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드디어 3년만에 후니 책의 개정판이 나오게되었네요..^^ 이번 개정판에서는 그동안 후니책을 보시면서 부족하게 생각된다고 말씀하셨던 여러가지 항목중 가장 많은 지적을 들었던 스위치부분을 집중적으로 보강했습니다.. 그동안 어렵게 느끼셨던 스위치의 스패닝트리와 VLAN에 대한 개념을 초보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그림과 예제를 통해 설명했습니다..아마 다른건 몰라도 이책에서 여러분은 스위치의 기본적인 특징에대한 충분한 이해를 하실 수 있을겁니다... 그밖에도 OSPF에 대한 기본이 되는 개념과 WAN에대해서 기본적으로 알아두셔야 할 사항들을 지루하지 않게 다루었습니다.. 그동안 후니책이 다루지 못했던 CCNA 수준의 전반적인 범위를 이제 개정판에서는 다루게 되었다는 생각에 제 개인적으로는 이제야 책한권을 제대로 마친 느낌입니다. 암튼 이 책을 통해 독자여러분 모두가 네트워크에 조금더 다가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책에 대한 궁금증이나 질문은 [네이버 후니까페]아시죠? ^^ http://cafe.naver.com/hoonycafe.cafe 에서 언제나 후니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
| 저는 사실 2003년도에 MCSE교육을 받으면서, 예전판 후니책을 샀습니다. 살 당시에 내용을 잠깐 훑어본후 이더넷방식을 너무나 알기쉽게 설명한 부분에 뒤도 안 돌아보고 바로 샀습니다. 왜냐하면, 소설처럼 한번 읽고 바로 이해되는 사실 쉽지않은 이더넷 방식 즉 CAMA/CD 방식을 저는 그자리에서 바로 이해해버렸기 때문이죠! 일단 좋은 책은 사놓고 보는 스타일이라서 그후 3년동안 한장도 보지않았습니다. 단지 서장에 좋은 책이 있다는 흐뭇한 감정은 항상 있었고, 기회가 되면 언젠간 보리라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동료가 CCNA를 같이 치자고 꼬시는 기회로 정확하게 10월 4일날부터 책을 정독했습니다. 술술 잘 읽혔습니다. 이틀동안 한번 정독했구요, 개정판이 나온걸 동료책보고 알았습니다. 그래서, 개정판을 한번더 정독했습니다. 개정판도 스위치부분과, VLAN실제구현법, Wan부분의 HDLC/PPP, ISDN, OSPF등 200여쪽이 추가되었더군요, 주말동안 정독을 끝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한번더 속독으로 종이에 깔끔하게 정리한후, CCNA기출문제를 다 풀었습니다. 거의 70%는 자진으로 풀 수가 있었는데, EIGRP 프로토콜 문제가 의외로 많았는데, 그 내용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하여튼 전 CCNA 10일만에 붙은 비결이 당근 후니의 쉽게쓴 시스코네트워킹 책입니다. 바이블로 불려도 손색이 없네요! 여태 제가 본 바이블은 ASP 태오책과 PHP 이승혁저 책인데, 이 책도 바이블로 제가 치주고 싶습니다. 다른 책도 이처럼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읽을거리가 많고, 정리까지 잘 해주어서 한번 두번만 읽으면 저절로 머리에 쏙 들어오는 그런 책이 많으면, 앞으로 우리나라의 인재들이 많이 나올꺼라고 그냥 한번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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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전에 다른 네트위크서적을 여러권 읽어봣지만 정리를 못하구 포기하는 경우가 많앗습니다.시작할때는 몬가 해보자구 하면서 도전을 하는데 이해력이 부족한지 몇번을 정독해도 이해가 가기안고 해서 여러번 포기를 하곤 햇습니다.책들 내용은 다 좋은것같앗는데 내가 이해력이 약간 부족한 모양입니다.한 일년을 네트웍공부를 안하다가 시립도서관에 가서 우연히 후니님의 책을 대하게 됫는데 아주 내용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드라구요. 특히 서브넷 부분은 항상 이해가 부족햇는데 아주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셔서 후니님에게 무지 고마운 마음을 가졋습니다 .물론 다른 부분도 아주 좋앗습니다.똑같은 주제가 작가의 펜에의해서 이렇게 달라지는가 하고는 감탄을 금치 못햇습니다.이제는 끝을 볼것같습니다. 현재 약 70프로 정도 진도가 나가고 있고 머지않아 마무리를 할것 같네요. 아쉬운점은 책이 풀칠이 잘못되서 그런지 여러쪽으로 갈라져서 분리가 되엇습니다.후니님에게 부탁드릴 말씀은 앞으로도 네트워크에 관한 많은 서적을 출판해달라고 요구하고 싶습니다.안녕히 계세요.
안산에서 ccna를 준비하는 실업계 고등학생.. [인상깊은구절] 진로에대한 쉬어가는 코너도 좋앗고..암튼 좋습니다. |
| 진짜 네트워크에서 현재 ip 주소 체계도 모른다 하시는 분은 이 책을 바로 보는 것보다는 다른 네트워크 기본서를 읽고 보시거나 같이 읽으시는게 좋아요. ( 아무 것도 모르고 무턱 대고 이 책을 보기 시작한 사람들의 경우 피상적으로 이해하더군요) 물론 이책에서도 기본적인 서브넷과 osi7, tcp/ip 등에 대해 서술하고 있지만, 약간 미흡한 느낌을 받았어요. 정말.... 잘 읽힙니다. 그냥 쓱쓱 넘어 가지고요. 입문서로는 최고지요. 책도 칼라에다가 빤딱빤딱한 종이에 눈에 쏙쏙 들어오고요. 전판보다 양과 구성이 달라지고, 오타도 줄었지만, 여전히 오타는 꽤 되지요; STP는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고, VLAN부분은 약간 구성이 이상하지만 좋습니다. 뒤에 라우팅 프로토콜은 RIP, IGRP, OSPF를 상세 설명해주고 있지만, EIGRP는 없습니다( -> 이점 매우 아쉽습니다...EIGRP가 CCNA 시험의 경우에서 중요하거든요 ) 물론 라우터 명령어가 손에 익고, 개념이 확실히 잡힐려면 읽기만 하면 안되고, 이 책을 보면서 라우터 시뮬레이션으로라도 직접 실습해 보시고요. 시스코 네트워크에 관심있다면 일단 이책을 끝까지 쓱 보고 시작하세요^-^ 그만큼 쓱쓱 중요한 부분이 잘 이해되고, 절대 후회하시지는 않으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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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야나 그 분야에서 최고로 꼽히는 책이 하나씩은 있다. 이 책은 '네트워크'분야에서 그렇게 불린 만한 자격이 있고, 실제로 현재 그만한 명성을 얻고 있는 책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딱딱하고 어려운 네트워크에 대한 정보에서 벗어나 한국인이 최~대~한 쉽게 쓴 책이라 약간의 지식만 가지고 시작하더라도 반정도는 후딱 볼 수 있고, 남는 것이 많은 책이다. 아주 어려워보이는 분야의 공부를 어렵게 시작하여 흥미를 잃기도 쉽지만, 반대로 쉬운 책으로 시작해 흥미를 얻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후자를 가능하게 해주는 양서이다.
하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듯, 이 책의 반이상을 넘기는 순간 내용은 서서히 어려워지기 시작했다. 그 순간, 과감히 책을 덮고 다시 앞으로 돌아가 그 동안 얻은 지식을 정리했다. 그리고 훗날 다시 이 책을 다시 폈을 때는 어려운 내용들도 쉽게 머리에 들어오리라 각오를 다지며... |
| 네트워크에 대해서 개뿔도 모르는 상태에서 CCNA라는 자격증 정보를 입수하여 군복무기간중에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내용은 정말 알차고,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인 내용으로부터 서서히 풀어가기 시작하면서 초보자에게 어려운 내용은 풍부한 예제그림과 그에 걸맞는 상세한 설명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책이 좀 두껍긴 하지만 구성이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읽다보면 어느샌가 몇십페이지가 훌쩍지나가 버리더군요. 작가분의 세심한 지도와 따뜻한 마음씨(중간중간에 삽입한 작가분의 이야기들..) 또한 이책을 읽는데 더욱 재미를 붙여주었습니다. 지적할만한 점이라면.. 내용이 방대하다보니 책을 읽는 중간중간에 오타가 약간씩 섞여 있었습니다. 라우팅 실습부분에서 명령어에도 오타가 보이더군요. 하지만 이해못할 수준의 것은 아니기에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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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YES24는최고네요!ㅠㅠ 배송 엄청빠르고요!ㅎㅎ당일날 바로해주시고!ㅠㅠ 고맙습니다!ㅎㅎ앞으로도!ㅎㅎ자주 이용하겠습니다! ㅎㅎ (후니의 쉽게 쓴 시스코 네트워킹)책은 네트워크쪽 공부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한번쯤은 접해봐야 하는 책 같아요! 피터전님책도 좋지만 , 후니님의 책이 더 ^^ 쉽게쉽게 나온거같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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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전부터 네트워크에 관심이 있었고
이번에 하는 업무가 네트워크와 깊은 관련이 있어
책을 구입한 후 보고 있는 책이다.
구성이나 내용면에서 초보자에게 부담없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배려 해준 저자가
무척이나 고맙게 느껴졌다.
내가 그 동안 읽은 네트워크 책들은
대부분 다 보지 못하고 중간에 덮은 책이
한 두권이 아니었는데
이책만큼은 끝까지 완독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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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CCNA를 따고 CCNP를 준비하고 있는데, CCNA 시험을 준비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던 책 중에 하나가 이 책입니다. 그래서 참 마음에 드는 책이라 생각이 들고, 평가도 매우 좋게 매겼습니다.^^
이 책의 특징으로는 쉬우면서 이해가 잘 되는 설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네트워크 분야의 책 뿐만 아니라 IT분야의 책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데 치중하는 것이 보통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이야기 형식으로 이해가 쉬울뿐만 아니라 중간중간에 자신의 경험담이나 이 책의 내용은 벗어나지 않으면서 궁금했던 부분들이 들어가 있으면서 지루하지 않게 했습니다. 워낙에 술술 잘 읽혀서 지루할 틈도 없긴 했습니다.^^; 네트워크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공부했었던 분들도 도움이 많이 될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내용 중에 예를 들어서 설명하는 부분들이 많은데, 그 예가 절묘한 내용들이 많아서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삽화도 많이 삽입되어 있고, 설명도 재미있게 되어있고, 부록에는 각종 용어와 시험 문제가 일부 수록되어 있어서 요즘도 자주 보는 책입니다. 하지만 갖고 다니기에는 조금 두껍긴 합니다.^^;
몇달전에 CCNA 시험범위가 넓어져서 몇가지 부분에는 안 나온 부분들이 있습니다. 개정판이 나오길 바라고는 있지만, 이정도의 완성도는 나오기 힘들기 때문에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또한 네트워크에 대한 다른 책이 나오면 더 좋을 것같습니다. 네트워크에 대해서 처음 공부한다면 이 책을 꼭 사길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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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정석을 떠올리듯 네트워크를 공부하는 이들은 이 책을 자연스레 떠올리곤 한다. 학부시절, 졸업한지 3개월 채 되지 않은 얼마 전 이야기지만, 네트워크 엔지이어에 영점조정하며 여기저기 채용설명회를 기웃거리다 얻은 귀중한 정보 중 이 책에 대한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었다.
"pt 면접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죠?" "후니의 시스코 네트워킹 한 번 읽어 보고 가세요."
당장 샀다. 그리고 그냥 읽어 내려갔다. 내 전공이 정보통신인 까닭도 있겠지만 단연코 말하자면 누구라도 이 책을 읽고 네트워크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는 데는 무리가 없을 듯 하다. 워낙 얕고 넓게(?) 공부하였기 때문에 알고 있는 전공지식은 전공이라고 이야기하기조차 민망하였지만 이 책을 통해 난 자신감을 회복했다. 그리고 작가 후니님께 정말 감사했다. 인터넷이 무엇인지, 네트워크가 무엇인지부터 시작하여 네트워크 구축 프로그램까지, 고맙게도 초등학생에게 덧셈, 뺄셈을 가르치듯 상세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었다. 또한 매 챕터의 끝부분의 요점정리는 방대한 양을 공부해야 하는 공학도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챕터 중간중간 나타나는 쉬어가는 페이지도 나에게는 좋은 지침에 되었다. 네트워크 엔지니어에게 필요한 점, 취업을 위해 준비해 두어야 할 점, 작가 본인의 이야기를 예로 들며 같은 길을 먼저 걸어가고 있는 선배로써 후배에게 이야기하듯 하는 글들은 간간히 나에게 감동으로 다가왔다.
덧, 면접을 무사히 끝내고 합격한 지금, 많은 합격자들이 이 책으로 공부했다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