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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주필)1 -너무도 엽기적인 김대중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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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주필이었던 김대중 씨의 97년 대선 이틀 전의 주사 사건과 2000년까지의 기명 사설과 칼럼을 비판했다. ‘내일모레’ 발언은 취중진담으로 나온 마음의 소리라 해도 후에 열거한 글들은 비판할만하다.동명이인의 대통령 당선자를 비판하기 위해 미국 언론을 끌어다 쓴 왜곡보도를 하거나 세상에 없는 여론을 끌어다 정부를 공격하는데 쓴다. 최악은 전혀 다른 이슈 두 개를 묶어
"김대중(주필)1 -너무도 엽기적인 김대중 주필" 내용보기

조선일보 주필이었던 김대중 씨의 97년 대선 이틀 전의 주사 사건과 2000년까지의 기명 사설과 칼럼을 비판했다. ‘내일모레’ 발언은 취중진담으로 나온 마음의 소리라 해도 후에 열거한 글들은 비판할만하다.

동명이인의 대통령 당선자를 비판하기 위해 미국 언론을 끌어다 쓴 왜곡보도를 하거나 세상에 없는 여론을 끌어다 정부를 공격하는데 쓴다. 최악은 전혀 다른 이슈 두 개를 묶어서 자신이 원하는 논리를 만든다는 것이다. 새로운 종류의 결합은 괴물을 만들 뿐이다.

이에 대해 저자는 끊임없이 의문을 던지고 비판하고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이런 수법은 지금도 언론에서 쓰이고 있다는 점에서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 무려 20년 전 기사인데도 말이다.

m******t 2020.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