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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하도 독촉해 남은 돈 탈탈 털어 풍수책 한 권 골랐다. '가상학' 책에서 정확한 마인드가 느껴진다. 설명이 깍두기 썰듯이 또박또박 잘되어 있다. 풍수책마다 겹치는 부분이 많이 있고 여기도 겹치는 부분이 여럿있지만 뭐랄까 요점정리한 뒤에 나만의 노하우를 공개한 느낌 4,4 는 주어야하지 않을까 동출과 함몰 부분이 돋보인다. 그 외에 프랑스엔 <끄세즈>,일본엔<이와나미문고>,한국에는<살림지식총서>가 있습니다. 를 보고 쪽 훑어봤는데 와! 일고 싶은 책 천지다. 읽을 책이 너무 많이 쌓여있는데 이 책들까지 또 추가해야한다니 행복한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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