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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라를 꿈꾼 개화파와 김옥균 다큐동화로 만나는 우리 역사 4 이정범 글 / 이희근 감수 서강북스
다큐 동화로 만나는 우리역사 시리즈는 다음의 8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원화성과 정약용 (다큐동화로만나는우리역사1) 그 중에서 4권 『새 나라를 꿈꾼 개화파와 김옥균』은 갑신정변을 일으켰다가 나중에는 역적으로 몰린 김옥균의 삶과 개화파들의 생각을 중심으로 당시의 시대상을 살펴본다. 아울러 임오군란·갑신정변·갑오개혁·을미사변 등 숨 가쁘게 돌아갔던 조선 후기의 정치와 사회 문제를 깊이 있는 내용으로 담았다. 1. 개혁과 개화를 거부한 외침 위정척사운동 2. 차별대우에 분노한 구식 군인들의 임오군란 3. 새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개화파의 혁명 갑신정변 김옥균, 박영효, 홍영식과 서재필이 주도한 급진개화파의 갑신정변에 대한 나의 생각은 일본 세력에 의존하고 백성들에게 비난받는 방법을 택한 것은 분명 잘못한 것이지만, 그들이 만들고자 했던 사회는 백성들이 행복하고 외세로부터 안전한 나라였기 때문에 이 정변 자체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청프전쟁 ⇒ 갑신정변 ⇒ 청군의 개입으로 3일천하 ⇒ 한성조약, 텐진조약 ⇒ 거문도 사건 4. 민족의 혼을 담을 나라의 상징 태극기 5. 근대 사회로 발전하는 터전을 마련한 혁명가 김옥균 만일 이 시기에 살았다면 위정척사파와 개화파 중에서 김옥균을 지지하였을 것 같다. 이유는 서양과 화친하여 발전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기는 하지만, 개화파들은 조약 개정이나 문물 발달을 관찰하는 등 여러 시도를 많이 했는데, 이 행동이 옳다고 생각한다. 서양을 배척하는 것은 다소 보수적이고 극단적인 것 같고 불가능할지도 모르지만 교류를 시도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2016.5.1.(일) 이은우(중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