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곡부터 컨츄리 같은 음악이 나와서 살짝 갸우뚱 했으나... 점점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강한 트랙들이 뒤를 잇는다. 중독성이 매우 강한 앨범이다.. 그냥 듣고 있다가 어느 순간에 이르러 함께 흥얼거리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해버렸다. 개인적으로 Change 랑 Puppy Love, 그리고 Better days 추천!! 이렇게 밝은 음악에 묻어있는 뭔가 살짝 싸이코같은 가사들도 내 맘에 쏙 들었다!! 브릿지는 늘 소문으로만 듣다가 라이센스가 되서 사서 들어보게 된건데.. 다 라이센스 되었음 좋겠다... 구해듣기도 힘든데..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