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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30 리뷰입니다. 우리 날코ㅠㅠㅠ 스프린터 그만두고 올라운더 한다ㅠㅠ 나 진짜 울어ㅠㅠㅠ 그보다 미도스지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능이 미침. 그냥 어나덜. 모든걸 쏟아 붓고도 미도스지를 이기지 못한 나루코는 결국 약속대로 스프린터를 그만두지만 언젠가 미도스지를 이기고 다시 스프린터로 돌아오길 바랍니다.(근데 2학년 인터하이 다 끝난 지금 시점에서도 아직 올라운더임..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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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이라는 것은 이렇게도 기운차구나. 겁쟁이페달의 첫 전국체전을 보고 나서 그 긴박감에 매료되었던 나는 후유증을 앓고 있다. 그에 반해 소호쿠의 아이들은 계속해서 달리고 또 달리고 있다. 대부분의 젊음은 이러하지 못해서 안타깝다. 그러하기에 비현실적으로 회귀하고 싶은 인간의 심리를 활용한 작품들이 다수 존재하리라. 어느새 완전히 초심자를 벗어난 오노다의 모습을 보면서 여유를 느낀다. 오사카 비공식 트랙 레이스는 어떤 결과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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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코가 스프린트 버릴 때 눈물나옴... 나고야(?) 나나야(?)의 스피드맨이 스피드를 버리다니..ㅠ 아직도 인터하이 때 타도코로랑 같이 내달리며 이즈미다 견제하던 장면이 선한데... 갠취로 최애가 하코가쿠라서 그런가 이즈미다 결의 다지는 거 너무 귀여웠씁니다... 이즈미다의 신하코가쿠는 어떨지 너무 기대됨 미친 그리고 오노다 이제 선밴데 어떻게 굴지도 궁금하고ㅋㅋㅋ 오노다가 3년이 되어 졸업할 때까지는 다 나오겠지요? 권수 한 100권 나오는 거 아닌가 몰라 벌써 좀 걱정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