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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괜찮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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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고조선 조물 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1   글자를 배우고 셈을 익히는 것만큼 꼭 알아야 하는 역사 우리 역사를 내 손으로 만들어요! 이 책을 어떤 책으로 소개해 볼까 하다가 '역사 놀이북' 이라는 말을 만들어 봤어요. 요즘은 역사 교육이 참 중요하게 대두 되고 있어요. 제가 어릴때 역사과목! 은 암기과목이였어요. 구석기 뗀석기 외우고 늘 지루했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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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고조선

조물 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1 

 글자를 배우고 셈을 익히는 것만큼 꼭 알아야 하는 역사

우리 역사를 내 손으로 만들어요!

이 책을 어떤 책으로 소개해 볼까 하다가 '역사 놀이북' 이라는 말을 만들어 봤어요.

요즘은 역사 교육이 참 중요하게 대두 되고 있어요. 제가 어릴때 역사과목! 은 암기과목이였어요.

구석기 뗀석기 외우고 늘 지루했던 기억이 나요. ​

​5학년 부터 역사공부가 들어간다고 하는데~ 전래동화를 읽다가 역사를 궁금해 하는~

아이를 위해 함께 읽어본 책이에요.

 
요책을 읽는 다는 표현이 좀 안 어울리지만^^;; 읽고 활동해보는 책이에요.
보통 부지런한 엄마들은 엄마표 워크시트 같은걸 만들어 주시곤 하지만 저같은 보통 엄마들은~ 좀 어려운 일이죠.
역사에 관한 글을 읽고~ 스티커로 꾸며 보기도 하고 카드의 순서를 맞춰 보기도 하는 재미난 활동북이에요.

 
책 뒷페이지에 보면 독자 대상이 초등 2~3학년인데요. 작년에는 엄마가 읽어주고 초등학생이 된 올해는 스스로
책의 문제를 풀고 꾸미기를 하고 있어서~ 어린나이부터 볼수 있을것 같아요.

 
타임머신을 타고 역사 여행을 하는걸로 이야기는 시작되어요. (보통 이렇게^^ 시작하죠~^^)
그리고 이야기가 끝나면 이렇게 활동을 할수 있는데. 좋은건 바로 실사에요. 그림으로만 설명하지 않고
실제 돌도끼가 어떻게 생겼는지. 실사가 있어서 더욱 실감이 나지요.

 
 
그리고 이렇게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도 해봤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이야기도 만들어 보는데.
요런 활동들이 책에 나온것처럼 3학년 아이들이 하기에는 좀 쉬울수도 있어 보여요. 7살에 한건데~ 요때가 딱이였어요.

 
고조선 법에 따라 판결 줄 긋기. 그리고 글자를 따라쓰기. 이건 한글 공부가 아니구요.
아이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이기때문에 한번 써보고 뜻을 이해 하는 거래요.

 
이렇게 실사를 보여주고 스토리 또한 아이들 눈높이에 재미난 이야기 여서 지루하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어렸을대 다 본건데. 그물추는 왜 처음 본것 같을까요? ^^

 
 
 
요건 아이가 해놓은거 보고 한참 웃었어요. 토기위에 도토리를 엊어놓고 굽나봐요 ㅎㅎ
왜 도토리가 있을까요? 사람들이 토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먹을수 있는것들이 늘어났는데 그중 대표적인것이
바로 도토리! 라고 해요. 떫은맛 때문에 그냥 먹을 수는 업지만 돌로 갈아서 토기에 넣고 물을 부으면~ 떫은 맛이 사라진데요.
요 부분을 읽고. 도토리를 토기에 넣었나 봐요. ㅎㅎ

 
 
이렇게 스티커가 들어 있고 그림일기. 나라이름 써 넣기 등 다양한 활동이 있어요.
이 정도면 꽤 재미있는 역사 책이죠? 이 책이 1권인데~ 끝까지 다 하고 2권도 이어서 해 보려구요 여름 방학때 ^^
a******0 2015.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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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 1. 선사시대~고조선
"[주니어김영사]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 1. 선사시대~고조선" 내용보기
이제 눈으로만 보는 역사책 대신 아이가 책을 읽고 직접 다양한 역사활동을 할 수 있는 책이 있어 소개할까해요. 바로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에요. 1권에 해당되는 내용은 선사시대~고조선에 관한 내용이에요. 아이와 살펴볼 내용은 4장에 해당되는 고조선의 탄생, 단군 할아버지, 나라를 세우다 편이에요. ​   곰과 호랑이가 환웅을 찾아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주니어김영사]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 1. 선사시대~고조선" 내용보기

이제 눈으로만 보는 역사책 대신 아이가 책을 읽고 직접 다양한 역사활동을

할 수 있는 책이 있어 소개할까해요.

바로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에요.

1권에 해당되는 내용은 선사시대~고조선에 관한 내용이에요.

아이와 살펴볼 내용은 4장에 해당되는 고조선의 탄생,

단군 할아버지, 나라를 세우다 편이에요.

 

곰과 호랑이가 환웅을 찾아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자 동굴속에서 쑥과 마늘을 먹고 100일을

지내면 사람이 된다는 이야기는 한국사에 문외한인 저희아이도

잘 알고 있는 이야기에요.

호랑이는 못 참고 뛰쳐나가고 곰만이 100일을 참아 웅녀라는 여자가 되어

환웅과 결혼해 단군을 낳았다는 이야기랍니다.

 

 

수 많은 동물들 중에 왜 곰과 호랑이가 단군신화에 등장했을까요?

먼 옛날엔 부족마다 섬기는 동물이 있는데

곰과 호랑이는 섬기는 부족사람들일 수 있어요.

신화에선 원래 있었던 일에 사실을 더해 상상력을 추가시켜 만든 이야기에요.

 

 

 

곰과 호랑이가 환웅을 찾아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자 동굴속에서 쑥과 마늘을 먹고 100일을

지내면 사람이 된다는 이야기는 한국사에 문외한인 저희아이도

잘 알고 있는 이야기에요.

호랑이는 못 참고 뛰쳐나가고 곰만이 100일을 참아 웅녀라는 여자가 되어

환웅과 결혼해 단군을 낳았다는 이야기랍니다.

 

단군 신화를 한눈에 알 수 있는 그림을 보고 빈칸을 채어보는 활동이에요.

잘 모르겠음 보기가 나와있어 참고하면 좀더 쉽게 풀 수 있어요.

저희아이 순간 환웅과 단군 그림이 헷갈렸는지 고개를 갸우뚱하네요.

 

 

 

단군 신화의 주요 낱말들을 낱말 풀이를 보고 맞는 단어를 써봐요.

내용을 잘 이해했다면 충분히 풀 수 있어요.

 

m****4 2014.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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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하게 접근하는 초등저학년 한국사《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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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 1 선사시대 ~ 고조선 글 구완회 | 그림 이희은 | 주니어김영사 | 2014.10.17 | 페이지 80 | ISBN 9788934969143     한국사는 초등 5학년에 처음으로 배우게 되지만 어마어마한 양이 쏟아지는지라 자칫 암기하느라 아이들이 질려버리기 쉬운 과목이기도 하지요. 우리 아이들에게 암기해야하는 역사가 아닌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경을 이
"만만하게 접근하는 초등저학년 한국사《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 내용보기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 1

선사시대 ~ 고조선

글 구완회 | 그림 이희은 | 주니어김영사 | 2014.10.17 | 페이지 80 | ISBN 9788934969143

 

 

한국사는 초등 5학년에 처음으로 배우게 되지만 어마어마한 양이 쏟아지는지라 자칫 암기하느라 아이들이 질려버리기 쉬운 과목이기도 하지요. 우리 아이들에게 암기해야하는 역사가 아닌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경을 이해하게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평소 독서를 통한 배경지식 확보가 결국 길게 보면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배움의 양에 조금은 여유있는 2, 3, 4학년 무렵이 이렇게 접근하기 딱 좋은 시기인 것 같습니다.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는 그 나이대에 지식을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에 아주 적합한 책이예요. 이렇게 얇직한 책이지만 속은 어찌나 알찬지...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 1권은 구석기~신석기~청동기~고조선 무렵까지의 한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한 자리에서 끝까지 다 못 읽었어요. 지겨워서 못 읽어낸게 아니라 한 파트마다 아이가 어찌나 정성들여 집중하고 종알종알 얘기를 풀어내는지, 1장 끝내고 나니 벌써 한 시간이 뚝딱 흘렀더라고요 ^^

 

 

구석기, 신석기라는 말만 봐도 우리의 역사는 돌(石)로 시작합니다. 요즘은 엄마인 제가 배웠던때와 달리 구석기를 '뗀석기', 신석기를 '간석기'라고 부르던데 훨씬 이해하기 쉽고 정겹네요. 돌을 떼어내고 갈아내는걸 설명하면서 자연스럽게 시대 명칭을 이해하게 되네요. 옛날엔 돌 도구를 이용해 사냥을 했다하니 아이는 경악스런 표정을 짓습니다. "먹고살기 힘들었겠네~~~" 하며 안타까운 혀 차는 소리까지 ^^

 

 

 

각 시대별 생활사를 바로 앞에서 이야기 들려주는 방식처럼 친근한 문체가 나오니 아이 입장에서는 귀에 더 쏙쏙 박히나보더군요.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인과관계를 잘 파악할 수 있게끔 스토리가 탄탄해요. 예를들어 농사를 짓게 되니 토기가 생겨나야했고, 정착생활도 하게 되는 흐름을 스토리로 잘 풀어내고 있습니다.

 

 

고조선 멸망 이후 수두룩하게 나오는 부여, 고구려, 옥저, 동예, 삼한. 각 나라별 특징 외웠던거 아직도 어렴풋이 기억에 남아있는데 이렇게 스토리로 알려주니 훨씬 재미있네요.

 

 

무엇보다 이 책의 특징은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만만하게 한국사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거라서 아이가 직접 활동할 수 있는 워크북 페이지가 각 장마다 2~3개씩 있답니다.

스티커, 숨은그림찾기, 미로, 퍼즐 등 중복되지 않게 잘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한 장을 끝낼때마다 나오는데 복습 효과도 있고 이미지화 문제여서 기억에 오래 남네요.

 

 

독서록 적으면서 아이는 구석기 시대의 돌 도구를 그려넣었습니다. 여기까지 얼마나 자발적으로 잘 참여하던지 책 읽힐 맛이 절로 나더라고요 ^^ 그만큼 아이가 이 책이 마음에 들었다는 의미이기도 하겠지요.

스토리와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 배경을 익히게 하는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 다음권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l****5 2014.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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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부터 고조선까지 책 속에 독후활동지가 예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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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때는 학교 생활 잘 적응하길 바라고 태도와 습관이 잘 잡히길 바란다면 2학년부터는 슬슬 학습적인 부분을 준비해야 할 거 같은 막연한 불안감이 모든 엄마들에게 오는 때인거 같아요. 그 중에 필수적으로 대비해야 할 과목중에 사회....그리고 좀 더 학년이 올라가면 한국사~~   그런데 사회와 한국사는 또 맥락이 비슷한지라 3학년에 사회를 준비하면서 한국사도 덩달아 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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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때는 학교 생활 잘 적응하길 바라고 태도와 습관이 잘 잡히길 바란다면

 

2학년부터는 슬슬 학습적인 부분을 준비해야 할 거 같은

 

막연한 불안감이 모든 엄마들에게 오는 때인거 같아요.

 

그 중에 필수적으로 대비해야 할 과목중에 사회....그리고 좀 더 학년이 올라가면 한국사~~

 

 

 

그런데 사회와 한국사는 또 맥락이 비슷한지라

 

3학년에 사회를 준비하면서 한국사도 덩달아 쉬운 책으로 보여주려는 분들 많으시더라구요.

 

저도 한국사를 처음 큰 딸에게 접하게 했던 게 2학년 겨울방학이랍니다.^^

 

전집으로 들여서 재밌게 겨울방학 동안 모든 구성을 읽고 나서

 

3학년 올라가니 뿌듯하기도 하더라구요.

 

혹시나 2학년때 나는 한국사를 좀 더 쉽게 먼저 접하게 하고 싶다 하신다면

 

이 책이 딱 적당할 거 같아요.

 

책이란게 일찍 들여준다고 아이들이 보는 게 아니더라구요.

 

첫째를 경험해보니 둘째는 그런 시행착오는 겪지 않고 있는데요.

 

그래서 좀 더 쉽고, 아이에게 적기라도 여겨지는 책을 고르는 눈도 생기게 되네요.

 

이런게 바로 선배맘들의 노하우~~~

 독후활동지가 책 속에 가득 들어있고, 스티커와 그리기 활동들이

 

한국사를 참 재밌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 주니어김영사에서 이번에 나왔네요.

 

"우리 역사를 내 손으로 만들어요" 라는 컨셉하에

 

우선 첫번째 책으로 <선사시대~고조선> 에 해당하는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 1권이 나왔습니다.

 

 

 

역사는 어려운 것! 이라고 생각했던 틀을 깨주는 그림들과

 

친근한 말투가 읽다 보면 재밌게 느껴지게끔 하는 매력이 있어요.

 

책을 읽는 우리가 책속의 그 시대와 그 장소에 가서 모험을 하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아주 재밌는 스토리텔링을 보여주는 한국사 엿보기 책이예요~~

 

 

 

스토리가 끝나면 <조물조물 역사활동>, <스티커로 꾸미는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마을>

 

활동들이 이어져서 책 한권은 뭐 우습게 단숨에 보더라구요.

 

조용히 뭐하고 있나 봤더니 이 활동들 혼자서 집중하면서 하고 있더라니까요.^^

 

 

 

 

 

특히 <조물조물 역사활동> 은 정말 다양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에게는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내용들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런 한국사 책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예요.

 

아이가 2권도 나오면 사달라는 말을 책이 다 끝나기도 전에

 

몇번을 했는지 몰라요.

 

 

 

 

저녁먹고 나서 한가한 시간에 이 책 한권에 푹 빠져서

 

혼자서 읽고 독후활동도 알아서 척척~~ 재밌게 즐기면서 잘 갖고 놀았습니다.^^

 

한국사를 이런 식으로 만나면 아이들 흥미 갖는건 일도 아니겠어요.

 

5학년 1학기 한국사에도 나오는 선사시대부터 발해까지 범위와 함께

 

초등 2~3학년에게 권장할만한 책이랍니다.

 

책을 많이 읽은 아이라면 2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재밌게 볼 거예요.

 

h*******1 2014.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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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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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직접 스티커도 붙칠수 있고 그리 두껍지 않아서 초등학교 저학년 우리 아이가 읽기 좋은 책 인듯하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1장 한국사의 돌과 함께 시~작 (구석기 시대) 2장 뽀족뽀족 맨질맨질 (뗀석기에서 간석기로) 3장 나는야 청동기 부족장 스타일 (청동기 시대) 4장 단군 할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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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직접 스티커도 붙칠수 있고 그리 두껍지 않아서 초등학교 저학년 우리 아이가 읽기 좋은 책 인듯하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1장 한국사의 돌과 함께 시~작 (구석기 시대)

2장 뽀족뽀족 맨질맨질 (뗀석기에서 간석기로)

3장 나는야 청동기 부족장 스타일 (청동기 시대)

4장 단군 할아버지 나라를 세우다. (고조선의 탄생)

5장 조물조물 역사 활동 (고조선 사람들의 생활)

6장 조물 조물 역사 활동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

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옛날 사람들이 사용하던 도구도 스티커로 붙여 보고 선사시대 마을 풍경 속에서

숨은 그림도 찾을수 있게 되어 있어서 저학년 우리 아이가 큰 흥미를 가지고 읽고 있다.

아주 먼 옛날 우리 조상들은 돌어 떼어 내서 도구를 만들어 썼다.이렇게 만든 도구를 뗀석기라고

한다.

뗀석기는 다른 말로 구석기라고 부르기도 한다.그리고 구석기를 사용하던 시대를 구석기 시대라고

부른다.우리 역사도 이때부터 시작한다.

뗀석기 시대에는 정말 만들기 쉬운 도구를 사용했다.주변에 돌이 많아서 돌과 돌을 부딪쳐 깨뜨리기만 하면

끝! 그중에서도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건 찍개였다.

신석기 시대로 가서는 맨질맨질한 간석기를 사용했고 돌도끼랑 돌창으로 사냥도 하고 끝이 뾰족한 토기에 직접

문양도 그렸다.

청동기 시대 마을에서는 거대한 고인돌도 만들고 번쩍번쩍 청동 거울에 청동 검도 휘둘러 볼수 있었다.

고조선 시대에는 법도 있었고 재판도 하였다.

(이 서평은 주니어 김영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 하였습니다.)

s******0 2014.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물 조물 역사활동으로 재미있는 역사탐험하기
"조물 조물 역사활동으로 재미있는 역사탐험하기" 내용보기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1.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1.선사시대~고조선]조물조물 역사활동으로  재미있는 역사탐험하기~   이책은  차례부터 아이들이 좋아할 구성인것 같다마치 게임판같이  재미있는 차례..   우선 한국사,돌과 함께 시작 부터~구석기엔 뗀석기를 사용했다고만 알고 있었는데이책에선 뗀석기의 다릉말이 구석기 라고 하는  것을알려주며 우리역사도 이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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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1.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1.선사시대~고조선]

조물조물 역사활동으로  재미있는 역사탐험하기~

 

 

 이책은  차례부터 아이들이 좋아할 구성인것 같다

마치 게임판같이  재미있는 차례..

 

 

 

우선 한국사,돌과 함께 시작 부터~

구석기엔 뗀석기를 사용했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이책에선 뗀석기의 다릉말이 구석기 라고 하는  것을

알려주며 우리역사도 이때부터 시작된다고 이야기해준다

글의  문체가 마치 책을  만든 작가선생님이

옆에서 이야기해주는  듯한 이야기체로

역사를  조물조물 재미있게  이야기를 한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다보면

조물 조물 역사활동~

 

 

이문제들을  해결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구석기시대엔 찍개,슴베찌르게,주먹도끼를

사용했음을  알수 있어 좋은것  같다

그리고 아이가 재미있어 한 고조선 ...

단군신화 퍼즐 맞추기가 재미있다고^^

 

 

 

 

 

이책의 특징이자 장점은

친근한 이야기체문장으로 어려울수 있는

뗀석기(구석기시대)의  중요한 이야기들을

일기로,역사활동 체험 문제들로

바로바로 확인해 볼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책뒤에 있는 스티커 붙이기로

구석기 마을,신석기 마을,청동기 마을 꾸미기는

책의   제목처럼 조믈 조물  즐겁게 역사여행을

하도록 도와주는 것도 좋은것 같다

스티커를 이용한 시대별 마을의 특징을 이해하기네

참 좋았다..

그리고 박물관에 있을  유물들의  사진까지~

재미있게  손으로 만져보는  역사책으로 정말~

좋은 것 같다.


k*********0 2014.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 김영사]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 1 (선사시대 ~ 고조선)
"[주니어 김영사]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 1 (선사시대 ~ 고조선)" 내용보기
초등 3학년 부터 사회라는 과목을 배우게 되지요. 그러면서 초등 5학년이 되면 처음으로 역사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고 합니다. 우리 역사의 수많은 사건과 인물, 문화와 정치 외교 관계 등을 다 익혀야 해서 복잡하데요. 그리고 연도, 사건, 사람 이름 등 갑자기 많은 정보가 나오기 때문에 5학년 아이들에게 사회 과목 중 역사 분야는 그래서 어렵고 벅찬 과목이 되서 아이들이
"[주니어 김영사]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 1 (선사시대 ~ 고조선)" 내용보기
 
초등 3학년 부터 사회라는 과목을 배우게 되지요.
그러면서 초등 5학년이 되면 처음으로 역사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고 합니다.
우리 역사의 수많은 사건과 인물, 문화와 정치 외교 관계 등을 다 익혀야 해서 복잡하데요.
그리고 연도, 사건, 사람 이름 등 갑자기 많은 정보가 나오기 때문에 5학년 아이들에게
사회 과목 중 역사 분야는 그래서 어렵고 벅찬 과목이 되서 아이들이
금방 하기 싫어하는 과목이 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엄마나 아빠는 역사에 대한 배경 지식을 미리 미리 갖춰 주기 위해서
유아때나 초등 1, 2학년 때 부터 전래동화, 위인전 등을 많이 보여 주지요.
그래도 역사을 접할려고 하면 어렵지요.
 
하지만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는 초등 저학년들이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볼 있도록 구성을 하였어요.
줄 긋기, 숨은 그림 찾기, 낱말 퍼즐 맞추기, 스티커 붙이기를 하면서 재미을 더해 주고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역사 정보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
최대한 짧은 문장으로 옆에서 전해 주는 말투로 친근하게 서술해 글을 읽다 보면
체험 학습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을 하였답니다.
 
1장 구석기 시대 - 한국사, 돌과 함께 시~작
- 조물조물 역사 활동
1. 뗀석기 찾아 줄 긋기
2. 동굴 벽화 색칠하기
- 스티커로 꾸미는 구석기 마을

2장 신석기 시대 - 뾰족뾰족 뗀석기에서 맨질맨질 간석기로
- 조물조물 역사 활동
1. 빗살무늬 토기 문양 그리기
2. 움집으로 가는 길 찾기
- 스티커로 꾸미는 신석기 마을

3장 청동기 시대 - 나는야 청동기 부족장 스타일
- 조물조물 역사 활동
1. 고인돌 만드는 순서 정하기
2. 청동기 부족장 장식 스티커 붙이기
- 스티커로 꾸미는 청동기 마을

4장 고조선의 탄생 - 단군 할아버지, 나라를 세우다
- 조물조물 역사 활동
1. 단군 신화 카드 순서 정리하기
2. 단군 신화 속 숨은 그림 찾기
3. 단군 신화 그림 속 단어 넣기
4. 단군 신화 낱말 퍼즐 맞추기

5장 고조선 사람들의 생활 - 고조선은 법대로!
- 조물조물 역사 활동
1. 고조선 법에 따라 바른 판결 줄 긋기
2. 고조선 낱말 따라 쓰기
3. 고조선 비파 모양 청동 검 점 따라 그리기
4. 고조선 생활 속 다른 그림 찾기

6장 부여, 고구려, 옥저, 동예, 삼한 - 고조선을 이은 나라들
- 조물조물 역사 활동
1. 고조선을 이은 나라 이름 써 넣기
2. 고조선을 이은 나라별 특징 찾기
3. 고조선 소녀의 그림 일기 그리기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 1은
선사시대 부터 고조선까지 이야기를 다루었답니다.
 
선생님이 아이들을 가르킬때 처럼 어렵게 설명을 하지 않고,
말들을 풀어서 설명을 해 놓았어요.
 
예를 들어 칼이나 망치가 없었던 아주 먼 옛날, 우리 조상들은 돌을 떼어
내서 도구를 만들어 썼어. 이렇게 만든 도구를 '뗀석기'라고 해.
돌을 떼니까 뗀석기, 기억하기 참 쉽지?
 
아이들이 기억하기 쉽도록 말을 재미나게 설명했어요.
 
조물조물 역사활동을 통해서 줄 긋기도 하고, 색칠을 하면서 재미있게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이번에는 스티커로 구석기 마을을 꾸며 보기도 하고요.
숨은 그림도 찾아 보면서 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아요.
 
실제 유물들을 이렇게 보여 주니까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도움도 받을 수 있지요.
 
신석기 시대에 살았던 움집과
그때 사용했던 도구들도 보여 주고요.
 
조물조물 역사활동을 통해서 직접 꾸며 보기도 하고,
길찾기를 하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답니다.
 
스티커 붙이는 활동은 아이들이 너무 재미 있어 하는 활동이에요.
 
빈 칸 채우기, 낱말 퍼즐 맞추기 활동도 할 수 있지요.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봐도,
유치원생 아이들이 봐도 손색이 없어요.
이야기를 풀어서 아이들이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꾸몄고요.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역사 책이에요.
그냥 글만 읽는 다면 머릿속에 잘 남지 않을 텐데
재미 있는 활동을 같이 하기 때문에 활동한 부분에 대해서
아이들이 머릿속에 오래 기억할 수 있다는게 마음에 들었답니다.​
 
이렇게 마지막 페이지에 보면 정답과 스티커도 있답니다.
 

 

s****3 2014.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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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를 내 손으로 만들어요~!! 4학년인 딸 아이, 내년 5학년이 되면 사회 과목에서 우리역사를 배우게 될텐데요~ 아직 역사를 어려워하고 있어서 그런지 역사책은 스스로 잘 볼려고 하지 않았어요,, 역사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있어서 아이에게 조금이나마 더 재미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을 찾고 있었는데요~이번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책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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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우리 역사를 내 손으로 만들어요~!!


4학년인 딸 아이, 내년 5학년이 되면 사회 과목에서 우리역사를 배우게 될텐데요~

아직 역사를 어려워하고 있어서 그런지 역사책은 스스로 잘 볼려고 하지 않았어요,,

역사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있어서 아이에게 조금이나마 더 재미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을 찾고 있었는데요~
이번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책을 살펴보다보니 이번에야말로 역사를 정말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딱~인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역사를 내 손으로 만든다는 생각부터가 너무 끌렸던 것 같아요~

뗀석기부터 고인돌까지 우리 역사를 내가  직접 만들어보자는 취지,,

제가 먼저 책을 읽어보니 정말 술술 읽혀지더라구요,,

이번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책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만만하게 다가갈 수 있는'

역사책을 추구했다는 것을 정말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역사 정보들을 쉽게 전달하고 있었는데요~

역사를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는 무조건 쉽게 다가가야 하거든요,,

 최대한 짧은 문장으로 옆에서 전해 주는 말투로 친근하게 서술하고 있어서

아이 또한 책을 재미나게 읽어내려 갔습니다.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장마다 마지막에는 책을 읽고 아이들이 직접

해 볼 수 있는 역사활동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옛날 사람들이 사용하던 도구도 스티커로 붙여 보고 선사시대 마을 풍경 속에서

숨은 그림도 찾아봐요~ 연필 들고 줄 긋고 낱말 맞추고 그림에 색칠도 하다 보니

우리 역사 이야기가 어느새 내 머릿속으로 쏙~ 들어오네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이런 독후활동들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아이가 무척 좋아하네요~

다음 권도 얼른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우리 아이 역사공부는 이제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 역사]책과 함께 쭈~욱 해야 겠습니다~!!



[주니어김영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p*******7 2014.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물 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
"조물 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 내용보기
한국사는 돌과 함께 시이~~작!! 칼과 망치가 없었던 시절, 우리 조상들은 돌을 떼어내서 도구를 만들어 썼고, 이렇게 만든 도구를 '뗀석기'라고 해요..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는 뗀석기부터 고인돌까지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고 느껴보는 체험책이에요..        ​ ​뗀석기에 대해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요..ㅎㅎ     뗀석기는 구석기라고 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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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돌과 함께 시이~~작!!

칼과 망치가 없었던 시절, 우리 조상들은 돌을 떼어내서 도구를 만들어 썼고, 이렇게 만든 도구를 '뗀석기'라고 해요..

 조물조물 내 손안의 우리역사는 뗀석기부터 고인돌까지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고 느껴보는 체험책이에요.. 

 



 

 

​뗀석기에 대해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요..ㅎㅎ

 

 

뗀석기는 구석기라고 할 수 있는데, 구석기 장이 끝나면, 책 중간에 이렇게 조물조물 역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줄도 긋고, 책의 뒷장에 있는 스티커를 떼어서 붙이면서 자연스러운 역사활동이 가능하죠




 

 

이 책은 어려울수도 있는 역사를 직접 스티커나 그리기 등을 통해 더 잘 기억하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아요..

처음엔 스티커 붙이기는 너무 유아틱한게 아닌가 싶었는데, 사실 어른들도 스티커 붙이는거 좋아하잖아요..

어른이건 아이건 모두 좋아하는 스티커붙이기를 활용해 자연스럽게 역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s********5 2014.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