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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여신스쿨을 딸아이는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남자아이는 만화책을좋아하긴 하는데.. 여자라이라 그런지.일단 화려하구 에니메이션 같은 효과가 있어서 그런지.. 여신스쿨 책을 잘 읽더라구요.. 흥미로운 내용이구 그리스 로마신화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니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라 그런지 더 흥미롭게 잘 보는것 같아요.. 벌써 7권이 나왔는데요.. 7권에서는 아르테미스의 관한 이야기랍니다. 아르테미스는 사냥의 여신이고 동물을 수호하는 여신인데요.. 아르테미스가 학교에서 어떤일을 했을까요? 학교에서 올림픽이 열리는데 남학생만 하는 경기들도 여학생도 올림픽에 참가 해달라고 주장을 합니다.자기는 이길수있는데.. 남학생들만 참가하기 때문에 불공평 하다고 생각했던건죠.. 또 남학생들만 참가할수있따는 규칙때문에 아르테미스를 비롯한 여학생은 참가조차할수도 없고.. 남자애들은 여자애들이 운동을 자랗면 무시하고.. 또 우락부락한 거인들이 선수랍시고 오질 않나.. 악타이온때문에 마음이 오락하질 않나? 정말 아프테미스는 어떻게 할까요? 정말 대단한 아르테미스의 활약이 펼쳐집니다. .. 역시 요즘 여자가 대세인것 같아요.. 모든일에 적극적이고 당찬 아르테미스가 멋져보이기 까지 합니다. 우리 두아이도 이렇게 티격티격하면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너무 비슷한 면이 많은것 같기도 하답니다~ 제목에 맞게 정말 여신스쿨다운 학교생활이 아닌가 싶어요.. 너무 흥미롭게 읽은 책이였고..다음편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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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여신스쿨7.아르테미스의 믿음] 그리스 신화속 신들의 학교생활이야기를 통해 그리스 신화와 친해지는 책~
처음엔 책의 제목이 왜 올림포스여신 스쿨일까?하는 궁금증이 생겼던 책이다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할 책같았지만 남자아이들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아이보다 먼저 책을 읽어보았다 이책을 읽고난후 왜이책이 인기가 있는지 알수 있었다..특히 여자아이들이게.. <올림포스 여신스쿨7.아르테미스의 믿음>은 올림픽 경기 참가를 위해 온갖 노력하는 아르테미스의 이야기가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여러신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흥미롭게 전개된다 특히 남자들만 참여할수 있는 올림픽에 출전하기위해 벌어지는 이야기들은 구체적인 학교이야기들과 그리스 신화의 이야기들이 정말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책을 한권 읽고 나면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이름과 성격을 알수 있을 정도로 그리스 신화와 학교이야기가 정말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그리스신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의 이야기가 요즘 초등학교아이들이 재미있게 공감을 하며 그리스 신회의 신들의 이야기를 만날수 있어 좋았던것 같다. 그런점에서 이 이야기속 아르테미스는 정말 멋진 아이인것 같다 그리고 피톤을 물리치는 아르테미스의 쌍둥이 아폴론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이부분에서는 퍼시잭슨과 번게도둑이 생각이 나더라는) 초등4힉년아들의 이책을 읽고난 반응은..재미있어요^^~..였다 처등학교이야기가 요즘 초등학교아이들의 생활과 비슷한 이야기들이 아이가 재미있어하는것 같다. 올림포스 여신들의 이야기라 아들의 반응이 궁금했지만 이책에는 주인공 아르테미스의 이야기에 쌍둥이 아폴론,메두사.제우스신와 헤라가 등장하고 그리스신회속 신들이 마치 실제 아이들처럼 초등학교 생활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리스 신화이야기로 풀어가기때문에 여자아이들뿐만 아니고 남자아이들도 그리스신화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책인것 같다 그리고 이책에 등장하는 슈퍼파워 슈퍼마켓 도 참 재미있는 발상인것 같다 다음이야기인 올림포스 여신스쿨8>의 이야기도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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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는 올림픽에 여학생이 참가할 수 없는 게 불만이다. 남학생보다 잘 할 수 있는 종목이 있는데도 여학생이란 이유로 참가할 수 없다는 건 불공평하다. 이런 불공평한 상황을 지켜볼수만은 없다. 우리딸 읽으라고 줘 놓고 딸내미 학교 간 사이 읽어보니 내가 더 재미있네... 꼭 나의 어릴 적 모습이랄까...ㅋㅋㅋ 남동생과 나를 다르게 대우했던 엄마가 미웠다. 그런 엄마에게 남자, 여자를 차별하는 것에 대해 따지기도 하고 학교에서도 남학생이 여학생에게 이유없이 놀리고 장난치는 걸 여 자라고 무시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남자애들과 싸우기도 하고 부당하다고 생각한 부분은 선생님에게도 이야기했다. 오죽하면 아빠가 남자로 태어났었어야 했다고 했으니. 그런 내가 애 둘 낳고 사는 전형적인 여성의 삶을 살다니... 우리딸은 남성과 여성의 다름은 인정해도 차별은 없는 세상에서 살길 바란다. 차별에도 당당히 맞서길 바라며 여자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내용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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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랑 교보문고에 갔다가 이시리즈 1권이 재미있겠다며 딸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1권을 사서 읽었더랬다. 시리즈들이 나머지도 나오면 사달라 했는데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7권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네요.
이책은 딸아이가 먼저 읽고 저도 읽어보았는데요. 그리스로마신화를 읽고 좋아했던 아이라면 누구나 할것없이 책의 재미에 푹 빠질만한 재미난 책이었어요.
그리스로마신화 주인공들이 모두 나오거든요. 신화 내용을 바탕으로 기본적인 주인공과 캐릭터를 따다 동화를 썼더라구요. 제우스가 학교 교장선생님으로 나오고 신들이나 인간들이 그 학교에 다니면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이야기입니다. 책읽으면서 느낀건 이책은 애니매이션 영화로 만들어도 참 재미있겠구나 생각을 했답니다.
시리즈를 순서대로 안읽어도 크게 상관없는 책이에요. 제목이 끌리는 것 부터 먼저 읽으면 됩니다. 1권과 7권만 읽어보았는데요. 이참에 나머지 책도 다 읽어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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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학교에는 남학생만이 올림픽에 참여 할 수 있다는 규칙이 있습니다. 그에 반해 여학생들은 응원하며 관람석에 앉아야만 한다는 제우스 교장의 명에 따른 것이 랍니다. 여자라는 선입견으로 남학생들 보다 달리기를 잘하며 사냥을 잘하는 진취적이면서 여장부 스타일의 아르테미스에겐 여학생이기에 참여할 수 없다는 것이 부당하다고 느껴 곧바로 제우스 교장에게 따져 묻지만 똑같은 말만 듣고는 실망합니다. 이에 절대 포기하지 않고 올림포스의 4명의 여신인 아르테미스, 아프로디테, 아테네, 페르소포네는 여학생도 그들만의 허로림픽의 개최를 위해 서명운동을 벌입니다. 한편 아르테미스에겐 쌍둥이 남동생이 있죠 아폴론 보다 좀 일찍 태어나 늘 누나처럼 챙기며 간섭하여 불만이 많은 아폴론의 속내를 알지 못하는 아르테미스 그런 그녀를 볼 때 어릴적 저와 똑같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위로 오빠 3명 언니 1명 밑으론 남동생 다섯째 이면서도 늘 아르테미스처럼 집안의 대소사나 엄마인양 모든 것을 간섭하며 언니 오빠들을 가르치려 하는 마음 때문에 나에게 모든 것을 짊어지게 했다는 부모에 대한 그리고 오빠 언니들에 대한 잘못된 오해로 인한 원망으로 그런 내 자신 때문에 혼자 힘들어 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면 내 성격인 것 같고 나서지 않고 가만 윗사람들이 하는데로 따라갔다면 좀 다른 결과 라든지 밑에 있는 남동생에게도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독립심을 좀 더 빠르게 심어 주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 것 같아 읽는 동안에도 아폴론에 대한 아르테미스의 행동에 좀 조바심에 났던 것 도 같습니다. 나이 들고 지금 생각해 보니 그래도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위로 해 줄 수 있는 가족이 있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러므로 올림포스 여신스쿨 7권 아르테미스의 믿음 편은 남매간의 우애와 일을 미루지 않고 진취적이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용기를 다시금 다 잡아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림속의 그리스 신들의 삽화와 어우러진 조합도 책의 이해와 몰입도에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어려운 그리스신화를 읽고 나면 그때뿐이였던 신들의 이름과 성격을 아이들 눈 높이에 맞게 성격과 맞는 이야기를 재 구성하여 좀 더 쉬운 그리스 신화속의 신들을 이해하고 알게 되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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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여신스쿨 7 아르테미스의 믿음편. 표지 그림만 보아도 여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만 같은 그림톤이라 일단 표지부터가 눈에 들어오는 책입니다.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아르테미스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나보다 하는 생각은 미리 들었답니다. 이 책은 그리스 신화의 얘기를 가지고 현대판으로 또 스토리를 만들어낸 그런 느낌으로 와 닿았답니다. 우리가 아는 아르테미스는 사냥의 여신으로 아폴론과 쌍둥이지요. 내용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노력하는 만큼의 결과가 돌아올런지.. 교장선생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문제네요. 학교 얘기도 얘기지만 아폴론과의 형제 관계에 대해서도 다루어 주어서 좋습니다. 별 것도 아닌걸로 툭하면 싸우기도 하고 어떨 땐 서로 걱정하며 위해주기도 하고, 누나로서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을 읽어볼 수도 있는 내용도 나오고 하기 때문에 형제애가 또 중요하며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주는 지혜도 필요함을 알게 되었답니다. 신화속 신들이 현재의 아이들처럼 학교를 다니면서 겪는 문제와 혼합하여 이야기를 만들어내서 아이들의 이야기 소재에 대해서 친근하게 느끼는 것같네요. 두꺼운 책일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내용과 그리스 신화속 주인공들이 등 장하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그리스 신화를 읽어본 아이들이라면 더욱 독서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독서의 다양성을 이책을 통해 경험하게 되었답니다. 그리스로마 신화를 읽어두길 잘했다는 아이들의 반응을 보면서 읽는만큼 효과를 보는 게 독서인 것을 아이들 스스로도 깨달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신화 이야기가 현실 속의 이야기가 아니라 어려워 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보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신화에 대한 생각이 바뀔 수도 있고, 그리스로마 신화에 관심을 보일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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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여신스쿨
올림포스 여신스쿨 신간인 7권이 나왔어요~
올림포스 여신스쿨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초등 딸이 도서관에서 1권부터 빌려보다가 올해 여름에는 교보문고 나들이 가서 올림포스 여신스쿨 3.4 권을 구매해서 왔답니다. 얼마나 좋아하고 매일 들여다 보던지 책은 잘 읽으면 사준 돈이 전~~~혀 안아깝더라구요.
오른쪽 사진은 올림포스 6권이고 왼쪽 사진은 올림포스 신간인 7권이랍니다. 뭔가가 다르다는 딸냄.뭐가 다르나 한참 들여다 보니 책 주인공들을 그린 일러스트가 달라졌어요 역시 올림포스 여신스쿨의 열혈 팬이라 예리 하더라구요!!!
더 깔끔해지고 세련되어진 주인공의 외모가 맘에 든다는 울 아이. 엄마 ~~~~주인공이 더 이뻐졌어^^ 제가 봐도 그렇네요.
올림프스신화를 바탕으로 해서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학교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한 책인 신화학교 이야기 올림포스 여신스쿨. 올림포스 여신스쿨을 도서관서 대여하려고 하면 사서님들이 올림프스로 자꾸 쳐서 올림포스 여신스쿨 책제목이 절대 잊혀지지가 않는답니다. 그리스 신화에 대해 정톤 그리스 신화보다 더 흥미 진진하게 읽으면서 신들의 특징이나 신들이 마시는 음료 라던지 이런 일상 이야기를 더 자세히 알아갈수 있더라구요.
6권에서는 아프로디테 미의 여신에 관한 이야기 였다면 7권에서는 아르테미스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제우스와의 쌍둥이 인 아르테미스는 사냥의 여신이면서 또한 야생의 동물들을 수호하는 여신이다 활쏘기 명수 이죠~
남자아이들이 운동을 잘하면 멋있고 여자가 올림픽에 나가면 안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 아르테미스에 관한 여러 에피소드가 책의 내용이다 왜 남학생들만 올림픽에 참가하는 지 불공평하다며 투덜대는 아르테미스
커다란 거인이 나와서 책의 중간중간 소스가 되기도 하고 동생인 아폴론이 누나의 심기를 건드리면서 싸우는 내용도 에피소드가 되고 ...
남자들이 일색인 올림픽경기가 이해되지 않는 아르테미스입니다. 게시판에 올림픽경기 역사상 가장 영광스런 순간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남자애들만 가득.....레슬링 하는 남자애들.달리기를 하는 남자애들.
쌍둥이 거인중 에피알테스가 여자애가 여기 왜 있는거야 하며 올림픽경기는 남자들이나 하는거라며 저리 가라고 휘이휘이~ 하자 아르테미스가 화가 치밀어서 거인의 머리에 마법의 공을 던져버립니다. 머리카락이 반으로 갈라지네요
올림칙 경기 마지막에 특별 행사가 있을거라는 안내문이 붙었답니다. 뱀인 파르나소스와 겨루는 시합인 피톤오톤!!!
교장선생님께 여학생들도 참여하게 해달라고 건의하지만 위험해서 못하게 한 결정이고 바꾸지 않겠다고 합니다. 남학생들과 힘을 겨루면 여학생들이 다칠수 있다는...
아르테미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제우스가 헤라와 약혼을 발표하면서 아이들에게 여학생 올림픽이 열릴것을 약속합니다. 헤라여신이 아이들을 위해 여학생만의 올림픽을 열자고 말해주어서 일까요?
동생인 아폴론의 역할일까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초등학생들의 신화속 여신 이야기에 빠져들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것 같네요.즐거운 올림포스 여신스쿨 서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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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고?
놀라울 정도로 구체적인 학교생활과 그리스 신화의 절묘한 조화!
글 조앤 호럽, 수잰 윌리엄스 | 그림 유수정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중에 하나가 바로 그리스 로마 신화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고대의 삶을 엿보게 해주는 문화유산일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나라의 문학과 미술에 큰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죠.
하지만 문화적 가치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거기에 담긴 교훈적 가치가
오늘 날에도 여전히 쓸모 있고 중요한 이유는 신화속에 나오는
신과 영웅의 모습이 오늘날 우리의 모습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지요.
우리 딸도 지난 여름 내내 그리스 로마 신화속에 푹~ 빠져지냈는데
아직도 그 열기는 전혀 식지 않았다죠.
그 이유는 유치원 수업 교재속에서, 명화속에서, 티비 만화속에서 등
그리스 로마 신화를 계속해서 접할수 있기 때문인것 같아요.
이번에는 우리 딸은 영미권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화제의 책 <올림포스 여신스쿨>을 만났습니다.
그리스 신화의 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순정만화 한편을 보는 듯 한번 책을 손에 들으면 놓치 못할 정도로
매우 재밌고 흥미로운 책입니다.
신들의 제왕 제우스는 교장선생님으로, 신화속 신들은
올림포스 학교의 학생들로 등장해서 올림포스 학교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들로 재미있게 재 탄생하였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 내용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은
이 책의 모든 스토리가 원서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탄탄하게 각색되었다는 걸 알수 있을 거에요.
권장연령이 초등 3학년 이상인 만큼 글밥이 장난 아니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에 홀릭중인 예비 초등생 우리 딸은 신화와
올림포스 여신스쿨의 이야기를 비교해 가면서 아주 재미 있게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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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재미있는 이야기 에요 이번 책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물들의 중심으로 학교생활속에서 펼쳐지는 판타지 같은 이야기를 흘러가고 있답니다. 현재 올림포스 여신 스클은 1번부터 7권까지 나온 상태로 역시나 우리 아이들은 1권부터 순서대로 읽기를 소망하나 7권부터 읽어도 크게 무리가 있지 않기에 무시하고 7권을 정독하게 하였답니다.
여신스쿨이라고 하니 대충 여신들의 이야기가 아닐까 했는데 역시나 아테나, 아르테미스,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의 학교생활 이야기랍니다.물론 다른 신들도 공존하고 신들의 왕 제우스는 이 곳의 교장 선생님으로 나오신답니다.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올림픽에 출전할수 없는 아르테미스는 불공평함을 느끼는데요. 여자는 올림픽에 출전할수 없다는 법을 만든 제우스에게 여자들을 위한 올림픽을 열겠다며 제우스의 승인을 받기 위해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여자들은 예쁘게 치장하며 응원만 해도 된다는 생각을 가진 친구들..땀이나고 힘든 올림픽에 궂이 왜 나가야 하나며 심드렁 했던 페르세포네와 아프로디테 아테나는 결국 생각을 바꾸고 아르테미스의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하게 된답니다.
여자들의 올림픽이라서 그런가 오빠보다는 동생이 더 집중해서 열심히 읽은 책이기도 한데 그리스로마신들의 존재를 친구처럼 다가갈수 있는 캐릭터로 되어있어서 그동안 읽고 알게된 신화속 인물들과 이야기를 생각하며 재미나게 읽을수 있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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