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읽은 아멜리 노통브...아멜리 노통브의 작품을 꽤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놀랍게도대표작에 속하는 머큐리를 안 읽고 있었음...^^;;궁팡을 이용하여 구입하고 읽음...완전 잼있음....살인자의 건강법보다 더 잼있음...ㅎㅎㅎ노인과 두 여자의 이야기 인데 ... 내가 보기엔 정신병자인 노인과노인에게 쇠뇌당한 여인과 간호사....* 하젤, 내 사랑.. 모든 욕망은 누군가를 추모하는 것이란다. 사랑받는 모든 여인은 욕망만 남기고 훌쩍 떠나 버린 사람의 화신이지. 너는 죽은 여인이자 살아있는 여인이야. 부디 안녕히... -책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