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란 나라를 출장으로 몇차례 방문한적이 있지만, 경험을 바탕으로한 생계의 관점으로 바라본 내용은 현실감 있게 다가 왔습니다. 독일에 거주나 유학을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꼭 한번 권해 드리고 싶을 정도로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 여행 및 출장으로는 절대로 알 수 없는 영역을 쉬운 문체로 정리해 주셨네요. 필자가 독자를 위한 많은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독일 유학, 혹은 독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직접 살아본 입장에서 서술된 책이다보니, 독일의 전체적인 구조뿐만 아니라 단순 구글링으로는 찾기 힘든 세세하고 일상적인 부분까지 서술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저 또한 독일에 관심이 있어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평소 제가 상상하던 모습과 사뭇 달라 놀라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몇 가지 끄적여 보자면... 병원을 예약하기 매우 힘들고, 일 처리가 느리다는 부분에서 선진국인 독일의 시스템도 실제로 살아보면 불편하다는 걸 알게 됐고, 반대로 발달된 시민의식 차원에서는 우리나라가 본받을 점도 참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독일의 현실적인 모습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들께는 이만한 책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딱딱한 정보 말고 직접 체험한 후기가 궁금한 분들께 너무나도 유용할 것 같아용. 읽고 나니 괜히 독일 한 번 갔다 온 것 같고 그러네요 ㅋㅋㅋ
|
|
오늘 새벽에 배송받아 관심있는 곳을 골라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간단 명료하고 표현방식도 간결하여 읽기가 편합니다. 또 중간 중간에 독일어와 수치 등도 사용하여 신뢰성을 높이고 편집도 세련되어 신경 많이 쓰신 듯 합니다. 따라하기 어려운 수준이라 저처럼 법학을 공부한 분들과는 확연히 달라 새로워요. 새로운 시각에서 세련된 표현으로 새로운 세상을 접하는 듯 합니다. |
|
독일에 딸이 살고 있으나, 여러 사정으로 아직 가보진 못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마치 딸 집을 방문한 것처럼 독일 일상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딸과 통화하며 들었던, 한국과 너무나도 다른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묘사될 때마다 무척 반가웠습니다. 또한, 이 책은 때로는 융통성 없는 행정 절차나 우리와 다른 문화 차이에서 오는 불편함도 솔직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 에세이를 넘어, 독일의 공기, 사람들, 그리고 삶의 방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독일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있거나, 잘 모르시는 분들께도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따뜻하고 진솔한 시선으로 독일의 진짜 모습을 만나보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
| 독일에 잠깐 살면서 생활에 도움을 받고자 독일에 관한 서적을 찾아 읽었지만 , 직접적인 도움 보다는 보편일률적인 면만 기재되어 있어 아쉬운 면이 있고 ,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터득해야 했습니다. 그 때 이 책이 나왔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여러가지 면을 자세하고 현실적으로 기록 되어져 있어 그곳에 사시거나 궁금해 하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