닫혀있었다는 것과 지금 내가 하는 생각은 어떤 감정에서 비럿되었는지 내 생각을 한 걸음 뒤에서 들여다 벌 수 있어야한다는 것 아는 듯했지만 스스로 인지하지 못했던 나의 생각과 그 뿌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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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깊은 대화를 가능하게 합니다. ⟪생각의 뿌리⟫는 그런 의미에서 아주 특별한 책이었습니다. 단순히 ‘생각하자’, ‘긍정적으로 살자’는 말이 아니라, ‘어떤 생각이 나를 키우는가?’, ’내 생각은 내가 선택할 수 있을까?’를 묻는 책이었거든요. 그리고 이 질문은 아이에게도, 어른인 저에게도 필요한 질문이었습니다.
🌱 ‘나는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책은 총 6가지 ‘생각의 방식’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의 언어에 맞춰 쉽게 풀어냈지만, 담고 있는 메시지는 깊고 단단했습니다. 특히 **1장 ‘가능성 중심 사고’**에서는 ‘내 능력은 정해진 것이 아니라 발전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강조해요. 저는 이 부분이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라고 느꼈어요. 결과보다는 성장하는 과정에 집중하는 사고방식이야말로 앞으로의 삶에 훨씬 중요한 자산이 되니까요. 선아도 책을 읽으며 “지금은 못하지만 계속 연습하면 된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편해졌어”라고 했어요. 아이 스스로가 이렇게 생각의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성장이구나 싶었죠.
💡 협력과 배려, 자기이해로 나아가는 힘 ‘협력적 사고’, ‘이해 중심 사고’ 장에서는 남과 비교하거나 혼자 이기려고 하기보다, 함께 성장하는 법을 이야기해요. 요즘 초등학생들이 경험하는 치열한 경쟁, 비교, 감정의 기복 속에서 ‘다른 사람도 나만큼 노력하고 있어’라는 시선은 정말 소중하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메타인지’. 내가 지금 어떤 감정에 빠져 있는지, 왜 그런지 알아차리는 능력은 결국 자기조절력과 연결되잖아요. 책을 통해 선아는 “내가 뭔가 하기 싫을 때, 그 기분이 왜 드는지를 생각해봤어”라고 이야기했어요. 작은 통찰이지만,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힘이 자란 느낌이었어요.
📘 책의 구조도 탄탄하고 감성적 각 장마다 구체적인 예시와 상황 제시 → 질문 → 생각 정리 순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사고 흐름을 따라가게 돼요. 무엇보다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질문을 던져준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요즘은 말 잘 듣는 아이보다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가 진짜 강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이 스스로가 자기 생각을 선택하고, 그 선택을 책임지는 연습. ⟪생각의 뿌리⟫는 그 과정을 아주 따뜻하게 이끌어주는 책이었어요.
📚 엄마가 먼저 읽고, 아이와 함께 나누고 싶은 책 이 책은 단순히 ‘아이용 심리서’가 아니에요. 엄마인 저도 많은 걸 되돌아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아이를 ‘잘 되게’ 키우기보다, 아이 스스로 자기를 믿고, 자기 방향을 설정하는 사람으로 자라나도록 돕고 싶은 분이라면 꼭 읽어보셨으면 해요. 가끔은 공부보다, 이런 ‘생각의 근육’을 길러주는 책이 아이에게 훨씬 오랫동안 영향을 줄 거라는 걸, 책을 덮고 나서 다시 한 번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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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생각의뿌리 #이묘령 #아름다운사람들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 #생각 #초등도서추천 되고 싶은 나를 만드는 생각의 방식, 내 생각은 선택할 수 있어 각자 좋아하는 것이 다르고 하고자 하는 것이 다르듯이 생각은 모두 다 다르다. 그리고 그런 다른 생각처럼 저마다 다른 재능을 가지고 있다. 재능이라고 해서 꼭 학업적인 것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공감하는 것 또한 하나의 재능이다. 자신이 가진 재능을 꽃피우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무엇에 달려있는 것일까? 🏷️ 이 차이는 단순히 타고난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 타고난 지능, 성격적 특성보다 훨씬 더 중요한 영향을 주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나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그리고 '세상을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는가'라는 생각의 방식이 삶의 차이를 결정지었습니다. 즉, 나 자신을 바라보는 생각의 방식과 세상을 바라보는 생각의 방식이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이었던 것이죠. p.8 ~p.9 자신을 믿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자기 자신을 신뢰하고 스스로 믿고 행동할 수 있을 때 용기가 드러난다. 자기 가능성을 믿는 생각의 방식은 모든 선택과 행동의 출발점이자, 성장을 가능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생각의 뿌리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 나다운 삶이란, 타인의 기대나 사회의 기준이 아닌, 나 자신이 원하고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따라 방향과 행동을 선택하는 삶입니다. 내가 진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스스로 알고, 그 생각에 따라 선택하고 책임지는 삶입니다. p.51 우리는 살면서 주변의 시선을 느끼면서 살아가며, 스스로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면서 힘들어한다. 하지만 각자의 인생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기에 다른 사람과의 비교는 나의 삶을 깎아내리는 일일뿐이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 스스로의 삶에 최선을 다하며 스스로를 소중히 여길 줄 안다면 그것이야말로 나다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나다운 삶을 위해서는 '나다운 생각'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의 기준이나 기대에 휘둘리기 시작하면 중심을 잡지 못하고 휘청댈 뿐이다. 자신의 감정과 가치, 믿음을 바탕으로 스스로 판단하는 태도가 '나다운 생각'임을 기억하자. 나의 기준을 잡고 내 삶의 주체적인 방향을 선택하여 나아갈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도록 하자. 자신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것, 끊임없이 생각하며 결정 내리면서 나아갈 수 있는 믿음. 그런 믿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나갈 수 있는 힘을 얻고 타고난 '재능'을 넘어설 수 있음을 스스로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책블로그 #북블로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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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생각의뿌리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beautiful_publishers) ✍️글. 이모령 📌 A그룹에게 말해요. ✔️"사람의 능력은 타고난 거야" ✔️"크게 달라질 수 없어" ✔️"실수나 실패는 자신의 부족함이 드러나는 증거야" ➡️ 실패를 두려워했고, 자신이 잘하는 것만 하고 싶어 했어요. B그룹에게 말해요. ✔️"사람의 능력은 노력과 배움을 통해 달라져" ✔️"실수나 실패는 더 나은 자신을 위한 과정이야" ✔️"틀려도 괜찮아" ➡️ 틀려도 괜찮다고 여기며, 오히려 어려운 문제를 더 깊이 고민했어요. 이 두 그룹의 학생들에게 쉬운 문제 8개, 어려운 문제 4개, 총 12문항을 풀게 했고, 푸는 동안 두 그룹은 전혀 다른 반응을 보였어요. ❓️여러분은 자신에게 어떤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나요? 📌 이 책은 사람 VS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어떤 사람들은 높은 재능을 가지고도 충분히 펼치지 못하기도 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평범한 재능을 가지고도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해 빛나는 성취를 이루기도 하죠. ☑️ 재능의 문제일까요? ☑️ 차이가 무엇일까요? 📍내 능력은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중심사고 📍함께 하면 파이는 키울 수 있어 #협력적사고 📍내 삶을 결정할 힘이 내게 있어 #자기주도적사고 📍다른 사람도 나만큼 최선을 다하고 있어 #이해중심사고 📍불편한 말도 듣고, 옳은 말도 다시 생각할 거야 #비판적사고 📍나는 내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어 #메타인지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 지능, 성격 특성도 중요하지만, 삶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이 ☑️ '나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 '세상을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는가' 즉, #생각의방식 이 삶의 차이를 결정 짓는다고 해요! 📍나의 가능성을 바라보고, 📍주도적으로 삶을 이끌고, 📍타인을 이해하고 협력하며, 📍불편한 말도 받아들이고, 📍내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있어야 하는 힘! 어떤 생각은 자신을 작게 만들고, 어떤 생각은 자신을 일어서게 만들어요. 생각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생각은 선택할 수 있는 방향이에요.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생각을 바꾸고, 그 생각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결국 삶의 방향을 바꾸게 되죠. ✔️생각에 끌려갈 것인지 ✔️생각을 선택할 것인지 ✔️우리는 생각해야 해요. 사실, 제가 이런 내용의 잔소리를 하는 편인데 이렇게 책으로 나와 주다니 반가웠어요. 공식적인 잔소리 타임이 되니까요.😆 형태가 없는 생각의 이야기를, 책에 나온 예시와 함께 이야기해보며, <생각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는 시간이 되었어요. 이런 내면의 단단함이 생겨야, 어떤일도 올바르게 이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외면과 내면을 단단하게 챙기는 시간으로 추천합니다. 이 책은 리뷰의숲(@lovebook.luvbuk)님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생각의뿌리 #아름다운사람들 #생각 #내면 #생각의방식 #이모령 #리뷰의숲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책추천 #강한엄마독서기록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