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녀석이 한참 지진이 뭐냐고 물어봐서 열심히 대답해주곤 했는데
그러면서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지진책을 열심히 뒤지다가 눈에 들어온 책.
100% 이해하기엔 다소 어려울수 있지만 재밌다고 열심히 보네요.
내용이 좀더 상세하게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