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2)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책의 '지대넓얕' 읽은 것 같다.
"과학책의 '지대넓얕' 읽은 것 같다." 내용보기
요즘처럼 과학서의 대중화였던 때가 또 있었을까?과학에 대한 진입 장벽이 이렇게 쉽고 재미있다면 나도 문과가 아니라 이과에 발을 슬쩍 들여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까지 해본다. 실생활에 근접한 소재로 주제 하나하나가 꼭 에세이 읽는 듯 솔솔 읽힌다. '아, 이것도 생명과학 이구나' 미처 생각하지 못하던 부분들도 불쑥불쑥 튀어나와 즐겁다. p020 딸기우유 색을 빚어낸 비밀, <천
"과학책의 '지대넓얕' 읽은 것 같다." 내용보기



요즘처럼 과학서의 대중화였던 때가 또 있었을까?
과학에 대한 진입 장벽이 이렇게 쉽고 재미있다면 나도 문과가 아니라 
이과에 발을 슬쩍 들여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까지 해본다. 

실생활에 근접한 소재로 주제 하나하나가 꼭 에세이 읽는 듯 솔솔 읽힌다. 

'아, 이것도 생명과학 이구나' 미처 생각하지 못하던 부분들도 불쑥불쑥 튀어나와 즐겁다. 

p020 딸기우유 색을 빚어낸 비밀, <천연색소>(첫 주제부터 흥미롭다.)
동물성 색소 ... 식물성, 동물성 별로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벌레에서 추출한 색소는 동물성 색소 구나... 그렇구나. ^^:;
붉은색을 내는 코치닐 색소의 주성분의 이름이 '카민'인데 
연지벌레에서 카민을 얻는다고 한다. 


p158 기후변화로 삶이 바뀐 질병매개체 <모기>끈질긴 생존 전략 탓에 인류와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은 모기.
2018년 영국에서 유전자가위 기술로 불임이 유도된 암컷 모기를 이용해 모기 수를 줄이고
2019년에는 수컷 모기에 방사선을 쪼여 생식능력을 낮추고, 세균 감염으로 불임수술을 시킨 모기들을 
자연으로 돌려보냈더니 2년동안 모기 수가 약 83~94% 줄었다고 한다. 

참... 박멸도 아니고 줄이려면 이정도의 정성과 노력이 있어야 하다니,,, 
어마어마한 예산이 필요하지 않을까. ㅎㅎㅎ
매일 반려견 산책하면서 모기 기피제도 뿌리고 팔찌도 해보지만 무용지물이다. 
그래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뿌린다.
 


p280 여름의 울림, 매미소리매미는.. 70~90 데이벨에 달하는 큰 소리를 만들어 짝을 부릅니다.

2주전부터 매미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아직 몇마리 안나와서 괜찮은데 한창때는 진짜 귀가 따갑다... 
가끔 매미 소리가 단체로 나거나 멈출때가 있는데 오늘 책으로 궁금증이 해결됐다!!

'함께 소리를 내면 암컷에게 좀더 명확하게 전달되고 천적에게 자신의 위치를 노출시킬 위험이 줄어든다.'

책속의 주제 하나하나가 재미있어서 일주일 내내 손에 잡고 틈틈히 읽느라 즐거웠다!  
과학책의 '지대넓얕' 읽은것 같다. 나 조금 넓고 얕은 지식을 습득한 느낌. ㅎㅎ
다 읽어서 아쉬운 책.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생명의언어들 #안주현 #동아시아 
#과학책 #신간 #책추천 #베스트셀러 #서평단 
#과학교양서 #과학책추천 #과학이야기 
#생명과학이야기 #생명과학 #과학입문 #재미있는과학책



8*****d 2025.07.20.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 교사의 시선으로 읽은 '생명의 언어들'
"과학 교사의 시선으로 읽은 '생명의 언어들'" 내용보기
이 책은 고등학교 과학 교과에서 다루는 내용을 실제 삶의 현상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것은 물론, 교과서에서 접하기 어려운 흥미롭고 다채로운 주제를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다. 특히, 일상 속 소재를 바탕으로 과학의 핵심 개념을 쉽고 깊이 있게 풀어내며 생명현상의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고 그에 따르는 윤리적 문제까지 함께 성찰하게 만든다. 각각의 글
"과학 교사의 시선으로 읽은 '생명의 언어들'" 내용보기

이 책은 고등학교 과학 교과에서 다루는 내용을 실제 삶의 현상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것은 물론, 교과서에서 접하기 어려운 흥미롭고 다채로운 주제를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다. 특히, 일상 속 소재를 바탕으로 과학의 핵심 개념을 쉽고 깊이 있게 풀어내며 생명현상의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고 그에 따르는 윤리적 문제까지 함께 성찰하게 만든다. 
각각의 글이 독립적인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 관심 있는 주제부터 자유롭게 읽을 수 있으며, 짧은 분량으로 구성되어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다. 무엇보다 생명을 공학, 물리학, 화학, 지구과학 등 다양한 과학 분야와의 융합적 시각을 바탕으로 통합적으로 이해하도록 이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w*****l 2025.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명을 통해 과학을 만나다
"생명을 통해 과학을 만나다"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 과학이 어렵고 지루하다고 느끼는 경우 많지 않으신가요?복잡한 공식, 생소한 용어, 그리고 어디에 쓰는지도 잘 모르는 이론들 때문에 과학을 멀게만 느끼는 아이들이 많습니다.그런데 만약, 이 모든 과학이 ‘생명’이라는 하나의 키워드로 이어진다면 어떨까요?《생명의 언어들》은 바로 그런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책입니다.이 책은 물리, 화학, 지구과학, 공학처럼
"생명을 통해 과학을 만나다"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 과학이 어렵고 지루하다고 느끼는 경우 많지 않으신가요?
복잡한 공식, 생소한 용어, 그리고 어디에 쓰는지도 잘 모르는 이론들 때문에 과학을 멀게만 느끼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만약, 이 모든 과학이 ‘생명’이라는 하나의 키워드로 이어진다면 어떨까요?
《생명의 언어들》은 바로 그런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책입니다.

이 책은 물리, 화학, 지구과학, 공학처럼 따로 나눠진 과목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줍니다.
“모든 과학은 생명으로 통한다”는 따뜻하고 깊은 메시지를 전하는 과학 교양서죠.

저자 안주현 작가는 생명과학을 연구한 과학자이자, 현재는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입니다.
유튜브 [안될과학], 삼프로TV [언더스탠딩] 등을 통해 과학을 재미있게 설명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도 활동 중이에요.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생명과 과학의 대화
2️⃣ 내 몸속 생명 이야기
3️⃣ 생명과 떠나는 시간 여행

총 40편의 짧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서, 어느 부분부터 읽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 아이도 처음엔 책 두께에 겁먹더니, 궁금한 주제부터 읽기 시작하더니 이젠 스스로 펼쳐보곤 해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거미줄’ 이야기였습니다.
거미줄이 왜 끈적한지, 질기고 단단한 이유는 뭔지... 과학적 설명을 읽고 나서 우리 아이가 한 말:
“우와, 거미가 과학자였네!”
과학을 이렇게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다니, 정말 놀라웠어요.

공룡과 소행성, 투구게의 푸른 피, 루돌프의 배탈처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과학적 원리와 자연스럽게 연결돼 있어요.
읽다 보면 지식뿐 아니라 생명에 대한 ‘책임감’까지 느끼게 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과학을 지식이 아닌 ‘삶의 언어’로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우리가 마시는 물, 주사 바늘, 여름날의 딸기우유 한 잔까지도
생명과 연결되어 있다는 시선을 배우게 되죠.

이 책은 과학을 좋아하거나 궁금한 게 많은 초등 고학년이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부모님이 먼저 읽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셔도 좋습니다.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품게 되었듯,
이 책은 아이들에게 과학의 문을 활짝 열어주는 따뜻한 안내자가 되어줄 거예요.

생명의 시선으로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해주는 과학책.
가슴으로 배우는 과학의 첫걸음으로 추천합니다.
y*****5 2025.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명을 이해하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생명의 언어들 : 서평글
"생명을 이해하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생명의 언어들 : 서평글 " 내용보기
읽는 내내 “어, 이게 과학이었어?”라는 말이 절로 나왔어요!안주현 선생님의 생명의 언어들은 물리·화학·지구과학을 생명이라는 실로 꿰어낸, 진짜 살아있는 과학책이란 느낌을 받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기후변화 때문에 배탈 난 루돌프, 순록〉 편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기후 변화가 동물의 식습관까지 바꾸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일상 속 뉴스가 생명과학으로 연결되더라고요.이
"생명을 이해하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생명의 언어들 : 서평글 " 내용보기
읽는 내내 “어, 이게 과학이었어?”라는 말이 절로 나왔어요!
안주현 선생님의 생명의 언어들은 물리·화학·지구과학을 생명이라는 실로 꿰어낸, 진짜 살아있는 과학책이란 느낌을 받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기후변화 때문에 배탈 난 루돌프, 순록〉 편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기후 변화가 동물의 식습관까지 바꾸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일상 속 뉴스가 생명과학으로 연결되더라고요.

이 책은 짧은 이야기 40편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침 출근길이나 자기 전에도 부담 없이 읽기 좋아요. 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나  교사, 학부모에게 강력 추천! 독서모임이나 과학 수업 자료로도 최고예요

#생명의언어들 #안주현 #동아시아출판사 #과학책추천 #생명과학 #과학교양서 #과학인문학 #진로탐색도서 #고등학생추천도서 #노이즈캔슬링 #딸기우유속과학 #거미줄의비밀 #기후변화 #투구게피 #생명윤리

k******1 2025.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명의 언어들
"생명의 언어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재미있게 읽고 생각을 정리한 서평입니다.>자연을 배경이 아닌 주인공으로 바라보는 눈, 그게 바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작가 안주현은 바람에 나부끼는 잎사귀, 바다에서 무리지어 움직이는 물고기 떼, 밤을 깨우는 모기의 날갯짓까지도 그저 풍경의 일부로 소비하지 않는다. 그녀는 이것을 "생명의 언어"라고 부른다. 자연 속 모든 존재가 말하
"생명의 언어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재미있게 읽고 생각을 정리한 서평입니다.>


자연을 배경이 아닌 주인공으로 바라보는 눈, 그게 바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작가 안주현은 바람에 나부끼는 잎사귀, 바다에서 무리지어 움직이는 물고기 떼, 밤을 깨우는 모기의 날갯짓까지도 그저 풍경의 일부로 소비하지 않는다. 그녀는 이것을 "생명의 언어"라고 부른다. 



자연 속 모든 존재가 말하고 있고, 우리는 그 말을 해석할 줄만 안다면 세상은 훨씬 더 흥미롭고 생생한 공간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 믿음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 바로 『생명의 언어들』이다.


책은 1부 생명과 과학의 대화, 2부 인체와 의학, 3부 생명의 다양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목만 보면 다소 무겁고 학술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실상은 전혀 다르다. 각 장에는 우리가 한 번쯤은 궁금해했거나, 아예 생각도 못 해본 질문들에 대한 이야기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예를 들어, 물고기는 왜 무리지어 헤엄칠까? 그것은 단지 습성의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 효율의 문제다. 함께 움직이면 덜 지친다. 인간의 사회성에도 적용할 수 있는 교훈 아닌가.


또 하나 흥미로운 이야기는 주사기의 등장이다. 우리는 그 얇은 바늘 하나 앞에서 잔뜩 긴장하지만, 주사기가 없던 시절을 생각해보면 지금이 훨씬 낫다. 옛날에는 피부를 절개하고 약물을 넣어야 했다니, 주사기에 고마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이 특히 재미있는 이유는, 과학적인 정보를 마치 일상의 수다처럼 들려준다는 점이다. 


호주의 독특한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다. 왜 그 땅엔 이상하고 독특한 생물들이 그토록 많은 걸까? 그 이유는 ‘대륙의 격리’에 있었다. 오랜 시간 외부 세계와 단절된 채로 진화한 생명체들은 호주라는 고유한 생태계 안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적응했고, 그 결과 전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생명 다양성이 탄생했다.



『생명의 언어들』은 해양생물에서부터 의학의 역사, 인체에 관한 과학, 그리고 지리학까지, 다양한 분야를 종횡무진 넘나든다. 그러나 주제는 일관되다. "생명"이라는 렌즈를 통해 세상을 본다. 그 시선이 놀랍도록 따뜻하고 유쾌하다. 분명 과학 책인데,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다. 오히려 "어, 이거 내가 몰랐던 사실인데?"라는 깨달음이 이어지는,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자연과학 상식서’로 분류할 수는 있겠지만, 딱히 그 틀에 가둘 필요도 없다. 짧고 간결한 글들 속에 배움의 기쁨과 사유의 여백이 있다. 어른들이 읽어도 좋지만, 특히 청소년들에게 권하고 싶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금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과학을 그저 시험과목이 아닌, 살아있는 언어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그래서 이 책은 교과서에 실린 지식보다 더 생생하고, 유튜브 속 짧은 영상보다 더 깊이 있다.



무겁지 않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유쾌하지만, 진지하다. 『생명의 언어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자연을, 생명을, 과학을 조금 더 사랑하게 만든다. 그리고 한 번쯤은 우리 스스로에게도 묻게 만든다. 

"나는 이 생명의 언어를 얼마나 잘 듣고 있는가?" 

j*******9 2025.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토록 따뜻한 생명의 언어
"이토록 따뜻한 생명의 언어" 내용보기
우리는 흔히 ‘언어’를 사람들이 사용하는 의사소통의도구 정도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안주현 작가는 인간의 언어가 아닌, 살아 있는 모든 존재들이 품고 있는 언어, 존재 그 자체로 전하는 메시지에 주목하며 ‘생명의 언어’를 이야기합니다. 물리, 화학, 지구과학, 공학이라는 다소 낯설고, 어려운 이야기들을 ‘언어’라는 하나의 큰 주제로 엮어, 짧지만 깊이 있는 통찰로 풀어낸
"이토록 따뜻한 생명의 언어" 내용보기

우리는 흔히 ‘언어’를 사람들이 사용하는 의사소통의

도구 정도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안주현 작가는 인간의 언어가 아닌, 살아 있는 모든 존재들이 품고 있는 언어, 존재 그 자체로 전하는 메시지에 주목하며 ‘생명의 언어’를 이야기합니다. 


물리, 화학, 지구과학, 공학이라는 다소 낯설고, 어려운 이야기들을 ‘언어’라는 하나의 큰 주제로 엮어, 짧지만 깊이 있는 통찰로 풀어낸 <생명의 언어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생명과학이 그저 어렵기만 하고, 내 일상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으로 느껴졌는데요. 복잡한 공식이나 이론 대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게 풀어낸 40편의 이야기들이 무척 흥미롭고 재밌더라고요! 


일상에서 스치고, 마주치는 모든 것들에 ‘언어’가 있다는 걸 인식한 순간, 세상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감각이 생긴 느낌이 들었어요. 보이지 않지만, 세상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생명의 언어를 향한 여행, 같이 떠나보지 않을래요? 👩🏻‍🔬🕸️🦠



#생명의언어들 #생명언어 #안주현 #동아시아 #과학책 #신간 #책추천 #베스트셀러 #서평단 #책리뷰

l**********n 2025.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포에서 우주까지! 흥미로운 생명과학 이야기
"세포에서 우주까지! 흥미로운 생명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도서협찬 / 생물학자이자 현재 고등학교 교사로 활동 중인 안주현 작가님이 쓴 『생명의 언어들』은 딸기우유 색소의 비밀에서부터 통증을 줄이면서 약물을 주입할 수 있는안 아픈 주사 이야기까지 일상 속 소재를 바탕으로과학 개념을 흥미롭게 해설한 과학 교양서입니다.생물학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40가지 이야기는 짧지만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어렵지 않지만 결코 가볍지는 않은,
"세포에서 우주까지! 흥미로운 생명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도서협찬 / 

생물학자이자 현재 고등학교 교사로 활동 중인 

안주현 작가님이 쓴 『생명의 언어들은 

딸기우유 색소의 비밀에서부터 

통증을 줄이면서 약물을 주입할 수 있는

안 아픈 주사 이야기까지 일상 속 소재를 바탕으로

과학 개념을 흥미롭게 해설한 과학 교양서입니다.


생물학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40가지 이야기는 

짧지만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어렵지 않지만 결코 가볍지는 않은,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에게 권할 만한 

흥미롭고 유익한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e 202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명의 언어들
"생명의 언어들" 내용보기
#생명의언어들 #생명언어 #안주현 #동아시아 #과학책 #신간 #책추천 #베스트셀러 #서평단난 학교 다닐 때 과학을 그리 선호하진 않았다. 물리, 화학, 생물... 왠지 어렵게 느껴졌다. 성적도 좋지 못했다. 그렇지만 나이가 들고 오히려 관심이 생겼다. 다양한 책을 접하면서 과학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겼다. 과학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그것은 우리의 삶을 더 윤택하게
"생명의 언어들" 내용보기
#생명의언어들 #생명언어 #안주현 #동아시아 #과학책 #신간 #책추천 #베스트셀러 #서평단
난 학교 다닐 때 과학을 그리 선호하진 않았다. 물리, 화학, 생물... 왠지 어렵게 느껴졌다. 성적도 좋지 못했다. 그렇지만 나이가 들고 오히려 관심이 생겼다. 다양한 책을 접하면서 과학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겼다. 과학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그것은 우리의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새로운 사실을 배울 때 오는 기쁨이 있었다.
이 책은 생명과학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생명과학이라고 하면 뭔가 어렵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재미있고 쉽다. 그리고 우리가 일상에서 만날 수 있고 알면 유용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딸기우유의 색소라든가, 우리 몸의 혈액형, 바이러스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넘쳐난다. 
전문적인 지식을 잘 전달하는 것도 저자의 능력이다. 이 책의 문체는 ‘아요/어요’, ‘습니다/입니다’인데 이는 독자에게 무척이나 친근감 있게 다가온다. 또 저자는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풀어내는 능력이 있다.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잘 선별했고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린 시절이 생각났다. 그때 이러한 책을 만났더라면 내가 과학에 더 흥미를 가지게 되지 않았을까? 그렇다면 나의 진로도 바뀌었을까? 이 책을 청소년들에게 또 그 부모님에게 추천한다. 함께 읽고 이야기할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c*******n 202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명의 언어들(안주현 저)
"생명의 언어들(안주현 저)" 내용보기
😍😍동아시아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dongasiabook<생명의 언어들>우리 주변에서 과학은 다양하게 접할 수가 있는데요.저는 대학교 졸업 이후 과학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살았네요.그러다 <생명의 언어들>을 통해 제 안에 있던 과학적 호기심이 하나둘씩 튀어나오기 시작했어요.<생명의 언어들>의 저자 안주현 님은 현재 고등학교 선생님이세요.그리고 유튜
"생명의 언어들(안주현 저)" 내용보기
😍😍동아시아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dongasiabook<생명의 언어들>

우리 주변에서 과학은 다양하게 접할 수가 있는데요.
저는 대학교 졸업 이후 과학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살았네요.
그러다 <생명의 언어들>을 통해 제 안에 있던 과학적 호기심이 하나둘씩 튀어나오기 시작했어요.

<생명의 언어들>의 저자 안주현 님은 현재 고등학교 선생님이세요.
그리고 유튜브 등의 채널에서 대중에게 과학을 아주 쉽게 전하고 있죠.
요즘 과학 관련 유튜버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데요.
아주 나이스~~입니다.😀😀

저자는 <생명의 언어들>을 통해 생명의 언어는 세포에서 생물에 이르기까지, 자연에서, 우주에서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바로 보이지 않지만, 세상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생명의 언어를 과학적으로 풀어내고자 했어요.
생명의 언어를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은 생물학을 넘어 물리학, 화학, 지구와 우주과학, 공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마침 어제는 아이들과 수원 광교에 있는 ‘아쿠아플라넷’에 다녀왔어요.
첫째가 수십 마리의 물고기들이 떼를 지어 다니는 모습을 보고 신기했는지, 왜 이렇게 다니냐고 계속 물어보더라고요.🤣🤣

물속에서 한 개체의 움직임은 주변의 흐름을 바꾸거나 소용돌이를 만드는 등의 변화를 일으키게 되고, 이러한 변화는 근처의 다른 개체들에 영향을 주게 된다고 하네요.
연구팀의 실험을 통해 발견한 사실은, 리더의 움직임으로 만들어진 소용돌이가 뒤쪽으로 흘러가고, 팔로워는 위치에 따라 이 소용돌이를 이용하여 혼자 헤엄칠 때보다 훨씬 적은 에너지로 유영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죠.
즉, 물고기들이 떼를 지어 행동하면 움직일 때 쓰는 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는 거죠.

사실 저희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이러한 설명을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생명의 언어들>은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몰입해서 읽기 좋은 책이에요.

<생명의 언어들>에서는 40개의 이야기가 펼쳐있어요.
제가 궁금하기도 하고, 아이들이 자라면서 궁금해할 다양한 주제들이 저자의 쉬운 설명으로 쏙쏙 머리에 들어오고 있죠.
특히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라면, 부모 먼저 읽고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길 추천해요.🤩🤩

저자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어려울 수 있는 과학책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네요.
0*******g 202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명의 언어들
"생명의 언어들" 내용보기
36억년전 원시 지구의 바다에 생명체가 처음 등장한 이래현재 인류를 비롯한 수많은 생명체들이 지구에 존재합니다.생명은 단순한 세포분열과 에너지 대사만으로정의하기 어렵습니다.자연에서 일어나는 끊임없는 소통과 상호작용을 통해생명은 다양하게 진화하였습니다.이 책은 이러한 생명의 본질을 탐구하며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명과학으로 나뉘어 배우던 과학 교과를 생명이라는
"생명의 언어들" 내용보기
36억년전 원시 지구의 바다에 
생명체가 처음 등장한 이래
현재 인류를 비롯한 수많은 생명체들이 
지구에 존재합니다.
생명은 단순한 세포분열과 에너지 대사만으로
정의하기 어렵습니다.
자연에서 일어나는 끊임없는 소통과 상호작용을 통해
생명은 다양하게 진화하였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생명의 본질을 탐구하며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명과학으로 나뉘어 배우던 
과학 교과를 생명이라는 하나의 거대한 흐름으로
엮어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공학이 자연을 모방해 만들어낸 기술속에서,
광활한 우주의 질서 속에서, 생멍의 기원 속에서, 
우리 주변의 식물 동물 인간의 생태계 조화속에서
생명이 가진 다양한 언어들을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의 정적,
딸기 우유의 분홍빛 색소, 거미줄의 탄성 등
일상적인 소재를 단서 삼아
심화된 과학원리를 설명하는 방식은
저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알려주네요.
짧지만 깊고, 쉽지만 가볍지 않은 글솜씨로
중고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편하게읽을 수 있습니다.
세포에서 우주까지 생명의 거대한 흐름으로
과학을 꿰뚫어 보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f*****k 202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