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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소설판이나 쿠농이나 ㅎㅎ. 이래저래 요즘은 인기 있음 거의 소설판도 나와주는 거 같다. 가이드 북들도 좋지만. 다들 주로 본편서 다루지 않은 속 이야기를 다뤄준다. 영화가 책이 되는 경우에는 당연히 영화 내용을 고스란히 담고 있지만 만화책의 소설판은 니즈가 확실하니 아무래도 다 팬들만 알고 싶은 그런 내용으로 소소히 구성되어 있는 듯 하다.
쉽게 말하면 독자들이 상상하거나 추측하는 이야기들을 다룬다. 이번 권도 마찬가지였고.
카가미의 미국 유소년 시절 속편과 아카시가 이끄는 라쿠잔 고교편, 그리고 아이디 카게토라의 과거가 살짝 드라나는 세이린 고교편 등 이 들어있다.
쉽게쉽게 보기 편하다.
쿠농을 좋아한다면 소장을 해야 ㅇㅇ.. 이제 쿠농도 거의 끄트머리니 이렇게라도 아쉬움을 달래야 하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