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회화를 위해 영어권 영화를 자주 본다 예전에는 매일 1개씩 볼정도로~~ 그래서 왠만한 영어권 드라마나 코믹, 애니메이션 등 다소 들리기 쉬운 작품들을 섭렵했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제임스 브룩스 감독의 7년만의 신작~~<스팽글리쉬>는 제목의 의미만 보더라도 전달하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짐작이 간다 스팽글리쉬~~스페인어와 영어의 합성어~~ 멕시칸모녀와 미국 중산증의 문화적 차이와 갈등, 이해와 존중~~ 전작보다는 그다지 점수를 줄 수 없는 영화였지만 영어공부에는 많은 도움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