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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하다 비열해. 노무현 죽이기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 얼마나 비열하고 지독한지. 주류언론에서 다뤄주지 않으니 모를 수 밖에 없다. 안다면 노무현 정권 시절 아무 이유없이 혹은 언론에 영향을 받아서 노무현을 비난했던 시절에 대해서 미안한 마음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새롭게 시작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도 이런 수법을 적용하려는 세력이 있다면 국민이 막아줘야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문재인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위해 일한다는 전제 위에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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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에 대한 공포심, 나도 있다. 개인의 성품과 별개로 서울대 출신이면 달리 보인다. 아니, 성격은 최악이라도 능력은 인정받게 되는 마법의 단어 바로 '서울대 출신'이다. 그런게 외국에도 있는 보편적인 현상인가 보다. 일본엔 도쿄대, 미국엔 하버드대. 특히 하버드 중퇴면 IT업계 거물이(이건 편견이겠지만) 되는가 보다. 이런 학벌에 대한 승자독식위에 한국 사회가 돌아가는 것 같다. 교육을 받은사람의 A등급은 서울대이고 A+은 서울법대라는 공식으로 말이다. 이러한 인식위에 정치인은 서울법대, 대통령은 최소 대졸이어야 하는 인식이 박혀있다. 이러한 전제로 노무현 대통령은 그들 시각에는 마음에 들지 않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