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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앨범과.. 유출된곡을 들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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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와토크를 들어봤는데.. 요번에 정말 대박이 터질듯 싶네요 -_-; 사운드오브스피드는 전형적인 콜드플레이의 노래입니다. 근데 중간부터 반전이 있죠 ㅋ 토크는 소리X다에서 있는걸 보고 얼른 받아서 들어봤는데.. 여지것 들었던 콜드플레이 노래중 가장 신선하다고 할까 --; 콜드플레이 답지 않아 더욱더 맘에 드는 노래입니다. 요번에 토크를 앨범에 넣을까 말까를 많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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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와토크를 들어봤는데.. 요번에 정말 대박이 터질듯 싶네요 -_-; 사운드오브스피드는 전형적인 콜드플레이의 노래입니다. 근데 중간부터 반전이 있죠 ㅋ 토크는 소리X다에서 있는걸 보고 얼른 받아서 들어봤는데.. 여지것 들었던 콜드플레이 노래중 가장 신선하다고 할까 --; 콜드플레이 답지 않아 더욱더 맘에 드는 노래입니다. 요번에 토크를 앨범에 넣을까 말까를 많이 고민했다는데.. 넣기를 잘한거 같네요. 요번 콘서트에 같다온 사람들도 대박이라고 하더군요. 요번에 일주일빨리 나오는 오아시스도.. 콜드플레이 노래가 빌어먹게도 위대하다고 극찬(?)을 했답니다. 그리고 또 싱글앨범은 비틀즈의 기록을 갈아치웠고..! 아무튼 요번에 정말 콜드플레이가 최고조의 올라왔다고 봐야겠네요.

[인상깊은구절]
Talk
b*****0 2005.05.2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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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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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플레이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앨범이 무척이나 기대됐던 음반이나 처음 이 앨범에 유출된 speed of sound를 들어봤는데 그 곡때문이라도 궁금증은 증폭되었었다 우편물을 받고 나서 처음 받자마자 난 콜드 플레이음악을 듣기 시작했다 역시 크리스 마틴의 목소리 역시나 너무나 좋았다 몽유와 환상을 넘나들게 하는 서정적 목소리랄까 근데 계속 듣고 있는데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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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플레이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앨범이 무척이나 기대됐던 음반이나 처음 이 앨범에 유출된 speed of sound를 들어봤는데 그 곡때문이라도 궁금증은 증폭되었었다 우편물을 받고 나서 처음 받자마자 난 콜드 플레이음악을 듣기 시작했다 역시 크리스 마틴의 목소리 역시나 너무나 좋았다 몽유와 환상을 넘나들게 하는 서정적 목소리랄까 근데 계속 듣고 있는데 문득 느낌이 이상했다 음악 스타일이 변화라고 할까 모랄까 내가 가장좋아하는 1집과는 목소리는 같지만 음악 스타일이 약간 미묘한 변화를 느꼈다 하지만 그 변화마져 듣다 보니 중독되게 하는 콜드플레이였다 최고의 음반이다 한번 들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k****e 2005.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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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 정말 최고 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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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 앨범을 듣지는 못했고 스피드 오브 사운드와 두곡쯤 들어봤는데요 정말 이번 앨범 대박일거라는 말에 동감입니다. 사실 콜드 플레이의 사운드는 너무 그들만의 색깔이 뚜렷한 면이 있는데 이번 앨범은 과거 옐로우나 전형적인 그들의 음악을 대변하는 곡과 함께 새로운 색깔과 분위기가 있다고 하더군요. 얼마전 미국에서 열린 음악 festival(코아첼라?)에 갔다온 친구가 콜드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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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 앨범을 듣지는 못했고 스피드 오브 사운드와 두곡쯤 들어봤는데요 정말 이번 앨범 대박일거라는 말에 동감입니다. 사실 콜드 플레이의 사운드는 너무 그들만의 색깔이 뚜렷한 면이 있는데 이번 앨범은 과거 옐로우나 전형적인 그들의 음악을 대변하는 곡과 함께 새로운 색깔과 분위기가 있다고 하더군요. 얼마전 미국에서 열린 음악 festival(코아첼라?)에 갔다온 친구가 콜드 플레이 봤는데 정말로 좋았다고 하더군요. 첫싱글 스피드 오브 사운드는 첫주 빌보드 8위 핫샷 데뷔로 영국밴드로서는 68년 비틀즈 기록을 경신했다고 읽었어요. 저는 소리바다에서 "스피드 오브 사운드" 유료로 다운(그땐 검색해도 안 나왔는데...)받았는데 그것보다 더 좋은 숨은 보석이 앨범에 많다더군요. 저두 전 앨범 듣기를 정말 고대하고 있읍니다. 여러사람이 예상하기를 이번 앨범이 전무후무한 대박이 날거 같다던데 Rock Mania의 한사람으로서 그런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k******o 2005.05.2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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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play - X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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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6일날 나온 콜드 플레이의 3집앨범이다.   앨범을 사면 월간 HOT MUSIC의 권범준 기자께서 콜드 플레이에 대한 역사와 음악에   대해 거의 해부하다시피 한 설명서가 있다.   대충 굵직한 거 몇개만 뽑아내면   1집과 2집의 대성공으로 3집준비는 18개월이 걸렸다고 하며 뉴욕, LA, 리버풀, 런던   에 있는 8개의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했다고 하며   2집까지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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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6일날 나온 콜드 플레이의 3집앨범이다.

 

앨범을 사면 월간 HOT MUSIC의 권범준 기자께서 콜드 플레이에 대한 역사와 음악에

 

대해 거의 해부하다시피 한 설명서가 있다.

 

대충 굵직한 거 몇개만 뽑아내면

 

1집과 2집의 대성공으로 3집준비는 18개월이 걸렸다고 하며 뉴욕, LA, 리버풀, 런던

 

에 있는 8개의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했다고 하며

 

2집까지 달려오는 동안 겪어온 음악적 스트레스를 완전히 해소하면서

 

내공이 엄청나게 싸여 작업한 음반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앨범 타이틀이 X & Y로 선택된 배경에 대해선

 

'수학에선 X와 Y가 언제나 답이 되지요. 그러나 우리 삶 속에선 아무도 답을 알 수 없습니다. 전 이번 앨범에서 이런 종류의 모든 변수들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라고 크리스 마틴은 말했고 권범준기자가 해석해 주었다.

 

뭔 말인지 약간 어렵지만 인생은 답이 없다라고 단순무식하게 말해주면 좋으련만

 

그래서 다음 앨범은 인생만세(VIVI LA VIDA)로 지었나?? ㅋㅋㅋㅋ

 

1집과 2집에 비해 확실히 내공이 단단히 쌓였다는 걸 느낄 수 있는 앨범으로

 

노래 하나하나를 풀어 쓰기 보단 앨범전체를 듣기 좋아하는 나는

 

노래 제목도 모르고 그냥 듣는 편이다.

 

앨범이 하나의 스토리를 말해주듯 편안히 연결된다는 느낌이 들게 함으로써

 

퀄리티가 상당히 높다고 평가할 수 있고 구입해서 손해볼거 없는 앨범이다.

 

왜냐하면 추울 땐 생각날것이기 때문에.



그다지 음악에 대해 많이 알지도 못하고, 특별히 좋아서 가려가면서 음악을 듣는편은 아닙니다만, 콜드플레이에 대해서 이번에 많이 소문을 듣고, 한번 구입해봤습니다. 요즘은 학교다니는 길에 항상 듣고 있습니다만, 참 괜찮더군요. 너무 시끄럽지도 않고. 세계적으로도 꽤 히트친 음반이라고 하니, 세계의 트렌드에 발을 맞추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컬의 목소리가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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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음악에 대해 많이 알지도 못하고, 특별히 좋아서 가려가면서 음악을 듣는편은 아닙니다만, 콜드플레이에 대해서 이번에 많이 소문을 듣고, 한번 구입해봤습니다. 요즘은 학교다니는 길에 항상 듣고 있습니다만, 참 괜찮더군요. 너무 시끄럽지도 않고. 세계적으로도 꽤 히트친 음반이라고 하니, 세계의 트렌드에 발을 맞추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컬의 목소리가 뛰어나다기 보다는 멜로디랑 연주법이 머리속에 많이 남는 스타일 입니다. 그런데,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씨디 케이스가 너무 약하다는 점. 처음 받아보고 열어보는 순간, 밑부분의 플라스틱이 깨졌습니다. 케이스가 좀 더 튼튼했으면 더 소장가치가 높아졌을텐데 아쉽네요.
c********k 2005.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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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 브릿팝과 락 그 가로와 세로를 가로질러...
"X&Y 브릿팝과 락 그 가로와 세로를 가로질러..." 내용보기
드디어 영국 밴드 중 제일 잘 나간다고 할 수 있는,'Coldplay'의 새 앨범 'X&Y'가 발매되었습니다. 저는 미리미리 예약해두어서 발매 다음날 받아 보았지요.독특한 점은 이번 'X&Y'는 전량 Holland 수입반으로 발매된다는 점입니다. 라이센스반이 13400원이나 되는 상황이고 수입반이 14300원에 판매되는 상황때문인지 음반사에서 결국 전량 수입을 결정했나봅니다. 가라이센스반과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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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영국 밴드 중 제일 잘 나간다고 할 수 있는,'Coldplay'의 새 앨범 'X&Y'가 발매되었습니다. 저는 미리미리 예약해두어서 발매 다음날 받아 보았지요.

독특한 점은 이번 'X&Y'는 전량 Holland 수입반으로 발매된다는 점입니다. 라이센스반이 13400원이나 되는 상황이고 수입반이 14300원에 판매되는 상황때문인지 음반사에서 결국 전량 수입을 결정했나봅니다. 가라이센스반과 수입반의 차이가 900원이면 구매자 입장에서도 라이센스반의 메리트는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른 면에서 보면 그만큼 우리나라에서 음반이 안팔린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라이센스판으로 찍어야 많이 팔리지 않으니 수지가 안 맞는다는 이야기죠. 초도 물량 한정으로 열쇠고리와 팔찌도 들어있으니 구매자 입장에서도 만족스러울 만 합니다. 물론 선물이 품질이 꽤나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요.

X&Y는 이름처럼 X와 Y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각각의 부분의 6곡씩을 포함하고 있고, 앨범은 hidden track 한 곡 까지 합쳐 총 13곡을 수록하고 있구요. X는 X1을 시작으로 X6까지, Y는 Y1에서 Y6까지의 일련번호를 달고 있는 곡들을 담고 있습니다.

X1 'Square One'은 시작을 알리는 듯한 소리에 이어지는 밴드의 얼굴 Chris Martin의 보컬, 그리고 이전 어느 곡보다도 힘찬 연주는 이 앨범의 장대한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앨범의 첫곡으로 적격인 멋진 곡입니다.

X2 'What If'는 (역시) Coldplay답게 잔잔하게 시작합니다. 자칫 잔잔한 조금은 허무한 Chris의 보컬로 흘러갈 수있었지만 절정의 'Uh~ that's right'은 중독성 강한 구절입니다. 아마 지난 앨범의 'Clocks' 다음으로 좋아질 듯하네요.

X3 'White Shadow'는 단순하면서도 흥겨운 기타 리프로 시작합니다. 복고적이 느낌이 들면서도 Coldplay 특유의 영롱함때문에 미래적인 느낌도 함께 갖고 있는 곡입니다. 발장단 맞추며 어깨춤을 추며 들어도 괜찮을 곡이라고 생각됩니다.

X4 'Fix You'는 X2처럼 차분한 곡으로 Chris의 보컬과 오르간 연주로 잔잔하게 시작합니다. 이 곡의 매력은 곡의 절정이라고 할 수있는 Chris와 코러스의 합창 부분입니다. Coldplay가 애용하는 피아노가 연주가 곁들여진 위로 흐르는 합창은 정말 감동적입니다.

X5 'Talk' 역시 기타 연주가 귀에 쏙쏙 들어오는 곡입니다. 앞의 곡들과 마찬가지로 이제까지의 Coldplay의 곡들과는 다른 느낌의 곡이지요.

X6 'X&Y'는 제목처럼 X의 마지막 곡이자 Y의 시작을 알리는 곡입니다. 6번째 곡이지만 한 앨범을 마치는 데 사용되도 좋을 만한 느낌이 드는 곡입니다.

Y1 'Speed of Sound'는 첫 single로 발표되었던 곡이었던 만큼 설명이 필요없겠지요. Coldplay표 사운드의 영롱함이 역시나 잘 뭍어나는 곡입니다. 거기다 이 밴드의 진보를 엿보게 해주는 곡이었지요.

제 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다. 사실 X의 곡들이 너무 좋았기때문인지 Y의 곡들이 잘 안들어오더군요. Y의 곡들은 제 마음에 또 다른 바람으로 불어올 때 써볼까 합니다.

X&Y, X의 곡들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정말 충분한 앨범입니다. 아마도 다음 single은 X의 앞으 4곡 중 한 곡이 선정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을 해봅니다. 좀 더 강렬해진 사운드와 좀 더 듣기 편안해진 곡들은 강력한 흡인력으로 다가오네요.

X&Y, 좌표면의 두 축을 의미하는 앨범 제목처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고 형식의 틀의 뛰어넘는 밴드의 의지를 보여주는 앨범이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도 멋진 앨범을 다작(多作)해주길 바랍니다. 제 기억 속에 Radiohead의 'OK Computer'와 함께 영국 락의 대표 앨범으로 남게 되길 바라며 별점은 4.5입니다.
b*******n 2005.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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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좋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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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coldplay를 좋아했던 터라, 포스터 포함 예약판매로 일찍부터 주문해 놓았습니다. 물론 그만큼 기대도 컸죠. 역시나 coldplay의 노래는 좋았지만, 실망은 전혀 엉뚱한 것 때문에 생겼습니다. 통에 담아서 배달온 포스터는 물론 구김하나 없을 거라 생각했건만, 이미 이리 저리 구겨진 포스터를 통에 담에 배달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 구겨진 포스터 때문
"음악은 좋았지만,.." 내용보기
원래 coldplay를 좋아했던 터라, 포스터 포함 예약판매로 일찍부터 주문해 놓았습니다. 물론 그만큼 기대도 컸죠. 역시나 coldplay의 노래는 좋았지만, 실망은 전혀 엉뚱한 것 때문에 생겼습니다. 통에 담아서 배달온 포스터는 물론 구김하나 없을 거라 생각했건만, 이미 이리 저리 구겨진 포스터를 통에 담에 배달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 구겨진 포스터 때문에 돈을 더 낼 필요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음악을 듣고 싶어서 CD를 구매하는 것이긴 합니다. 하지만 CD만 멀쩡하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게다가 예약판매까지 하면서 준비한 행사가 오히려 소비자들을 실망시켜서는 안 되겠지요. 그 포스터 때문에 CD 돌려보기도 전에 맘이 굉장히 상했답니다. 따로 통에 담은 포스터를 주문하는 소비자들의 맘을 고려해주셔야지요. 게다가 같이 주문한 책마저 귀퉁이가 퍽 접혀서 와서 정말 속상했습니다. 인터넷 쇼핑에서 항상 제일 걱정되는 것은 CD가 깨져서 온다던가, 책이 접혀서 온다던가 하는 배송상의 문제라서, 주문하고 받아볼 때까지 신경이 쓰이곤 합니다. 저렴한 가격도 가격이지만 좀 더 세심한 배려 부탁드립니다. 아, coldplay의 앨범은 역시나 였습니다. track하나하나가 살아있어서 정말 사길 잘 했다는 생각뿐입니다.
d********s 2005.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