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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1-1의 리뷰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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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맥락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얼마나 오해할 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좋은 리뷰였다 소설이 아니라도 기승전결처럼 때로는 위트를 넣기 마련인데 그부분에 무게를 실은 리뷰를 보며 어마어마한 웃음을 참았다밑줄까지 쳤더라....이 책은 우리가 보는 현실들중 우리가 보지 못하기 땜에 일어나는 현상들을 쉽게 풀어준다 책을 읽는 내내 저자의 공부량이 느껴질 정도의 압도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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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맥락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얼마나 오해할 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좋은 리뷰였다 소설이 아니라도 기승전결처럼 때로는 위트를 넣기 마련인데 그부분에 무게를 실은 리뷰를 보며 어마어마한 웃음을 참았다
밑줄까지 쳤더라....

이 책은 우리가 보는 현실들중 우리가 보지 못하기 땜에 일어나는 현상들을 쉽게 풀어준다 책을 읽는 내내 저자의 공부량이 느껴질 정도의 압도적인 책이었다 특별히 저자가 철학을 해서가 아니라 많은 경제기사를 접하고 경제공부를 했음을 책의 통찰을 통해서 느낄수 있었다 물론 음모론이 대한 의심이 가는 부분들도 상당하다 이유라면 엮은 소제들이 그러하기 때문이다 다만 그것과 연계하여 내부자정보를 통하거나 서로의 기득권을 구축하여 서로의 이익을 도모한다는 통찰에 대해서는 박수를 쳤다 이해가지 않은 부분들을 인간 본연의 심리와 사회구조의 문제점과 함께 설명해주어서 경험이 많은 자들은 단번에 이해할수 있었을거다 주류경제학의 비판도 좋았다 주류경제학이 저자를 비판하려면 제대로된 준비로 논점 하나하나를 짚어가며 반대의견을 내주었으면 좋겠다 맥락도 집지못해 글의 중요하지 않은 부분들을 밑줄을 쳐가며 읽어내 열폭하는 리뷰를 보면....슬픔을 느낀다 많은 이들이 지나쳐간 부분을 경제학도가 지나치지 못했던듯 하다....ㅎㅎㅎ

4년간 힘들게 공부한 경제학도 들에겐 미안하지만.... 그대들의 지식에 지식을 더해야만 반박을 할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그리고 오히려 그 부분을 기다린다 갑론을박을 통해 성장하게될 독자들이 기다리니 말이다 하지만 그럴수 없을것이다 공부량도 따라가지 못할듯하다....안타깝지만 그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있다

250페이지부터는 경제에 대한 기본 이해가 있어야 내용이해가 쉽다 그점이 아쉽다 시간이 있었다면....더 쉽게 플수있었을지도.....ㅎㅎㅎ
좋은책이다 정말 좋은 책이다
s*****n 201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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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억지스러운 용어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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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알아야 살아남는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그 '경제'는 어느덧 금융의 다른 말이 되고 있다.경멸받던 유대인들의 직업이었던 금융이 이 세계를 지배하게 된 것은 언제부터일까. 20세기 초반 어마어마한 부자 금융인 JP모건이 미국을 구해냈다고 알려진 그때부터일까? 아니면 달러가 기축통화가 된 그때부터일까? 암튼 그건 중요하지 않다. 우리는 과거에 살지 않고 현재에 살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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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알아야 살아남는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그 '경제'는 어느덧 금융의 다른 말이 되고 있다.

경멸받던 유대인들의 직업이었던 금융이 이 세계를 지배하게 된 것은 언제부터일까. 20세기 초반 어마어마한 부자 금융인 JP모건이 미국을 구해냈다고 알려진 그때부터일까? 아니면 달러가 기축통화가 된 그때부터일까? 암튼 그건 중요하지 않다. 우리는 과거에 살지 않고 현재에 살며, 내 자식들은 미래에 사니까. 우리는 현재와 미래에 세팅된 세계도 금융이 지배할 것을 알고 있고, 금융을 읽는 것이 곧 경제를 읽는 것이 된다. 2007년 세계 금융 위기는 아직도 회자되고 많은 책에서 다루어졌다. 이 책도 다른 책들과 똑같은 사례들 LTCM 등을 욹어먹는다. 같은 논조, 같은 비판이다. 뭐 그런 건 좋다. 앞으로 세팅될 경제 사회에 대해 영감을 얻으면 되니까.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 책은 평범하다. 많은 책들에서 다루는 얘기들을 다시 반복할 뿐이고 이 책만의 독창적인 영감은 그다지 없다. 

앞으로의 경제를 다룬 책들 중에 내게 충분히 영감을 준 책은 나심 탈레브의 책들 뿐이다. 아직까지는.


YES마니아 : 로얄 y****4 2018.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