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영 기자의 책은 대박의 꿈을 주는 책은 결코 아니다.
다만 삶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들로 돈을 모으게 해 주는, 부자가 될 길을 열어주는 책이다.
재테크의 복잡하고 현란한 기술에 질겁해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사람에게 너무도 편안하게, 하지만 핵심을 찔러서 제대로 설명해 주는 책. 유리지갑의 월급쟁이도 작은 노력으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소신있는 책. 전문가의 조언도 복잡한 이론도 다 필요없다. 작은 실천과 습관이 10년 후 나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줄것이란 확신이 들면 벌써 남보다 한 걸음 앞선 게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면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에 행복해 진다~! [인상깊은구절] 단순하게! |
|
재테크에 대해서 이런저런 말들을 많이 듣기는 했지만 정작 관심을 갖기에는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신탁이니 주식이니 경매니... 관심갖고 한번 기웃거려보다가는 그 어렵고 복잡스러움에 지레 겁부터 먹게 되었지요. 막상 전부 포기하고 있자니 왠지 혼자서만 시대에 뒤떨어지는 듯한 불안감만 들고 이래저래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스트레스 없이' 재테크를 할 수 있다니, 반신반의 하면서 책을 구입했습니다.
다른 것은 제쳐두고서라도 일단 초보자인 저도 크게 머리쓰지 않고(?) 작은 원칙들만 지켜가면서 재테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당장에 큰 돈을 벌 수는 없지만(실제로 어떤 머리를 써도 당장에 큰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겠지요.) 큰 욕심 내지 않는다면, 이 책의 조언을 따라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게다가 필자도 이 책에 쓴 대로 따라하겠다고 하니, 그 결과 또한 궁금해집니다^^ 이 책을 쓴 필자도, 이 책의 내용을 새겨듣는 저도 부디 부자(상대적 부자?)가 되는 시간을 조금이나마 단축할 수 있길 바랍니다.
덧붙여, 나의 재테크 지수를 알 수 있는 체크리스트 코너도 꽤나 도움이 됩니다. 내 수준을 알고 나니까 더 관심 있게 책을 보게 되더군요.
[인상깊은구절] 단순한 투자가 트렌드가 된다. |
|
아는 사람의 추천으로 이 책을 사서보게 됐다.
사실 재테크쪽은 그렇게 자주 책을 읽는 것은 아니만, 추천도 있고 하니 한번 읽어본다고 읽었는데, 정말 실망을 금치 못했다.
나처럼 재테크에 별로 관심없는 사람도 다 아는 이야기를 제탕삼탕 우려먹기 식으로 글을 쓴 것 같다.
쉽게 말하면 그냥 장기적으로 이윤을 낼 수 있는 곳에 돈을 넣어두고 모험은 삼가해라. 이게 책에서 말하는 저자의 모든 뜻일까?
아래 리뷰에보면 저자가 참석한 강연회는 꽤 좋았다고 하는데, 정말이지 책은 완전 별로다. 재테크 관련 책들이 대부분 이런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건 흡사 신문 내용을 짜집기 한 것 같다. 물론 저자가 경제신문 기자라서 그런지 몰라도 그냥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지식을 걍 스크랩해서 붙이면 아마도 이런 책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인상깊은구절] 별로 없다... |
|
단순한 제테크를 해야한다. 제테크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그러나 제테크는 우리가 꼭 해야한다는것은 또 스트레스가 아닐까 싶다. 나 역시 펀드니 유니버셜보험이니 해서 첨엔 낯설었다. 그저 근로자 우대저축,청약저축,종신보험 정도... 나머진 그냥 별생각없이 썼다. 그러나 이젠 이런 아주~~~단순한 제테크는 지나간 시대가 드디어 오고만 말았다. 갈수록 우리사회는 점점 디지털화 되어 가는만큼 우리도 거기에 맞추어 살아가지 않으면 도태가 되고 만다. 경제기자가 쓴 책인만큼 본인의 각도로 솔직하게 쓴 부분이 많다. 단 이책에서 어떤 제테크의 테크닉을 구하려 하면 곤란하다. 이 책은 제테크를 하는데 필요한 마음가짐과 우리가 제테크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을 꼭 집어 얘기하고 있다. 후반부에는 몇가지 포트폴리오가 나오긴 하지만 그 역시 다른 제테크서적과는 별반 차이가 없다.
사람마다 다 처한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제테크가 동일할수 없고 남들따라해선 성공할수 없다. 이제 나는 근검절약을 실천하고 나에게 맞는 제테크를 할것이다. 이거 하나면 충분하다. [인상깊은구절] '동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이다.' |
| 강연회를 갔습니다. 위 책에 있는 내용은 특별한 것이 없지만, 지금까지 나온 재테크서적을 정리했다는 점에서 한번 읽고 참석했는데 기자이신 저자분과 그리고 2분의 공저자(?)이신 분들이 나와서 강연을 했는데 1번째로는 기자분의 거시적인 전망과 솔직한 저서에 대한 술회 그리고 찍기(?)(개인적으로는 투자를 안해서인지 별로 안좋아합니다만, 참고적으로는 좋아합니다.) 2번째 강사이신 모은행팀장님의 재미있는 주식에 대한 강연 그리고 전망 3번째 강사이신 모컨설팅님의 부동산에 대한 전반적인 개략 솔직히 책보다 강연회가 백배낫더군요.(강연회는 별다섯개이상입니다.^^) 리더스북출판사는 신생출판사여서 앞으로도 이러한 강연회를 계속한다고 하는데 참 유익한 것 같고 그리고 이러한 강연회에 그치지 말고 재테크시리즈로 1.재테크전반과 2.주식에 대한 전반 3.부동산에 대한 전반에 관한 저서와 동시에 강연회를 한다면 계속 참석할 용의가 있을만큼 지금까지 본 재테크강연회중에서도 내용이 알차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으로는 책 내용은 그것에 미치지 못하다는 점에서 아쉬웠고 다소 낙관적이고 다소 친정부적인 성향(전망이 정부랑 비슷)인 것은 강연회강사들의 성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는 통계나 이론적으로는 맞지만, 실제로 제가 아는 범위에서는 다소의 착오가 있다는 점에서 제가 경제적인 것을 정치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아닌가 생각합니다. (조상훈저자님과 아기곰쪽의 과거에 대한 정책에 관한 것이 제가 생각하는 것과 유사한 점이 있는데 약간 보는 관점이 틀린 것 같습니다.) 주가나 부동산에 대해서 미래예측면에서 다소 틀린 점에서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봅니다. 책 내용은 상당히 솔직하다는 점에서 한번쯤 보면 좋다고 봅니다. 이렇게 솔직한 책은 드물다고 봅니다. |
|
한마디로! 정말 재테크 왕초보들이 보면 아주 유용한 책이다.
그전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재테크 책을 집어도 용어를 몰라서 당최 흥미가 가지 않던 책들이 이젠 왠만큼은 술술 읽을 수 있는 수준까지는 올랐으니..~ 그만큼 쉽고, 읽으면서 제목처럼 스트레스 없이 돈버는 사람들의 습관을 부담없이 훔쳐볼 수 있게 된다.
한편으로는, 서른이 넘은 지금에서라도 알게된게 어디냐?! 아무튼 이 책을 계기로 CMA 계좌를 열게 되었고, 이렇게 이 책을 통해 하나하나 재테크 정보에 물꼬를 튼 셈이니 나 같은 왕왕왕 초보에는 더잆이 좋은 책이라고 본다. 단! 나온지 좀 된 책이니 전체적인 정보를 취하는 수준으로 읽되,
광고가 쏟아지기 전, 그래서 내 친구중 제일 먼저 *** 그나저나 돈은 이러나저러나 모으기가 참 쉽지 않더라는....~ |
|
'10억' 바람이 분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노우21(http://www.know21.co.kr)에 실려 있습니다. |
|
[스트레스 없는 재테크 10가지 습관 / 김재영 / 리더스북]
제목 : [스트레스 없는 재테크 10가지 습관] 재테크는 단순해야 한다
1. 중요한 것은 경제적 안정감
인생의 행복과 현실수단으로서의 돈에 대한 사랑과 달리 재산으로서의 돈에 대한 집착은 범죄나 질병에 가까운 상태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 케인즈. 46p.
중요한 것은 경제적 안정감이지 얼마나 부자인가가 아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놓치고 있다.
2. 재테크 서적은 유효기간이 있다.
이 책 <스트레스 없는 재테크 10가지 습관>이 나온 게 2005년이니까 한참 오래된 책이다. 그런 시의성에 자유로울 수는 없다. 그럼에도 이 책을 읽은 것은, 이 책이 한창 인기를 끌 당시에 읽을 목록에 있었고, 또 공공도서관에서 눈에 자주 띄었기 때문이다. 시의성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내용이 참 알차다. 재테크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3. 재테크는 단순해야 한다.
1. 조조할인의 법칙 : 경쟁자가 적을 때 가장 먹을 게 많다.
이 중에서 요즘 내가 자주 하는 생각은 9번 발효의 법칙이다. 여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에 부자가 되려고 하지 말라는 얘기도 포함된다. 이익이 생기고 그것이 커지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저자는 이것을 발효라고 했다. 꾸준히 수익을 내고 숙성하는 것이 부다. 급하게 뭔가를 이루려고 하면 곧 탈이 난다. 수많은 재테크 도전자들이 하는 실수가 바로 이것이다. 빨리 부자가 되려는 것. 그래서 대박상품을 찾고 조급해 한다.
또 재테크를 일찍 시작하라는 것도 발효의 법칙에 속한다. 40대 보다는 30대에, 30대 보다는 20대, 되도록 일찍 시작하는 것이 재테크 성공의 비결이다. 늦게 시작할수록 부자가 되는 시간은 늦춰진다. 경제적 자유와 부담감, 위험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되도록 일찍, 적은 금액이라도 투자를 해야 한다. 그렇다고 늦었다는 생각에 포기하면 안 된다. 재테크를 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지금'이다.
김기덕 감독은 놀라운 속도로 영화를 찍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마리아'는 심지어 11일 만에 촬영을 마쳤다. 그런 그가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 말은 퍽 인상적이다. 김기덕 감독은 영화의 시나리오를 얼마 만에 완성하느냐의 질문에 "내가 살아온 시간만큼"이라고 답했던 것이다. 영화 한 편 한 편마다 자신이 그때까지 살아온 전 생애가 투영된다는 말이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어떤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것은 오랜 시간의 흐름 속에 끊임없는 저축과 투자,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식견을 확대해 온 결과이기 때문이다. - 149p.
4. 단순한 재테크의 원칙을 따르고 부자 습관을 지닐 것 |
| 시중에는 수많은 재테크책들이 있다. 이 중에서 어떤 책을 골라 읽는게 적당한가 판단하지 못할 정도로....그런 내가 재테크에 대해서 조금은 알아야겠다고 관심을 가지고 가장 먼저 선택한 책이 두권인데, 베스트 셀러인 한국의 젊은 부자들, 그리고 이 책이다. 아직 한국의 젊은 부자들이란 책은 읽지 못했으므로, 그 내용에 대해선 추후 정리하도록 하겠고, 우선 가장 먼저 읽는 이 책에 대해서 평을 내리자면, 부자들의 재테크란것이 복잡한 것이 아니고 단순하다는 것을 계속 강조했고, 그런 간단한 것들의 실천이 어렵지만, 실제로 행해야 부자가 되는 길을 앞당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나름대로 쉽게 설명한 책이고, 아하! 하는 부분들도 많고, 새로이 알게된 부분들도 많았지만, 다소 어렵고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도 당연히 있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조금은 돈에 대해서 재테크에 대한 관념에 대해서 바뀌었다는 것이다. 재테크 하면은 주식으로 대박, 저축 이정도만 생각하는데 생활에서의 재테크란 여러가지 부분에 걸쳐서 있다는 것이다. 물론 가장 중요한 재테크는 경제적인 관념이겠지만,,아무튼 이 책을 요약정리하면서 다시금 되새겨 보고, 다음으로 읽을 책에 대한 이해의 소지를 마련하기 위한 배경지식을 구축하는 토대가 되도록 해야겠다. |
|
앞에서 말한 자본,토지,노동 등 3가지 자신을 극대화하려는 노력이 바로 부자가 되어가는 과정이다. 실제로 부자들은 이 3가지 자산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사람들이 흔히 간과하기 쉬운 2가지 자산을 더 갖고 있었다. 그 자산은 너무나 단순해서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이었다. 바로 '시간'과 '습관'이다. 김재영 저 [스트레스 없는 재테크 10가지 습관] ============================================== 요즘 젊은 친구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부자'가 되고 싶다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는 친구들을 많이 봅니다. 좋은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부자에 대해 변화되는 단면을 보는 계기도 됩니다. 무엇인가 뚜렷한 목표가 있다는 것은 행동할 이유가 있다는 것. 없는 것보다는 무엇인가를 만들어 내겠죠. 하지만 지금 부자가 아니라고 너무나 간과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바로 '시간'과 '습관'입니다. 좋은 습관을 가지고 일찍 시작한 사람을 이겨낼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나중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답니다. 여러분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지금 가지고 있는 습관은 무엇이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