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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대비로 부동산 경매가 어떨까 하여 책이라도 한두권 읽어볼까 하던 참에 신간을 읽게 되었다. 일반적인 부동산 거래도 처음 하려면 두려운 마음에 생기게 마련인데 부동산 경매라고 하면 기본적인 부동산 지식이 없는 사람에게는 남의 일 같이 여길 수도 있을 것 같다. 쉬운 것부터 하나씩 해보면 되지 않겠나 생각도 했지만 저자가 아무리 아무나 할 수 있다고는 해도 솔직히 책을 다 읽고도 두려운 마음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저자는 2011년부터 최근 3년간 부동산 경매를 공부하고 실전 투자를 하면서 그야말로 일단 시작하여 몸으로 부딪히며 성공을 경험하였다. 39세에 39억의 수익을 올렸다고 하니 놀랄 만 하다. 다른 경매안내서들은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실전기법을 소개한다기 보다는 경매 이론에 치중하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실제로 본인이 경매를 하면서 경험했던 노하우들을 풀어놓고 있다는 점이 경매 초보자들에게 상당히 유익이 될 것 같다. 경매 책을 처음 읽다보니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왔지만 읽다보니 대부분 이해는 되었다. 여러 단어들 중에 '명도'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경매에서 낙찰이 되고나면 바로 낙찰자의 집이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그게 아닌 것을 알았다. 경매 물건의 소유자, 점유자, 전세권자 등 그 물건에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보니 실제로 그 물건은 완전히 낙찰자의 소유가 되기까지의 과정에 그리 쉽진 않은 것 같다. 낙찰 이후에 그곳의 점유자를 다른 곳으로 이주시켜서 낙찰 물건에 대한 소유를 완전히 낙찰자의 소유로 만드는 과정을 '명도'라고 한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명도는 부동산 경매의 꽃이라고 불린다는데 가히 그럴 만도 할 것 같다. 경매 초보자들을 위해 좀더 '쉬운' 물건의 사례를 설명해 주면 좋았을텐데 처음부터 좀 세게 나온다. 책에서 저자가 처음 소개한 물건은 '룸살롱'이다. 흔히 조폭과도 연결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는 곳인데 그야말로 소설을 읽듯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 결국은 룸살롱 사업을 하기 위한 '1종 유흥주점 영업권'도 가지게 되면서 월세 630만원씩을 꼬박꼬박 받게 되었다고 한다. 흔히 유치권이 설정되어 있으면 경매하기 두렵게 마련인데 저자는 이 유치권의 거의 95%는 가짜라고 한다. 즉 권리도 없으면서 유치권을 설정해 놓기만 하고 초보자들이 입찰하지 못하게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유치권에 대해서도 두려움을 갖지 말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유치권이 설정되어 있으면 '땡큐!'라고 한다니 사실적이고도 재미있는 표현인 것 같다. 삼척의 소평아파트 15채를 한꺼번에 낙찰받아 명도하는 과정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인터넷을 통해 물건지에 대한 현황 정보를 파악하고 낙찰받은 이후에도 소유자나 점유자 등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노력했을 저자의 모습을 상상하니 경매란 것이 그저 쉽게만 접근할 수 있는건 아니구나 생각이 들었다. 한번 해볼까 싶으면서도 명도의 과정에 대해 두려운 마음이 들어 선뜻 도전해 볼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투자할 자본이 많지 않은 상황이다. 다만 일단은 멀지 않은 시기에 좀더 공부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은 들었다. 월세 수입이라는 것이 노후대비용으로는 꽤 좋은 대안이 아니던가. '경매는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따라 하는 것이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지만 지식을 좀더 갖추고 시작하는 것이 크게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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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저자는 왜 이 책을 썼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경력관리 차원에서 책한권 정도 쓰는게 필요했을까, (내용은 적당히 떼우고, 더 알고 싶으면, 유료강의 들으란다..그럼 책은 왜,)
경매초보에게는 그냥 한 번 읽어볼만한 책일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경매 책 10권 이상 읽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내용에 만족하기 어려울것이라 보여진다.
개인적으로는 별 한개도 아까울 정도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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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으로 시작해서 2년 반 만에 52채에 82억! 하루에 2시간을 잠을 잤다. 게다가 월세 3,000만 원에 종합 부동산세 400만 원을 낸다고 한다. '너는 월급쟁이 나는 경매부자'의 저자가 자신의 프로필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경매 시장에서 꽤 많은 사람을 만났고 성공한 사람과 이야기도 하고 안부도 주고 받는 분들도 제법 있다. 1년 만에 10채 넘게 낙찰 받은 사람도 알고 3년 만에 1,000만원의 월세를 만는 분도 알고 있다.
어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누구나 다 가능하면 모든 사람이 전부 경매 부자가 되었을 것이다. 흔하지 않은 일이니 책까지 펴 냈을 것이라 본다. 지금까지 만나 본 사람이나 읽은 경매 책 중에 '너는 월급쟁이 나는 경매부자'만큼 최단기간에 이토록 엄청난 자산을 모은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내 인간관계가 짧고 읽은 책이 적어 아직까지 그런 사람을 만난 적이 없었을 뿐이라 생각한다.
책의 저자인 온짱은 다른 카페에서 올린 글을 얼핏 읽은 기억이 있고 이 책에서도 그때 읽었던 내용이 나오기도 한다. 지금은 오로지 자신의 카페에서만 활동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책에 나온 내용이 흥미롭고 재미있다. 다만, 좀 짜증이 나는 건 이렇다. 열심히 읽고 있는데 갑자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강의를 통해 알려주겠다고 한다. 더 자세한 내용을 쓰면 몇 권의 책으로도 부족하다며 끝낸다. 다음 기회에 이야기할 것이라 한다.
개인적으로 이런 식으로 쓴 글을 읽으면 짜증이 난다. 처음부터 강의에서 이야기하면 되지 뭐하라 책으로 펴 냈는지 의아하고, 자세하게 알려주지 않았으면 그것으로 끝이지 뭐하러 그런 걸 책에서 언급하는지 말이다. 책을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소중한 돈을 내고 책을 읽는데 - 난 출판사에서 선물받았지만 - 그건 책을 읽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본다. 신기하게도 이런 식의 글은 유독 주식과 경매관련 책에서 많은 것도 유행이라면 유행일까?
책을 읽으면 대단하다는 감탄을 금치 못한다. 자세한 내용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회사를 관두고 경매를 시작하게 된 저자가 초기에는 한 군데의 경매 학원이 아닌 몇 군데 학원에서 수강을 한 듯 하다. 그러면서 보통 권리분석이 어렵지 않은 쉬운 물건을 입찰하고 낙찰받아 명도하고 임대내지 매매를 하며 서서히 워밍업(?)을 한 후에 본격적으로 경매 투자를 전투적으로 하게 마련인데 처음부터 곧장 전투이다. 첫
낙찰 물건이 룸살롱이라고 한다. 종로에 있는 룸살롱을 낙찰받아 최종적으로 639만 원의 월세를 받고 있는 와중에 서울에 있는 더블 역세권
단독주택의 지분에도 들어가 함께 진행을 한다. 책에서는 따로 따로 챕터를 구분해서 소개하고 있지만 읽어보면 시간상 동시에 진행한 것으로 본인다.
룸살롱을 진행하며 지분 경매를 했던 듯 하다. 이건 뭐 대단하다고 밖에 설명이 불가능하다. 난 도저히 꿈도 꾸지 못할
정도이다. 처음
받은 경매 물건이 일반 주택도 아닌 룸살롱이라고 하고 그 다음은 지분경매라고 하니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이다. 초기 자본이 3,00만원이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이게 가능한지 의구심이 들었다. 뒤에서 설명하기를 지인들에게 브리핑을 통해 1억넘게 투자를 받아 했다고 하여 그 의문은
해소되었다. 삼척 아파트 사례는 나도 알고 있는 물건이라 재미있게 읽었다. 끝으로 포항 다가구 경매로 자신의 투자 사례는 끝이
난다. 3부에
들어가서 자신이 아닌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카페 회원들의 낙찰사례를 알려주고 있는데 입찰에서 낙찰은 물론이고 명도까지 전부 온짱이 직접 해결해
준 물건이라 책에서 소개를 하고 있는 듯 하고 한편으로는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 회원들은 이렇게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목적도 있는 듯 하다. 이런 점은 장단점은 있을 듯 하다. 나도 경매 강의를 하지만 이렇게 직접 해 주지는 않는다. 그저 조언 정도로 끝낸다.
투자라는 것을 계속 해야 하기에 자신이 직접 경험해야 한다고 본다. 책의
저자인 온짱도 그 어려운 물건들을 자신이 모든 것을 직접 다 찾아가며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서 이런 실력을 키웠다고 하니 똑같이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하는게 내 교육법(?)이지만 각자의 자신의 방법이 있으니 뭐. 그래도 기본적으로 가르치는 사람의 목적은 청출어람이라 본다. 생각해보니
그래서 내 강의는 많은 사람이 신청을 하지 않나 보다. 떠다 먹여주길 원하는데 그러지 않으니. 대단한
사람이라 느낌이 들었다. 강의료를 보니 전부 100만 원이 넘어 그 자신감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밑바닥에서부터 짧은 시간 안에
종합부동산세를 낼 정도의 실력과 자산을 갖게 된 이유로 자신있게 그렇게 할 수 있었으리라 본다. 난 죽었다 깨어나도 이토록 짧은 시간 안에
그토록 많은 업적을 이뤄내지는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런데, 저자는 그걸 해냈다고 한다. 그러니, 대단한다. 최근,
경매 책들이 대부분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격려와 도전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데 반해 간만에 이 책은 엄청난 실력과 자산을 보여준다. 엄청나다는
것은 경매를 배우자말자 어려운 물건에 도전하고 법적인 문제를 풀어냈다는 것이 말이다. 내 주변에서 경매하는 사람중에 (알고 있는 사람중에) 이
정도 급이 없다. 경매 세계는 참으로 넓고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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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재테크 책을 고민하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경매라는 어쩌면 낯설고 생소할 수도 있는 재테크 방식.. 내가 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라는 생각에 엄두도 못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용기가 생겼습니다. 작가도 나처럼 평범한 일반 직장인이었다는것, 그러다가 어느순간 회사를 그만두고 경매에 빠져 3년도 안되는 시간에 수십억의 자산가가 되어 매달 3천만원의 월세가 통장으로 입금된다는 부분을 읽고 나도 못할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재테크 방법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적극 추천드리는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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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월급쟁이 나는 경매부자」 - (박재석, 더난출판) -
。 。 。
(출처: 교보문고)
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
'왕초보도 이대로만 따라 하면 2주 만에 집주인이 된다!'
마치 영어회화를 1주일 안에 끝낼 수 있고, 한 달이면 몸짱이 될 수 있다는 그런 슬로건과 비슷하다. 하지만 그 결과가 비교할 수없을만큼 크다. 2주 만에 집주인이 된다는 건, 30개월 만에 82억원의 자산을 보유하게 된 저자의 경험에서 비롯된 이야기인 것 같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항상 먼저 떠오르는 건, '정말?'이라는 의구심이다. 더군다나 경매에 문외한인 왕초보가 이 책대로만 따라하면 2주 만에 집을 살 수 있다는 사실에 기대와 의심이 동시에 들게 된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 책을 펼쳐 보았다.
「너는 월급쟁이 나는 경매부자」(박재석, 더난출판)
평범한 샐러리맨에서 수십억 원대의 자산가로 변신한 저자의 변신기는 놀라움 그 자체다. 정말 이 사람이 경매 왕초보가 맞는 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처음부터 경매에 임하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명도', '대항력', '유치권' 등 책 초반부터 어떤 설명도 없이 쏟아내는 경매관련 용어들은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이론이 아니라 이야기를 풀어가듯 쉽게 진행되기 때문에 부담이 없다. 모르는 용어들은 박스처리를 해서 추가설명을 해두었다. 그마저도 용어의 정의와 더불어 저자가 이해한 말로 다시 풀어 썼기 때문에 더 쉽다. 경매사이트의 화면과 고지서, 심지어 수표까지 리얼하게 촬영해서 책에 삽입했다. 자신이 겪은 일들, 이루어 놓은 것들을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면서 독자들로 하여금 '나도 한 번 해볼까?'라며 자극한다.
이 책은 크게 '1부 월급쟁이에서 ‘온짱’으로!', '2부 경매, 따라 하면 쉽다', '3부 1·2천만 원으로도 월세 받는 ‘임대인’이 될 수 있다', '4부 월급쟁이를 탈출하려면 정신 상태부터 바꿔라' 등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가 직접 겪은 경매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대화체를 섞은 이야기 형식이 주를 이룬다. 마지막 에필로그에서는 짧지만 '따뜻한 경매'에 대해 이야기하는 저자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닐까싶다.
(출처: 교보문고)
평소 법원이니 경매니 하는 것들에 대해 알러지 증상이 생길 만큼 거부반응이 있었기에 이 책을 읽을 엄두조차 내질 못했다. 하지만 표지를 읽고, 저자의 소개를 보고, 책 초반을 읽으면서 '어? 할만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경매라는 생소한 분야에 어렵지않게 발을 들여놓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책이다. 물론 여전히 지금 당장 경매에 뛰어들 자신은 없지만 적어도 '한 번 시도해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밝힌 것처럼 이 책의 목적은 달성한 것같다. 경매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보다는 처음 접하는 사람들, 들어는 봤으나 선뜻 엄두를 내지 못했던 그런 사람들에게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그런 책이다.
(출처: 교보문고)
- 「너는 월급쟁이 나는 경매부자」 - (박재석, 더난출판) - cal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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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서점의 재테크 코너에는 다양한 방법의 재테크 책들일 소개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책 중의 하나가 경매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월세 받고 한 번 살아보자"라는 생각은 모든 직장인들의 바람일 것이다. 마치 월급처럼 들어오는 월세만 어느 정도 된다면, 지긋지긋한 회사를 때려치고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살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
하지만 나는 <너는 월급쟁이 나는 경매부자>라는 책을 보면서 월세 받으면서 사는것도 쉽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경매를 잘해서 단기간에 적게는 몇 백 많게는 몇천만원의 월세를 받을 수 있지만 그 과정은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이다.
다음 카페 <온짱이 하는 경매 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 온짱은 지방 영업관리직 사원으로 출발해 대기업 본사 총무법무팀장까지 한 사람이다. 대단한 건 고속 승진을 했다는 것이다. 이런 저자의 경험과 역량이 아마도 경매에서 힘을 발휘한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저자는 말한다. 일단 회사를 때려치우기 전에 회사에 미치라고 말한다.
"일단 회사에 미치고, 남는 시간에 경매해라."
경매라는 것은 다른 유사한 책들에서 말하는 것처럼 생각보다 쉽지는 않다. 저자는 이러한 경매를 케이스별로 설명해주면서 경매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책을 읽다 보면, 때론 경매가 쉽고 때론 경매가 정말 어렵고 무섭게 느껴진다. 물론 그것도 개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말이다.
저자처럼 다수의 경매학원을 동시에 다니면서 모든 것에 열정적으로 한다면, 생각보다 경매에서 쉽게 성공할 수는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그 과정은 책에서 보는 것 이상으로 힘들 것 같다.
어찌되었든 책 자체는 개인의 이야기를 쉽게 풀어서 써서 재미있고 이해하기가 쉬웠다. 중간 중간 경매 관련 용어가 나오긴 하지만 그런 것들은 책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다.
경매가 무엇이고, 경매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 그리고 경매를 하면서 나타날 수 있는 어려움, 그리고 그 이상의 예상치 못했던 사건 등을 잘 보여준 책이라 생각된다. 경매를 접하려는 사람에게 기초 서적으로 적합한 것 같다. 당연히 세부적인 것은 저자의 강의나 다른 책들을 보면서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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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회사생활만한 직딩 입니다.
집 주변에 있는 도서관에서 한달에 한두번 가서 책을 봅니다. 주요 관심사가 있어 한분야를 집중 탐구하는 것은 아님. 이 책 저 책을 뒤적뒤적~~~~
책을 이리저리 봅니다. 끌어 당기는 뭔가가... 도서를 빌리고, 인터넷을 폭풍 검색 헐. 뭐야~~~ 부동산 경매라하면 우리가 흔히 또는 고정관념으로 생각하고 있는 그런('저급한')게 아닌 뭔가 "따듯함"이 느껴지네.
저자가 이룬 성공, 성취감 보다는 저자가 하고자하는 "따듯한 경매" 에 박수를 보냅니다.
^^ 저 지금 경매 하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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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을 조금씩 굴리기 시작하면서 부동산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최근의 지방 신규분양 아파트의 고공행진을 경험도 해보고... 어느덧 지금은 경매에 눈이 돌아가있다. 시중에는 다양한 종류의 경매 책들이 있다. 주로 경매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스토리화한 책들이 대부분이다. 나 또한 이러한 책들을 보고 있을때즘, '너는 월급쟁이 나는 경매부자'란 책을 만났다. 경매로 성공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궁금한 생각이 들던터라 책의 처음부터 찬찬히 읽어내려갔다. 어라? 글쓴이도 예전엔 직장인이었네? 재산세를 이렇게나 많이내나? 어떻게 성공했지? 등등.. 얼마전에 경매 물건들을 살펴보다가 이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던 물건이 있었다. 우선 첫번째로 마음속에서 큰 파도가 일어난 것처럼.. 쉽게 결정을 할수가 없었다. 이거 해서 잘못되는거 아닌가? 돈 다 날리는거 아닌가? 까짓껏 그냥 한번 해볼까? 등등 결론은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솔직히 말해서 잘못될까봐 두려웠다.
대다수의 경매를 시작할려는 사람은 물건을 싸게사서 제값에 혹은 비싸게 팔려는 목적일테다. 이유야 어찌되었던 간에 물건이 싸게 나온데에는 이유가 있다. 그런데 여기에 돈을 투자할려면 결정이 필요한데, 이러한 결정이 자기자신의 마음속 다짐만으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2년간 경매동안의 여러가지 스토리를 통해 경매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공식화되어 있는 정형화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저자의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경매에 대한 제대로된 시선을 전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이 책을 통해 경매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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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중 경매에 관심이 있어 시중에 나온 경매책을 많이 접해 보았지만 이만큼 술술 읽혀나가는 책은 처음이었다.
이전엔 경매책을 읽으면서도 이해가 되지 않아 학문을 공부하듯이 이론을 노트에 적어가며 공부했었는데 이 책은 그럴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이론 박사가 아닌 현장을 직접 뛰어다녀본 '진짜'가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나가는 느낌...
이 '진짜'와 함께라면 나도 정말 낙찰이라는 기쁨을 느껴 볼 수 있을것 같다. 평생 월급쟁이로 월급만 믿고 살 순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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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모르는 사람에게는 어렵다 그러나 너는 월급쟁이 나는 경매부자란 책은 저자이신 온짱님께서 실전 경험을 리얼하게 소설처럼 재미 있게 쓰셔서 지루하지 않고 소설처럼 읽기가 편했다 많은 재테크 책이 있지만 온짱님은 모든 경매에 관심이 있는분이라면 하면된다 쫄지말고 도전하라 란 멘트와 함께 독자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과감하게 코치해 줌으로써 나도 할수있다란 용기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이론만 배워 가지고는 할수 없는게 경매인데 이 책을 읽으므로써 현장에서 느끼지 못 했던 많은 사례을 경험할수 있게된 것 같다 저자께서 월급쟁이 시절때도 지금 못지않게 현직에 재직시 그 주어진 환경속에서 최선을 다하자 모든 분야이든 열심히 하자하고 마음 먹었던 것이 지금은 온짱님이 되것 같습니다 다른책 보다 아주 재미있게 잘 쓰신 것 같다 많은분들이 이책을 통해서 경제적 자유인이 되어서 대한민국 내 가정 내 개인 발전이 되어서 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온짱님 좋은책 많이 출간 하셔서 경제적 자유인 갈망하는 독자들에게 신선한 에너지 같은 힘을 많이 불어 넣어주세요!이 책을 통해서 나도 온짱님 처럼 하루 빨리 경제적 자유인이 되어 어려운 많은분들을 도우면서 사회에 봉사도 하고 싶습니다 온짱님 책을 통해서 아직도 우리 사회는 훌륭하신 멘토 스승님들이 많다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온짱님 앞으로도 사회 약자들을 위하여 좋은 책 많이 출간하시고 좋은 스승이 되어 주세요 독자 여러분 온짱님 책 너는 월급쟁이 나는 경매부자 많은 구독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독자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