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에 널려있어 발로 툭 채일 정도로 다양한 '부자되기'서적들을 기억하는가...인간의 머리를 통해 상상할 수 있는 것들은 다 서점에 존재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다...물론 오방 역시 '돈'이라는 넘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잡아보고자 체면이나 자존심 따위는 장롱속에 잠시 묻어둔 채...닥치는 대로 읽어제끼던 시절이 엊그제 같다...그러나 살짝 살짝식 차별화를 두고 있긴 하지만 대부분 유사한 프로세스를 거쳐...비슷한 투자수단을 통해...비교적 장기간을 통해 주체할 수 없는 부를 축적한 대한민국 정통부자들의 이야기라고 함축할 수 있지 않을까...그렇담 '인맥관리'를 논하고 있는 이 책은 어떤 차별화된 방법으로 독자들을 유혹하고 있는 것일까...'유유상종'...그렇다..이 책은 부자는 부자들끼리 어울려야 더욱 큰 부자가 될 수 있으며...역시 이를 통해 쌓아놓은 부를 자손만대 불려가며 지켜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물론 날 때부터 부자자이거나...돈이라는 넘에 큰 인생의 가치를 두고 있지 않은 독자들이라면 읽을 필요도 없겠지...그러나 뭣 두쪽만 가지고 새로운 첫 발을 내딛고자 하는 청춘들이라면 오랜 경험과 연륜으로 탄탄히 단련된 저자의 조언을 귀기울여 들어주는 성의정도는 보이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 조언한다... 저자의 프로필에 관한 이야기가 잠시 나온 김에 살며시 소개를 하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저자는 대학원에서 부동산학을 전공한 후...조흥은행에 입사...돈이 굴러들어오는 노른자위 지점의 지점장을 두루 거치며 내노라하는 당대의 부자들을 만나 고객으로 모셔본 경험이 있다...산전수전을 다 겪고 은행에서 27년을 근무하면서 저자가 느낀 '부자'에 대한 철학은 부자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부자가 되는 '인맥'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다는 것이다...우리가 알고 있는 엄청난 떼부자들을 잠시 머리속에 그려보도록 하자...그들은 과연 어떻게 엄청난 부를 모아 떵떵거리며 살아갈 수 있었는가...기술이라고 표현하기에는 너무도 예술적인 탁월한 사업수완이 있어서? 아파트가 지어질 좁다란 땅을 미리 알아채고 잘도 골라 알박기를 해두어서? 꾸벅꾸벅 졸다가도 이거다 싶어 콕콕 찍은 주식들은 하룻밤만 자고 나면 날개돋힌 듯 상한가를 쳐대는 점장이 수준의 통찰력을 가져서? 오케이...물론 맞다...그럴지도 모르지...우리같은 보~오통 뱁새들이 어찌 가랑이가 찢어지지 않고 황새를 따라갈수 있을 것인가...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부자들만의 세계가 있을지도 모르지...그러나 저자가 직접 알짜배기 부자들을 만나 함께 이야기해보다 보니...그들을 부자로 만들어준 것은 오직 돈이나 선친이 물려준 수백억대의 부동산이 아니라...바로 당신 주위뿐만 아니라 온 세상에 밟힐 듯 널려 있는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당대를 주름잡는 저자가 만나본 부자들은 한결같이 혼자의 힘으로 부를 축적한 것이 아니었다..그들은 철저하게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즉 인맥을 통해 부자가 된 것이다...당신은 쉽게 수긍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똥구멍이 찢어질 수준의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은 과연 쪽박을 찰 만한 인맥만을 가지고 있다는 뜻인가? 노노노...흥분하지 마시라...절대적인 법칙은 없듯이 저자의 경험이 그렇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주길 바란다...모 인생의 정답은 없듯이 '인맥' 없이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는 말은 사실 모순일지 모른다...그러나 이렇게 받아들이도록 하자...독불장군처럼 나만 잘 먹고 잘 살자고 덤벼드는 인간이 있다면 주위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싸가지없는 넘으로 바라볼 것인가...지속적으로 잘먹고 잘 산다면 상관없겠지만 혹시 어두운 구름이 다가왔을때...누가 그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도와줄 텐가...지혼자 잘먹고 잘살겠다고 설쳐댔던 녀석인데 말이다...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평소 지인들과의 관계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예의바르며 사소할지 모르는 것들 역시 소홀히 지나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어려운 상황이 닥쳤을 때 앞다투어 도와주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지 않은가? 우리가 소위 '영업의 달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주의깊게 살펴보자...그들은 타인과의 관계를 결코 '비즈니스'적인 관점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강조해서 말하지 않아도 얼굴만 보면 '뭐 팔러 왔구나'하고 생각할텐데 입아프게 말할 것 모 있는가...'저 자식 만나서 내 오늘 꼭 한번 팔아먹고야 말테다' 다짐의 다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돈독한 관계를 계속 만들어 나감으로써...알아서 소개하고 알아서 구매하도록 만들어 내는 것이 진짜 '인간관계'의 달인이고...'영업'의 달인이라는 것...명심하길 바란다... 오래도록 신뢰로 가득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게 되면...지인들 스스로 소개를 거듭하면서 고객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된다는 뜻이다...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를 통해 쌓여가는 '신뢰'...바로 그것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라는 거다...세상에 있는 부자란 부자는 다 모이는 클럽이 있어...그 클럽에 가입하기만 하면 부자들과의 인맥을 형성하는 것이 가능하여...그 인맥을 이용하여 나도 덩달아 부자가 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그런 클럽도 없을 뿐더러...부자들은 별로 얻을것 없어보이는 당신을 인맥으로 생각해 줄리도 만무하다...그렇담 우리는 어떤 행동지침을 가지고 인생을 설계해야 하는 것일까...지성이면 감천...가장 좋은 방법으로 저자는 독자들의 바로 가까운 지인과의 관계부터 재정립해 나갈 것을 권유한다...자기 집 안마당도 쓸지 않고 새마을 운동에 참여하는 것은 어불성설인 것처럼...자신과 가장 가까운 주위사람들을 먼저 아끼고 챙겨주는 것을 시작함으로써 그로 인해 자연스럽게 새끼쳐 불어나게 되는 더 넓은 '인맥'의 단 맛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모 그러다보면 부자인맥도 생기게 되고 그들에게 돈모으는 스킬과 노하우를 전수받아 당신도 부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지 누가 안는가...다짜고짜 '나랑 사귀어 주소'하고 윽박지른다고 부자들이 당신과 사귀어줄리 만무하다..그들도 나름대로 도움이 되는 '인맥'을 구축하고자 눈알이 새빨개져 있을 것 아닌가...최소한 부자들에게 나름대로 윈-윈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인간이 되기 위해 스스로 좋은 인맥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도 게을리 하면 안되겠지...나부터 훌륭한 인맥이 되도록 노력하자...그리고 옆짝꿍부터 잘해주자...모 이정도 요약이면 저자가 할 말 다 해준 셈 아닐까 생각해본다...죽기전에 부자클럽 현관앞이라도 갈 수 있으려나...ㅋㅋ 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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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책을 많이 잃어서 인지 이젠 별루 마음에 와닿는 말이 없다. 처세술에 관한 책을 한 두권 읽어본 독자는 그다지 큰 감흥은 없을 듯한다. 사실... 다 거기서 거기인 얘기거든요...처세술에 관한 책이.... 하지만 이런 류의 책들이 많이 팔린다는것은 평범한 사람들이 지푸라기 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먼가 바뀌고 싶다는 생각때문에 책을 사지요..나역시..
일단 내가 본 이 책의 요지는 학연,지연,등에 얽매인 아날로그 인맥보다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나게 되는 돈많고 인간성 좋은 디지털 인맥을 만나야 하고 , 디지텔 인맥에게는 항상 친절하고 긍정적이고 내가 도움을 먼저주는 give and take,,, 아날로그 인맥에게는 내 속마음을 비추지 말라. 다.. 나에게 저자가 이기적으로 비춰지는 이유는 멀까? 내가 부정적인 사람이어서 일까? 모르지.. 하지만 ... 한가지 한국형 인맥이라는것이 아날로그와 디지털로 나누는것 자체가 내게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라는 사실이 조금은 서글프다.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 항상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야 하고.. 저 인간이 내게 도움이 되는 인간일까?하는 생각을 해야하고..저 인간은 별 발전가능성이 없군 넌 아날로그 인맥이다. 하고 생각해야 하는걸까? 내게 별 도움이 안되는 초등학교 동창과 만나 이런저런 얘기하고 우정을 싹틔우고 하는 바라는거 하나도 없이 마음편한 친구는 어느 인맥에 넣어야 할까?
분명 이 책은 처세술에 관한 책이다. 괜히 감성섞인 내 푸념은 차라리 이 책을 읽지 말아야한다. 분명 좋은 말로 도배를 한 책임에는 분명하다. 배울글귀도 았다. 하지만 또 거슬리는것은 디지털인맥이 돈 빌려달라하면 다른 사람에게 빌려서라도 하라는데 나 참. . 우리 대한민국에 친하고 사람 진실과 성실성 하나만 믿고 빌려주었다가 떼인돈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보증 잘못섰다 망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저자는 알고 있는가? 책 글귀중 '나는 그 돈이 없어 부도가 날수도 있고,집이 날라가 길바닥에 나앉을지도 모르는데,술 한잔 하는게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그런 인맥은 과감히 정리해야한다.' 이 글귀에서 빌려준 나는 부도가 나도 괜찮은가? 그 빌려준 돈 받지 못해 내가 길바닥에 나가도 되는가? 저자는 감히 이런식의 글투는 피했어야 한다. 사람마다의 상황차이를 어찌 한 개인이 이렇게 말할수가 있는지 의문이다. 이 책은 좋은 말들로 넘쳐난다. 헉! 내가 너무 혹평을 한듯싶다.개인적인 차가 있을듯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사람이 비용인 시대에서 사람이 재산이 되는 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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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접하고 산다. 어떤이는 나에게 도움이되고 어떤이는 나에게 어려움을 주는 이도 있다. 그런 삶과 사람 속에서 같은 생각과 지향하는 바가 같은 사람을 찾기란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 이 책의 부제를 보고 책을 사보았다. "혼자 꾸면 꿈이지만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 혼자서 아무리 발버둥 쳐도 제자리 걸음 하기 쉬운게 오늘날의 세상이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세상 앞에서 정으로 맞기 쉽상이다. 그렇지만 둘 이상의 사람이 같은 꿈으로 바라고
노력하면 그 꿈은 언제가 현실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말한 "부자인맥"은 정말로 부자란 이슈에 대한 하나의 답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이든다. "부동산으로 10년에 10억 벌기" 책을 봐도 전문성이 필요하고 혼자서 다 해야 하기 때문에 생각 처럼 쉬운일이 아닐것이다. 끝으로 부자 되고자 준비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봤으면 한다. 한 번 성공 했다고 해도 사람 한번 잘 못 만나면 바로 떨어지기 쉽고 다시 일어나기가 어려울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혼자 꾸면 꿈이지만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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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에 많이 와닿았다.
나 역시 좋은 인간관계를 꿈꾸는, 아니 현실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평소에 가지고 있었기에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는 그 누구와도 비교되지 않는 나만의 소중하고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수 있다는 자신감이 충만해옴을 느끼고 또 느꼈다. 새해 이 책을 통해서 아주 큰 힘을 얻었기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태규. 그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하는 궁금증이 이 책을 읽는 내내 떠나지 않았다. 조흥은행 분당지점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외엔 특별히 자신을 내세우지는 않았는데, 다른 것은 몰라도 인맥관계 하나는 확실히 하는 대단한 분인 것 같았다. 아버님의 부음소식을 듣고 내 일처럼 함께한 인맥이 천명이나 되서 근처 여관방을 계속 잡았다는 에피소드가 날 놀라게 하기도 했지만, 훌륭한 인맥은 결코 주위 사람들의 규모나 숫자가 많다는 것이 그 판단기준이 될 수 없다고 본인 스스로가 말을 하는 데 있어서 큰 공감을 했다.
그리고, 디지털 인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꾸준히 언급하고 있는데, 디지털 인맥이란 학연, 지연, 혈연 등의 기존의 아날로그적인 인간관계가 아닌 이상을 함께 추구하는 사람들끼리 결속하여 만든 새로운 인간관계를 말한다. 그렇다고, 기존의 아날로그적 인간관계를 무시해서는 안된다. 그들에게는 기본적으로 한없이 베풀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같은 이상을 추구하는 인맥들에도 나의 진정한 인맥이 되도록 베풀고 잘 관리해야함을 강조하고 있다. 그래야만, 부와 성공이 뒤따라 올 수 있는 것이다.
또, 디지털 인맥을 만들기 위한 리더쉽에 대한 언급이 특히 마음에 와닿았는데, 그 내용을 소개하자면
1. 포용력 있는 리더쉽 - 특정부류만 대변하는 리더가 되어서는 안 된다. 2. 일관성 있는 리더쉽 - 상황이 좋을때나 나쁠때나 한결같아야 하고, 언행일치의 리더가 되야한다. 3. 섬기는 리더쉽 - 지위가 높아질수록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먼저 대접해야 한다. 4. 들어주는 리더쉽 -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 성심성의껏 들을 줄 알아야 한다. 5. 트랜드를 이끄는 리더쉽 - 디지털 인맥의 중심에 서려면 시대의 트랜드에 밝아야 한다. 6. 수평적 리더쉽과 수직적 리더쉽의 조화 - 두 가지 리더쉽이 반드시 조화를 이루게 해야한다. 7. 중앙에 선 리더쉽 - 리더는 인맥 구성원들의 '위' 가 아니라 ' 가운데'에 서 있어야 한다. 8. 개별적 리더쉽 - 구성원 모두가 리더가 되는 멤버쉽이 이 시대의 진정한 인맥력이다.
의 8가지를 명심하고 나의 인맥을 넓혀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관계 잘 하는 법에 대한 책들은 무수히 쏟아져 나오고 있다. 다 아는 내용이고 중복되는 뻔한 이야기일 수 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안다면 그것들을 하나하나씩 현실에서 실천해보는 일인 것이다. 그러다가 잘 안 되면, 그냥 되는데로 살자의 마인드가 아닌 반성도 해보고 또 다른 방식으로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려고 노력도 해보는 자세, 그런 행동들이 쌓이다 보면 어느순간 자기도 모르게 성공을 향한 자신만의 좋은 인맥들이 만들어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새해 좋은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다짐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반드시 일독할 것을 강력히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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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인생이란 베풀며 살아야한다는것, 물론 이론으로야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얼마만큼이 베푼다는것인지도 모르던 나에게 참인간으로 살수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인것 같아 참좋다 난 빽도 없고 인맥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부터는 내주변의 모든 사람이 내 인맥이란것을 깨달았고 영원히 함께 갈수 있는 인맥으로 만들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다른 성공에 관한책들 단순히 이론을 바탕으로 즐비하게 써져있는 반면 이책은 저자가 몸소 실천하고 격은일을 바탕으로 집필되었기 때문에훨씬 신뢰가 가고 이해하기가 쉬워 무척좋았습니다 좋은책 써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인상깊은구절] 일본최고의 경영자인 마쓰시다는 돈없고 건강하지 못하고 배운것 없어 모든 사람을 스승이라 생각하고 일을 했더니 어느순간에 최고 경영자가 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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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쉽게 재미있게 쓰여있어서 앉은채 3시간만에 읽어버렷다.여러 생각을 함께 해나가며 그동안 내가 어찌 살았나 반성도 하며 ..
주변 나의 인맥..을 다시금 살펴보고 나의 행동을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다. 나에 대한 반성도 할수있었고 나가야할 길을 제시해주는 여러 부문들의 이야기가 많은 깨달음을 주었다...
진정한 나의 인맥 구축이야 말로 나의 인생의 성공을 만들어 줄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정한 멘토 정신적 지주..나는 과연 그런 멘토가 많은가.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멘토가 되주고 있는가 ...느끼는 시간이었다.
[인상깊은구절] Never never never give up ..역경에 빠져 있을때 힘을 잃고 주저앉아 있을 때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할때 등불처럼 따뜻한 한마디를 전해줄수 있는 그런 사람을 찾아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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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부자 = 돈 이라는 공식에 의해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될수 있을까? 라고 여러가지 방법들을 생각해 보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서 다른 어떤 방법보다 인맥의 관리에 대해 중점을 둔 본 책의 역점이 신선한 발상이라고 생각된다.
저자의 사회경험을 통하여 얻은 인간관계를 구체적으로 분류하는 방법을 통하여 장차 예비 사회인으로써 많은 것들을 배울수 있었고 계획할 수 있었다.
본문중에 '일로써가 아니라 가슴으로 만나라' 라는 구절이 있다. 디지털 인맥을 구축하기 위하여, 성공적인 인맥관리를 위하여 결과적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위하여 궁극적으로 필요한 마인드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일로써가 아니라 가슴으로 만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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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부자가 되는 것을 꿈꿔 봤을 것이다..
약간은 헛된 꿈 이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이책은 누구라도 부자가 될 수 있다라는 희망을 안겨 준다.
유대인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민족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이런 유대인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어려서부터 자라온 환경이 우리와는 차이가 있다. 그들은 자녀가 성장해 사회 생활을 할 때쯤 종자돈을 주는 관습이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재산을 물려주거나 집과 차를 사주는 반면에 그들은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고 돈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린아이가 돈에 관심을 보이면 안 좋은 쪽으로만 생각을 하는데 유대인들처럼 오히려 어렸을 적부터 돈에대해 제대로 인식해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 책에는 부자가 되기 위해 인맥을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다. 진정한 임맥이 무엇인지 사람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게 해준다.
잠시나마 이 책을 읽는 동안 나와 내 주위를 돌아볼 수 있었던 기회를 가졌다.
부자가 꿈인 사람은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풀 줄 알아야 행복한 부자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