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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 결혼식에 참석한 예은은 두근거림에 천과장을 제대로 쳐다볼 수가 없습니다. 식사 자리에서 마주친 혜리는 은근히 예은을 들쑤시네요. 예은을 찾아온 진호는 오히려 예은이 바람을 피웠다면 다그치고 급기야 때리기라도 할듯 손까지 드는데 예은이 먼저 진호의 뺨을 후려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은 현민이 지켜보네요. 바람펴놓고도 오리발 내밀며 예은 탓을 하는 남친 정말 어이없네요.ㅡㅡ;; 보란듯이 멋진 연애를 시작했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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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너무너무 재밌어요. 그림체도 정말 너무 이쁘고 내용도 알찬게 맘에드네요. 이번에는 좀 현실적인 문제로 친구들하고 하는 대화가 나오는데 그런것도 깨알같고 실제상황속 대화같은게 좋습니다. 잘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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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12화 물고기의 밤이란 제목이 참 와닿아요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책이에요 그림체도 좋고 표지도 이쁘고 등장인물들도 매력적이고 성격도 좋고 맘에 드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