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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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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이 없어서 이런 저런 자료와 원본을 가지고 경제사를 중심으로 한번 엮어 봤다워낙 유명한 분이라 역사에 대한 통찰은 더한층 의미가 있을 것이다.평생을 역사에 대한 연구와 인류의 문명에 대한 고찰은 존경과 권위의 무게는 타의 추종을불허할 것이다.   1.우리가 통칭 역사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견해를 피력한 것입니다    - 우리가 배우는 역사는 실제 역사와는 상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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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이 없어서 이런 저런 자료와 원본을 가지고 경제사를 중심으로 한번 엮어 봤다

워낙 유명한 분이라 역사에 대한 통찰은 더한층 의미가 있을 것이다.

평생을 역사에 대한 연구와 인류의 문명에 대한 고찰은 존경과 권위의 무게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이다.

 

 

 

1.우리가 통칭 역사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견해를 피력한 것입니다

    - 우리가 배우는 역사는 실제 역사와는 상이하다

    -  지난 과거의 사건에 대한 앎이란 불완전하고 정확하지 않다

    - 역사가들은 사건을 항상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2.역사가 "부의 집중과 부의 분배"가 한 세트가 되어서 반복적으로 순환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읍니다. 유럽이나 우리 동양의 역사도 이런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고

  현재의 어려운 경제적 문제의 배후엔 이런 부의 편중화(불평등)이 있읍니다.

 

 

3.부의 집중은 자연스럽고 태생적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보면 지구상에서 "부에 대한 형태"가

   과거나 현재 미래에도 변화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제도나 법을 통해서 부의 재분배 하는

    방법이 좋은 대안이지 싶은데 그게 마음대로 쉽게 이루어 지지 않았음이 인류 역사의

    모습입니다

 

  

 

 

 

4.부의 재분배 방법중의 하나가 "혁명을 통한 방법"인데 실제로 부의 재분배가 이루어 지지 않고

   또다시 부가 집중되고 있읍니다

   이런 관점에서 왕조교체시나 현재의 정권교체시에 역사의 흐름을 읽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5.역사상 부의 재분배 내역을 나타내고 있읍니다

   최근 미국의 경우엔 부자에 대한 과세로 부의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한 사례가 있읍니다

   이와 함께 부자들의 사회에 기부행위가 같이 일어났음은 "부에 대한 집착"의 한 단면입니다.

 

  ○우리의 역사도 이런 관점에서 고려,조선의 탄생을 비춰봤어면 합니다

 

 

6.부의 문제에 대해선 자본주의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평등에 무게를 두고 있고

   사회주의도 자유확대 즉 자유로운 경제활동에 비중을 두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읍니다

 

7.마지막 장으로 우리 모두 즉 모든 인류가 이런 범주에서 포함됩니다

   우리 모두가 많은 생각, 반추, 지혜, 창조적인 마인드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끝-

k*******n 2019.12.17.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의 교훈
"역사의 교훈" 내용보기
이런 것을 아마 통찰이라고 하겠지.    윌 듀런트의 문명을 읽었을 때, 우리나라는 쏙 빠져 있어서 서운했다.    하지만 어쩌겠나. 대륙 끄트머리에 그야말로 잘난 것들 사이에 있다 보니...    일본 편에 우리나라 얘기가 잠깐 나온다.    임진왜란으로.... (이순신 얘기도 서너 줄 나오는데 이순신 장군 이름은 안 나오고 그냥 장수로만 나온다.)    어쨌든 그 장대한 '
"역사의 교훈" 내용보기

 

 이런 것을 아마 통찰이라고 하겠지.

 

 윌 듀런트의 문명을 읽었을 때, 우리나라는 쏙 빠져 있어서 서운했다.

 

 하지만 어쩌겠나. 대륙 끄트머리에 그야말로 잘난 것들 사이에 있다 보니...

 

 일본 편에 우리나라 얘기가 잠깐 나온다.

 

 임진왜란으로.... (이순신 얘기도 서너 줄 나오는데 이순신 장군 이름은 안 나오고 그냥 장수로만 나온다.)

 

 어쨌든 그 장대한 '문명이야기'를 쓴 윌 듀란트의 얇은(?) 책이다.

 

 번역도 유려하고, 강력 추천~

h****m 2015.06.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