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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모로의 신간 <슬로 커브를 한 번 더>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우리는 야구, 농구 등 스포츠와 관련된 만화를 좋아하잖아요. 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그런 기대감과 호기심을 펼쳐보았어요. <슬로 커브를 한 번 더>은 책을 제목을 보았을 때 야구와 관련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는 줄 알았어요. 그들은 땀을 흘리고 운동장에서 열정을 쏟아 붙는 모습을 볼 것으로 기대했어요. 제가 이 책을 펼쳐서 읽어보니까 각자 하고 싶은 일을 위해서 자신의 청춘을 몸받친 이들의 노력과 삶에 대해서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담아 놓았더라고요. 이들 가운데 어떤 이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한 사랑을 받고 인정을 받아 슈퍼스타로 성장하는 이들도 있지만 반대로 단 한 번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한 채 선수 생활을 마감하더라고요. 저자는 책의 제목대로 야구뿐만 아니라 복싱, 스쿼시, 조정 등 포함한 8가의 스포츠 종목에 대한 글을 실어 놓았더라고요. 픽션이 아닌 실제 선수들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 너무 공감되고 좋더라고요. 저자는 우리의 인생을 스포츠에 비유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우리의 인생이 운동 경기와 같이 티 익스프레스를 타는 것처럼 평범하고 동일하지 안잖아요. 이 책은 스포츠에 대해서 아무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상당히 통찰력을 제시해 주고 있더라고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작성했어요.] #슬로커브를한번더 #야마기와준지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 #모로 #장편소설 #스포츠논픽션 #야구 #일본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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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성공을 위해 고난과 시련을 겪으며 그 과정에서 누군은 빨리 성공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결과는 동일하다고 본다. 본인이 알도 모르게 겪는 성취감과 짜릿함 혹은 그로 인한 성장을 말이다. 하지만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 것은 본인 원하는 일을 찾아서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때인 것 같다고다. 예를 들면 야구를 말하고 싶다. 갑자기 이러한 소재를 이야기를 하는 사유가 이번에 만난 작품의 소재이기 때문이고, 개인적으로 예전에 몰랐던 성공에 대한 심금을 울리는 감정을 느끼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 작품은 슬로커브를 한 더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아마 기와 준지) 님이었다. 이 저자는 이미 현지에서 스포츠에 대한 작품을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현지인들로 하여금 조금 더 흥미와 재미를 더해주는 반면 그로 인하여 본인도 모르게 성장한 모습을 느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작품이라고 하니.. 제목을 보는 순간 야구의 역사와 배경 등 한 소재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생각은 큰 오산이었고, 작품 속에서는 총 8종목의 스포츠가 등장하게 되며, 각각의 운동을 하는 인물 아니 선수들이 등장하면서 대표 선수까지 오르기 위한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보여주는것이였다. 이러한 과정을 지켜보면서 나도 모르게 땀을 한 방울씩 흐르게 되면서 그 쓴맛을 알게 되었고, 현실에 대한 것을 알게 해준 작품인 것 같다. 또 이 작품의 장점을 말해준다면, 무슨 일이든 귀찮고 포기하고 싶을 때, 이 작품을 서재에서 꺼내어 두고두고 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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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슬로 커브를 한 번 더♡ 요즘 야구에 푹 빠진 1인이예요. 그래서 야구 관련책이라~ 엄청 관심이 가더라고요. 야구는~ 스포츠는~ 정말 낭만이 있는 것 같은데- 이 책은 논픽션: 즉 상상으로 꾸민 이야기가 아닌~ 사실에 근거하여 쓴 작품이라.. 더 감동요소가 많은 것 같아요. 8월의 칵테일 광선, 에나쓰의 21구, 단 한 사람의 올림픽, 등번호 94, 더 시티 복서, 김나지움의 슈퍼맨, 슬로 커브를 한 번 더, 폴 볼터 이렇게 8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실제 존재하는 인물들의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청춘드라마같은 이야기들!!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많더라고요. 단 '한 개의 공'이 인생을 바꿔버리는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아마 '한순간'으로 바꿔 읽어도 좋을 것이다. -본문 중- 헤밍웨이는 어느 단편소설에서 이런 대사를 썼다. "스포츠는 공명정대하게 이기는 걸 가르쳐주고, 또 스포츠는 위엄 있게 지는 법도 가르쳐준다. 그러니까..." 하고 그는 계속 말한다. "스포츠는 모든 것을, 즉 인생이란 걸 가르쳐준다." 나쁘지 않은 대사다. 스포츠는 정말 인생이란 걸 가르쳐주는 것 같아요. 인생만큼 재미있고~ 스펙타클하고~ 주변에 운동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진짜 부모님들 보면 1구, 1구에 일희일비하더라고요. 제 자식이라도 그럴 것 같아요. 야구를 했지만 주목받지 못한 선수들.. 프로에 들어갔지만 1군 등판 한번 못해보고 배팅볼 투수가 된 선수.. 비인기 종목들에서 고군분투하는 선수들~~ 진짜 레전드라고 불리는 선수들도 남몰래 눈물 흘리고 힘들었던 기억들이 많을 거예요. 그 안에서 순간순간 행복하고 희노애락을 느끼는 시간들이었을 거예요. 이 책을 읽으며~ 가슴 뜨겁게 설레는 순간! 로또같은 순간! 힘들고 슬픈 순간 등 운동선수들의 희노애락을 함께 느껴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어요. 작년 훈민정음이 티볼대회 나가서 우승하고 대만가서 또 우승, 우승하고~ 진짜 꿈같은 순간들이 많았는데.. 올해도 그 기쁨이 계속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장편소설 #스포츠논픽션 #야구 #일본야구 #슬로커브를한번더#모로#야마기와준지#리뷰어스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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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커브를 한 번 더 모로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일본하면 야구를 많이 좋아하는 나라라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과거 프로야구가 개막했을 때 동네 아이들이 야구에 빠져서 해가 지도록 야구를 하는 모습이 생생합니다. 지금은 그때보다는 여가활동의 범위가 넓어져서 다양한 스포츠를 하거나 경기를 참관하는데 야구만큼 역전 만류 홈런처럼 승패가 변하는 경기는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마치 내가 야구 경기장에서 직접 경기에 참관하는 선수가 된 느낌이며 상황 전개 상황이나 심리를 잘 표현하여 긴장감이 있는 야구 경기를 같이 뛰며 응원하는 느낌입니다. 일본 특유의 세밀한 감정 표현이 잘 나타나 있으며 야구 마니아라면 이 소설을 읽어 보면 야구 용어라든지 경기의 상황이 머릿속에 상상 속에서 펼쳐지는 광경을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야구공 1개로 경기장안의 사람들의 관심과 누가 던지고 누가 타석에서 공을 치는가 승부를 내는 점수로 어느 팀이 승리를 이루느냐 다음 경기에 어떻게 되느냐 하는 승부에 대한 기대는 선수 못지않게 응원하는 사람들도 기대가 많이 되는 상황입니다. 그때는 8월 16일의 날씨는 맑은 날이며 기온이 30도를 육박하는 날 미노시마와 세이료의 경기는 연장 16회 말을 진행하는 치열한 격전이었습니다. 일본 고교 야구는 통상 18회 무승부 시 재경기를 하는데 승부가 빨리 나지 않는 상황입니다. 타석에 들어선 모리카와의 스윙에 1루 쪽 벤치로 공이 날아오릅니다. 1루수가 공을 놓쳐버리고 그 후 동점 홈런으로 경기는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갑니다. 과거 야구의 일들을 회상하며 그때 파울볼을 놓쳤던 세이료의 1루수 카토 나오키는 호쿠리쿠은행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고등학교 때 야구를 하였는데 지금은 평범한 직장인으로 근무 후에는 여가시간을 보냅니다. 고교를 졸업 후 모든 사람이 프로야구 선수가 되지는 않고 다양한 진로를 선택합니다. 여기서 칵테일 광선이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고시엔구장의 조명으로 백열등, 수은등 등 두 종류 이상의 전구를 쓰면서 그렇게 불렀는데 공이 그쪽으로 날아가서 순간 보이지 않아서 1루수가 공을 놓친 것인데 과거의 일이지만 이야기되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 추억입니다. 많은 연습을 하여도 실제 경기에서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는 순간이 있는 야구는 언제나 보아도 승부를 알 수 없는 경기를 보는 듯합니다. #슬로커브를한번더 #야마기와준지 #모로 #장편소설 #스포츠논픽션 #야구 #일본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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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점에서 볼 때 야구 팬이라면 제목을 보고 짐작하고 표지가 확인 시켜주는 『슬로 커브를 한 번 더』는 마치 장편소설 같은 분위기 속 야구는 물론 여러 스포츠를 소재로 한 스포츠 논픽션 장르로서 그중 일본야구 이야기를 비중있게 다루고 있는 책이다. 투수와 타자의 대결 속 공 하나에 희노애락이 교차하는 무대이기도 한 야구장에서 일어난 8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는데 마치 청춘 드라마란 이런 것인가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작품이다. 우리나라 프로그야구는 연장전이 제한되어 있고 미국 역시 승부치기 제도를 도입했다. 그런 가운데 무려 18회 연장 혈투가 있었던 이야기라니 이날 이 역사적 순간에 있었던 선수들의 활약은 그야말로 영화라 해도 믿을 것 같다(「8월의 칵테일 광선」). 그리고 마무리 투수의 숙명 같은 위기와 능력을 보여주는 이야기는 승리하면 팀 전체가 영광을 누리지만 블론 세이브를 했을 경우 패배의 책임을 고스란히 책임져야 하는 마무리 투수의 애환을 볼 수 있었던「에나쓰의 21구」도 왠지 낯설지 않게 느껴진다. 여기에 뜬금없이 올림픽 금메달을 따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단 한 사람의 올림픽」)나 기대와는 달리 프로 야구 세계의 냉혹함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등번호 94」)도 있고 복싱에 청춘을 받쳤던 그러나 그만 두었다가 다시 돌아간 주인공의 이야기(「더 시티 복서」)도 흥미롭다. 또한 배트민턴을 하다 부상으로 스쿼시로 전향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김나지움의 슈퍼맨」나 정말 영화의 시놉시스 같은 스토리의「슬로 커브를 한 번 더」도 흥미롭다. 끝으로 「폴 볼터」는 장대높이뛰기라는 종목을 소재로 하고 있어 신선하면서도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드라마 같은 그러나 엄연히 논픽션인 이야기라 스포츠의 매력을 다시금 느껴볼 수 있는 책이였다. #슬로커브를한번더 #야마기와준지 #모로 #리뷰어스클럽 #장편소설 #스포츠논픽션 #야구 #일본야구 #에세이 #스포츠논픽션의대가 #일본논픽션상수상작 #스포츠의찬란한일순 #책 #독서 #도서리뷰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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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공을 던져야 내가 승리로 이끌어 갈 수 있는 현명한 판단이 되는지 여기서 우리는 청춘을 볼 수 있었다. 조금만 더 .. 그러한 실패가 날 언젠가 방탄으로 만들어준다. 한 번만 더 도전을 해보려하는 열정을 보여주는 청춘 요즘엔 잘 보이지 않게 되었다. 청춘 어디로 갔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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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나쓰 유타카라는 야구 선수의 이야기를 논픽션으로 담았다. 이 선수에 대해서 잘 몰라 검색을 해보니 감독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한때 야구, 농구 등 스포츠 만화를 엄청나게 즐겨보곤 했었다. 그렇게 읽다 보면 꼭 나오는 배경이 있다. 여름에 땀을 흘리면서 구장에서 열정을 쏟으는 투수의 모습을 그려낸 만화가의 그림이 맘에 들 때가 있다. 고시엔 배경은 그러한 청춘이 나온다. 여기서도 첫 페이가 고시엔이다. 에나쓰는 이번 첫 올라온 도전자가 된다. 여기에 열정을 쏟아내는 청춘이 있다. 《슬로 커브를 한 번 더》에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눈부신 청춘을 바친 이들의 삶을 담아냈다. 그중엔 누구에게나 인정받던 슈퍼스타도 있고, 한 번의 스포트라이트도 받지 못한 채 선수 생활을 마감한 이도 있다. 심지어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지만 허탈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같은 구절을 다시 한번 반복하자면, 결과를 떠나 싸운다는 것,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은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일이다. 스포츠에 큰 관심이 없더라도 통찰력 있고 유려한 문장을 통해 이 세계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다. 이를테면 저자는 우울한 어느 날, 경기장으로 향한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나도 그렇게 스포츠를 즐기며 관람을 하진 않았지만 올림픽이나 스포츠 만화를 즐겨읽어 보곤 했다. 야구, 복싱, 조정, 스쿼시, 장대높이뛰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분투하는 선수들의 이야기 8편이 담겼다. 여러 종목의 스포츠가 담겨 있기도 하면서 조정을 하는 선수가 연습을 하면서 모스크바 올림픽을 앞두고 금메달을 목표로 하며 준비를 한 것이 보이콧 선언을 한 바람에 이룰 수 없게 되어 버린다. 개인의 노력과 열정, 그것을 충분히 뒷받침할 수 있던 호황과 지지. 《슬로 커브를 한 번 더》는 훌륭하게 쓰인 르포르타주가 역사서의 역할까지 한다는 걸 보여준다. 단 한 개의 공은, 마운드 혹은 타석에 서 있던 이의 운명을 나락으로 보내기도 한다. 어떻게 공을 던져야 내가 승리로 이끌어 갈 수 있는 현명한 판단이 되는지 여기서 우리는 청춘을 볼 수 있었다. 나에게 이젠 없다. 땀과 도전, 다시 뛰어 볼 수 있는 청춘 같은 용기 없는 것 같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장편소설 # 스포츠논픽션 #일본야구 #야구 #서평단 #슬로커브를한번더 #모로출판사 #고은하번역 #야마가와준지 #리뷰어스클럽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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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커브를 한 번 더 이 책의 저자 야마기와 준지는 스포츠 논픽션의 대가로 한 개의 공과 순간의 선택을 가르는 이들의 삶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담아내고 있다.스포츠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서로가 선호하는 종목은 달라도....그 중에서 야구는 한 방으로 승패가 갈라지는 묘한 승부 근성을 자아낸다.이 책은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야구를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재미가 쏠쏠하다.우리네 인생이 게임을 하는 것처럼 찰 라의 순간, 역전의 한 방을 기대하지는 않는지 책속으로 들어가 보자.
마운드에 올라가는 투수의 마음은 언제나 전력투구를 원하지만 던지는 공마다 볼이 나온다면 어떤 마음일까? 그 타이밍에 처음 던지는 공이 홈런으로 가는 포물선을 그린다면 두다리의 힘은 저절로 풀려버릴 것이다.나는 이 책을 보면서 9회말 점수를 지키기 위해 마운드로 올라가는 마무리 투수의 심정은 아마도 강심장이 든지 포커페이스로 철저히 자신을 숨기는 것이리라.경기를 하는 선수들의 심장소리가 감정의 흐름을 따라 뛰고 있는 것을 이 책에서 느낄 수 있다.
우리나라 야구는 미국에서 일본을 거쳐 들어왔다고 한다.여기에 나오는 선수들을 살펴보면 그리 인기가 많다고 볼 수 있지만 역전의 한 방으로 스타덤으로 올라서는 이들을 볼 수 있다.인생역전 아마도 이들을 두고 하는 소리는 아닌지 얼마나 재미있게 소설을 쓰고 있는 지 작가의 명성이 최고다.야구와 선수들의 이야기는 밤을 새워도 끝없이 이어진다.공이 날라오는 순간 그리고 매트에 맞아 저 멀리 포물선을 그리며 그라운드를 넘어가는 홈런이라면 그 짜릿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쾌감을 선사한다.
스포츠를 인생에 비유하는 이들이 많다.그 중 야구는 어떨까! 이 책은 야구에 울고 웃던 이들의 이야기를 희노애락을 기록하고 있다.슬로 커브를 한 번 더의 주인공 가와바타 슌스케의 이야기를 모토로 저자는 이 소설을 이끌어가고 야구에 미친? 그들의 사연을 풀어가는 보석같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