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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독후 활동과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덕분에 아이가 매 수업 시간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혼자 읽어줄 때는 놓치기 쉬웠던 표현이나 질문들을 선생님께서 풍부하게 이끌어 주셔서 아이의 상상력과 어휘력이 함께 자라는 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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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인데, 집에서 엄마랑 파닉스 처음 공부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에서 영상과 음성이 잘 갖춰져 있어서 발음 들어가며 하니 딱입니다. 한권으로 파닉스 끝낼 수 있을 것 같아 대만족입니다^^ 지금 3/4정도 했고 차근차근하면 2달 정도면 한권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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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ics Monster ASAP는 전체 24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단원의 핵심 포인트를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된 교재로 보여요. 특히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다양한 액티비티와 발음 훈련을 위한 도구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어서 서점에서 판매되는 다른 파닉스 교재와는 확연히 차별화된 정말 잘 만든 교재란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