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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해진 그들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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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집 이후로는 타이틀곡 정도밖에 듣지 않아서 이들의 음악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뭐라 말 못하겠으니 그냥 들은 대로 쓰고 싶다. 전체적으로 BSB에 대한 나의 인상은 "아이돌"이었지만, 이 앨범에서는 아이돌의 면모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배경의 파워풀한 음에도 묻히지 않는 강한 목소리가 마음에 들었다. 전체적으로 꽉찬 사운드가 마음에 들었고, 그에 잘 녹아나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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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집 이후로는 타이틀곡 정도밖에 듣지 않아서 이들의 음악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뭐라 말 못하겠으니 그냥 들은 대로 쓰고 싶다. 전체적으로 BSB에 대한 나의 인상은 "아이돌"이었지만, 이 앨범에서는 아이돌의 면모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배경의 파워풀한 음에도 묻히지 않는 강한 목소리가 마음에 들었다. 전체적으로 꽉찬 사운드가 마음에 들었고, 그에 잘 녹아나는 그들의 목소리가 더더욱 마음에 들었다. 위에 적힌 미디어 리뷰에서 말한 듯이 고르고 골라서였을까? 트랙 모두가 싱글로 내놔도 그닥 빠지지 않을만큼 괜찮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노래가 좋다 어떻다 하지만, 난 BSB 그들이 돌아온것만으로도 충분히 좋다!!!
YES마니아 : 로얄 e******d 2005.06.14.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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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향과 맛이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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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B를 안지도 벌써.. 몇년째인가? As long as you love me를 듣고 알게되었으니까. 아마도 10년.. 어느덧.. 10년이 되었다. 처음에 들었을 땐 멜로디에 반해서 들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들의 목소리에 매료가되었다. 그들의 목소리엔 중독성이있다. BSB가 보이그룹의 붐을 일으킨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 그룹들은 대부분 반짝 스타들뿐. 꾸준히 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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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B를 안지도 벌써.. 몇년째인가? As long as you love me를 듣고 알게되었으니까. 아마도 10년.. 어느덧.. 10년이 되었다. 처음에 들었을 땐 멜로디에 반해서 들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들의 목소리에 매료가되었다. 그들의 목소리엔 중독성이있다. BSB가 보이그룹의 붐을 일으킨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 그룹들은 대부분 반짝 스타들뿐. 꾸준히 그 자리를 지키면서 정상의 자리를 고수한 그룹은 몇안된다. 그래서 BSB가 더욱 빛나보인다. 매번 긴 공백을 갖고 앨범을 한장씩 한장씩 발표하는데 그때마다 갖는 궁금증과 조바심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이번 앨범을 받는 순간 감동 그 자체였다. 뭐 앨범 하나 가지고 그럴꺼 까지 있겠냐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얼마나 기다렸던가. 내 기분에 공감하는 사람이 있을거라 믿는다 오디오에 CD를 넣고 한곡 한곡 감상해보았다. 끝까지 듣고 2번 3번 또 들어보았다. 들으면서 떠올랐던 단어가 하나있었는건데 그건 "담백" 정말 음악이 담백해졌다. 화려하고 기교 많은 음악이 아니었다. 그들의 목소리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그런 소리.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담백한 음악. 그러나 락적인 요소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BSB만의 음악색 또한 잃지 않았다. 중견가수의 면모를 충분히 갖춘 모습. 목소리가 더 깊어졌다. 앨범의 숫자가 늘어가고 해가 더해가는 만큼 그들은 더 발전하고 발전해간다. 오래 숙성된 와인처럼 진해지고 원숙하다. 이번앨범도 명반이다. 다른 사람들도 BSB의 매력을 느껴보았으면한다.

[인상깊은구절]
I Still feel you..
YES마니아 : 로얄 a*******y 2005.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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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돌아온 뒷골목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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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2000년에 Backstreet Boys는 4집 앨범인 Black & Blue 를 발표했고 투어도 성공리에 마쳤다. 800만장이라는 적지 않은 판매고롤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어느날 느닷없이 그들은 베스트 앨범인 'Chapter one - the greatest hits' 를 발표했다. 그리고, 그들은 5년 동안 잠들어 있었다. 5년 간의 기다림... 5집 앨범은 팬들의 그 실망과 초조함을 달래줄 만한 힘이 있는 앨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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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2000년에 Backstreet Boys는 4집 앨범인 Black & Blue 를 발표했고 투어도 성공리에 마쳤다. 800만장이라는 적지 않은 판매고롤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어느날 느닷없이 그들은 베스트 앨범인 'Chapter one - the greatest hits' 를 발표했다. 그리고, 그들은 5년 동안 잠들어 있었다. 5년 간의 기다림... 5집 앨범은 팬들의 그 실망과 초조함을 달래줄 만한 힘이 있는 앨범이다. Max Martin의 주문대로 그들의 음악 스타일은 이전과는 많이 달라졌다. 이전까지의 곡들이 가볍게 들을 수 있고 신나는 곡들이었다면, 이번 앨범의 곡들에서는 어떠한 무게감이 느껴진다. 물론 가장 많이 변한 부분은 곡에 드럼 소리가 들어갔다는 점이다 (웃음) 팝 스타일의 통통 튀는 분위기 대신 5집에는 웅장한 분위기가 깃들어 있다. 특히 Incomplete의 반주 부분은 락 가수의 음악을 떠올리게 한다. 물론 어디까지나 팝 가수이기 때문에 락 스타일의 완벽한 재현은 힘들다. 하지만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음악을 구현했고, 또한 그것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는 점에서(묵직한 사운드에도 목소리가 묻히지 않는다) '락을 흉내낸' 단점은 충분히 덮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혹자는 BSB의 음악 스타일이 달라졌기 때문에 실망했다고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음악 세계의 경향은 계속 바뀐다. 그 흐름에 발맞추지 않으면 밀려나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 면에서 기존의 면만을 고집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한 그들의 의도를 '앞으로 계속 활동하겠다' 는 의지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5년의 공백은 크다. 어쩌면 이번 앨범을 마지막으로 각자가 흩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아직도 Backstreet Boys의 하모니는 건재하다.

[인상깊은구절]
I try to go on like I never knew you. I`m awake, but my world is half asleep. I pray for this heart to be unbroken. But without you all I`m going to be is incomplete..
i*****1 2005.06.1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