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수업에 필요한 교재라 샀는데 읽어보니까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공감의 시대... 그냥 공감만 하면 되는 걸 제러미 리프킨 이 저자는 굳이 뭐 책까지 쓰나 싶었는데 내용 읽으니까 생각보다 알차더라고요. 깊게 하나를 다루다기보다는 얕게 여러 개를 건드리고 지나가서 읽기 부담스럽지가 않았어요. 다음에 이 저자의 책을 볼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잘 읽었습니다.
학교 수업에 필요한 교재라 샀는데 읽어보니까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공감의 시대... 그냥 공감만 하면 되는 걸 제러미 리프킨 이 저자는 굳이 뭐 책까지 쓰나 싶었는데 내용 읽으니까 생각보다 알차더라고요. 깊게 하나를 다루다기보다는 얕게 여러 개를 건드리고 지나가서 읽기 부담스럽지가 않았어요. 다음에 이 저자의 책을 볼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