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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펜대만 굴리는 자가 대접받는 시대는 갔다
"앉아서 펜대만 굴리는 자가 대접받는 시대는 갔다" 내용보기
이 책 역시 일본의 오래된 기업에 대한 이야기를 싣고 있지만...오방이 일전에 재미나게 읽은 책 중 '오사카 상인'이라는 넘이 있는데...그야말로 일본의 내노라하는 전통깊은 상점들을 줄줄이 비엔나 소세지처럼 나열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입이 쩍 벌어져 닫히지 못할 수준의 감격을 전달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그리 좋은 감정으로 바라볼 수 만은 없었던 것이 사실인데도...
"앉아서 펜대만 굴리는 자가 대접받는 시대는 갔다" 내용보기
이 책 역시 일본의 오래된 기업에 대한 이야기를 싣고 있지만...오방이 일전에 재미나게 읽은 책 중 '오사카 상인'이라는 넘이 있는데...그야말로 일본의 내노라하는 전통깊은 상점들을 줄줄이 비엔나 소세지처럼 나열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입이 쩍 벌어져 닫히지 못할 수준의 감격을 전달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그리 좋은 감정으로 바라볼 수 만은 없었던 것이 사실인데도...소위 맛있다는 음식점이 수백년동안 그 맛과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점은 부러워 할 수밖에 없었다...쪽바리넘들이 날뛰면 왜 그렇게 피가 끓어오르는지..ㅎㅎ 이 책의 머리글에도 잠시 언급을 하고 있지만 현재 일본에는 창업 1000년이 넘는 가게가 10군데도 넘고...500년 역사를 가진 가게도 20여개에 이르며...더더욱 가공할 것은 400년 넘은 가게는 부지기수로 길가다 발로 툭툭 채일 정도라고 한다...오마이 갓...물론 오래되었다는 것이 결정적인 장점으로 자리잡을수만은 없는 초고속 인터넷의 시대이긴 하지만...한 우물을 꾸준히 깊게 파내려가고 있는 일본인 특유의 장인정신은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세계속의 경제대국으로 일본을 격상시킨 원동력이 되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채 100년이 넘은 가게를 찾아볼 수 없는 우리나라의 실정과 비교를 하게 될때...얼마나 속아프게 부러워 해야할 사실인가...왜 대한민국에는 전통을 자랑할 만한 가게가 존재하지 않게 된 것일까? 물론...일본 본토는 2차대전의 종전을 알리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폭투하를 제외한다면 자기네 땅 안에서는 나라가 초토화 될만한 전쟁을 겪은 적도 없고...이데올로기를 배경으로한 동족상잔의 비극도 없었으며...무엇보다도 열강들의 힘에 이기지 못해 국토의 절반이 갈갈이 찢긴경험은 해보지 않았다...반면 대한민국의 경우...끝없는 외부의 침략과 수탈을 당한 오욕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6.25전쟁과 남북분단의 비극의 시절을 아직도 겪고 있지 않은가....그런 점에서 일본의 1000년 묵은 능구렁이 이무기 수준의 오래된 상점이 존재한다는 것이 오히려 한국땅에서는 이상하게 느껴졌을지도 모를 일이다...하지만 이러한 역사적 배경보다는 오히려 한국인들이 뼈속깊이 가지고 있는 사농공상의 유교적 인습 때문이라는 것이 오히려 가슴에 더 와닿는다...죽을 때까지 책이나 읽으면서 쉬엄쉬엄 과거나 보러다니다가 일생을 보는 선비들을 최고의 인간상으로 여기고...자신만의 기술력을 보유한 장인이나 남달리 셈이 빨라 훌륭한 장사치로서 제몫을 단단히 해내고 있는 상인들을 바닥에 깔아버리는 잔인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은....'내 비록 온 몸을 바쳐 떡을 썰겠지만 너는 얼른 책을 읽어야 한다'는 풍의 짜증나는 어머니들의 모습을 가장 바람직한 것으로 만들어 온 것이다... 옛부터 무사계급이나 장사치들을 제대로 대접해가며...세력을 확장해 온 일본민족과...장인과 상인들은 계급상 가장 하층민으로 업신여겼던 한국민족...과연 어떤 민족이 대대손손 가업을 이어가며 기술력을 응축할 가능성이 많았을까 하는 것이 물어볼 필요도 없이 뻔한 결과 아닐까...지금이라고 그 계급적 가치는 달라지고 있는 것일까...한국 민족의 기술력 얼마나 대단한가...신라시대의 금세공술이나 고려청자와 조선백자는 현대의 기술로도 복원할 수 없는 가히 신의 경지의 올랐다 말할수 있을 정도아닌가...그 피가 어디갔나...지금도 글로벌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PDP나 휴대폰으로 한국인의 타고난 기술력은 증명되고 있지 않은가...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훌륭한 기술력을 보유한 인재들을 육성하고 그 전통을 이어나가고자 하는 노력은 매우 미미한 수준이다...머리와 엉덩이가 튼튼한 넘이 고시라는 합리적 평가를 해낼수 없는 제도를 통해 윗대가리로 도약을 하고...위에 오르자마자 기술이라고는 쥐뿔도 모르는 주제에 감놔라 대추놔라 지껄이는 잡소리는 귓전을 맴돌게 마련이다...결국 머리만 잘 굴리면 아직도 펜 대나 끄적이며 자리에 편히 앉아서 볼록한 배 퉁퉁 튕겨대며 여생을 즐겁게 보낼수 있는 낙원으로 들어갈 수 있고...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도 다른 사람들에게 대접도 제대로 못받으며 밑바닥 상놈 소리들으면서 살아야 한다면 누가 죽기살기로 자신의 기술을 가지려고 노력하겠는가 말이다...이 책에도 수대째 이어오며 백년 가까이 가업을 계승해 나가고 있는 장인들의 이야기가 숱하게 등장하지만 대부분의 장인들이 자신의 자식들에게 원하는 것은 자신의 업을 계승하는 것이 아니다...다소 충격적인 이야긴데...장인들은 자식이 꿈도 비전도 별로 없어보이는 사양산업으로 뛰어드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장인들 당신들이야 어릴 적부터 못배우고 못먹어가며 거지처럼 기술을 배워 지금까지 자식새끼를 키워왔기 때문에...자신의 기술이 사라지건 말건 상관없이 자신의 자식들은 보란듯이 넥타이 졸라매고 어깨 거들먹 거리면서 앉아서 말로 편하게 일하는 일을 하길 바라고 있는 것이다...그 기대에 부응하듯 자식들 역시 '부모의 인생'과 '자신의 인생'은 별개라며 흔쾌히 가업을 계승하는 것을 꺼리고 있는 분위기...결국 이 역시 '사농공상'의 엿같은 계급의식이 빚어낸 해프닝으로 볼수 있지 않을까...누가 뭐라건 말건...돈이 잘 벌리건 말건...손님의 많건 적건...물가가 오르건 말건...십년이 하루같이 변함없이 자신의 업을 지키고 있는 우리시대 최고의 장인들...그 장인들이 만들어 낸 상품 혹은 음식들을 이 책은 멋들어지게 소개하고 있다...자신의 이름을 걸고 피땀 쏟아가며 만들어 낸 제품이 어찌 훌륭하지 않을쏘냐...처마끝 낙수물이 커다란 바위에 구멍을 뚫듯...수십년간 노하우를 직접 싿아가며 이어 온 한결같은 장인들의 솜씨는 파는 사람보다 사는 우리들의 더 먼저 느낄수 있는 것이다...비록 재벌기업처럼 커다란 덩치는 아니고...강남사거리의 네온사인처럼 화려함도 느낄수 없지만...한 분야에 집중하여 꾸준히 기술을 개발해 오랫동안 고객들의 사랑을 먹고 사는 장인들의 삶을 통해 독자들은 커다란 깨달음을 얻을수 있다...수많은 업종의 수많은 제품을 생산하는 버라이어티한 진풍경속에서 오리지날 장인들의 화려한 개인기와 삶의 깨달음의 기회는 이 책의 가장 큰 백미다...물론 쉽지 않겠지만 이 책이 소개하고 있는 여러 분야의 장인들...앞으로도 주구장창 업을 유지해주길 바란다...이를 위한 선제조건은 당연히 최고의 장인에게는 최고의 대가를 아끼지 않는 사회분위기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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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없이 잘 포장만 된 도서!!
"내용 없이 잘 포장만 된 도서!!" 내용보기
한국에서 100년 이상을 이어오거나 3대이상 대물림하여 이어온 기업은 찾아보기가 힘이듭니다. 이책의 저자가 밝혔듯이 한국이라는 특수성(전쟁,일제치하,구한말의 정치상황..등)으로 인해, 한국에서 100년을 간 기업은 일본에서의 1000년을 이어온 기업과 맞먹는다는 말에 수긍이 갑니다.이 책은 제목이나 목차를 봤을때는 상당히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갖게끔 만듭니다. 하지만, 처음부
"내용 없이 잘 포장만 된 도서!!" 내용보기
한국에서 100년 이상을 이어오거나 3대이상 대물림하여 이어온 기업은 찾아보기가 힘이듭니다. 이책의 저자가 밝혔듯이 한국이라는 특수성(전쟁,일제치하,구한말의 정치상황..등)으로 인해, 한국에서 100년을 간 기업은 일본에서의 1000년을 이어온 기업과 맞먹는다는 말에 수긍이 갑니다.

이 책은 제목이나 목차를 봤을때는 상당히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갖게끔 만듭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채우지 못할 목표였을지는 몰라도.... 내용은 상당히 빈약합니다. 그만큼... 그런 가게를 찾는것 부터가 힘이들고, 내용도 깊이없이.. 단순 서술식의 사실의 나열이 너무 많습니다.

이러한 책을 읽는 목적은 ...노하우나...깊이있는철학 원칙 등을 배우기 위함인데... 깊이있는 조사나 핵심적인 내용이 없어 한권의 광고책을 보는듯 합니다.

편집이나 디자인은 아주좋더군요... 종이의 질도 좋고.....

하지만, 책의 궁극적인 존재이유인 '내용'은 아주 실망스런 책입니다.
좀더 제대로 된 책을 펴냈으면 합니다.제목이 아까운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없음.
u******n 2005.11.30.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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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역시 자기개발 도서다!!
"이 책 역시 자기개발 도서다!!" 내용보기
이 책 역시 자기개발 도서다!! 서점에는 많은 자기개발 도서들이 있다. 이 도서 "한국 최고의 가게" 역시 자기개발도서로 분류하고싶다. 읽고나면 깨닮음이 오는 책. 요즘 처럼 멀티플레이 시대에 다시 한번 장인정신을 생각나게 해주었다. 한 우물만 고집해서 파고, 자기의 신념을 지켜온 사람들 이야기. 대한민국이란 좁은 땅에서 50년이상 자리를 지켜온 장인들 이야기. 페이
"이 책 역시 자기개발 도서다!!" 내용보기
이 책 역시 자기개발 도서다!! 서점에는 많은 자기개발 도서들이 있다. 이 도서 "한국 최고의 가게" 역시 자기개발도서로 분류하고싶다. 읽고나면 깨닮음이 오는 책. 요즘 처럼 멀티플레이 시대에 다시 한번 장인정신을 생각나게 해주었다. 한 우물만 고집해서 파고, 자기의 신념을 지켜온 사람들 이야기. 대한민국이란 좁은 땅에서 50년이상 자리를 지켜온 장인들 이야기. 페이지를 뒤로 넘길 수록 이들이 존경스러워진다. 가게를 운영하시는 아버지께 선물로 드려야겠다. 그리고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적극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다.
n********e 2005.06.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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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의 정신을 엿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장인의 정신을 엿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 내용보기
일본이나 유럽에서 천년을 이어온 가게가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그에 뒤진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도 단연 최고라고 불릴만한 곳이 많다는 것에 대해 이 책을 보고 알게 되었고 또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에는 정말 여러종류의 가게가 소개 되어 있는데~ 고객이 만족하지 않는 옷은 가치가 없다: 옷은 희망의 날개다 (종로양복점) 등산화에 영혼
"장인의 정신을 엿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 내용보기
일본이나 유럽에서 천년을 이어온 가게가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그에 뒤진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도 단연 최고라고 불릴만한 곳이 많다는 것에 대해 이 책을 보고 알게 되었고 또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에는 정말 여러종류의 가게가 소개 되어 있는데~ 고객이 만족하지 않는 옷은 가치가 없다: 옷은 희망의 날개다 (종로양복점) 등산화에 영혼을 담아 만든다 (송림제화) 얼굴에 담긴 꿈을 찍는다 : 나는 사진이 아니라 꿈을 찍어 판다 ( 김스튜디오) 손님을 속이는 것은 곧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신일반점)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정성을 다해 갈고 닦으면 그게 바로 보석이다." (목기지산공예) "맛있는 호두과자만 팔아온 게 아닙니다. 영혼을 풍부하게 해주는 생명의 빵을 소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학화호두과자) 그 중 위와 같이 소개된 가게가 제일 인상깊었다.. 고객이 만족할 만한 단 한사람을 위해 양복을 짓고, 영혼을 담아 등산화를 만들고, 꿈을 찍고, 스스로의 양심을 지니며 정성을 다하고, 빵 하나에도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는 장인들의 열정과 모습들이 너무 아름다워 보였다.. '한국 최고의 가게'가 되기 위해 전통의 계승과 시대에 변화에 맞춰 그것을 좀 더 다변화하는 노력들을 통해 최고가 되었다는 생각 역시 역시 들었고, 몇 세대를 걸쳐 가업을 잇고 그것에 대해 스스로 자부심을 갖는 그들이 있기에 앞으로도 쭉 그들의 노력은 이어질 것이며 지금보다 훨씬 더 발전할 것이라고 믿는다..
n****o 2005.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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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야의 장인이 되는 방법..
"한 분야의 장인이 되는 방법.." 내용보기
매일의 짧은 출퇴근 시간의 재미를 위해서 구입한 교양서였으나 오히려 삶을 어떻게 진지하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들은 기분입니다. 저나 제 주위의 직장인들은 쉽게 "나중에 할 일 없어지면 가게나 해보지 뭐." 라고 농담처럼 말하곤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자기 분야에서 퇴직을 한 후에 창업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소규
"한 분야의 장인이 되는 방법.." 내용보기
매일의 짧은 출퇴근 시간의 재미를 위해서 구입한 교양서였으나 오히려 삶을 어떻게 진지하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들은 기분입니다. 저나 제 주위의 직장인들은 쉽게 "나중에 할 일 없어지면 가게나 해보지 뭐." 라고 농담처럼 말하곤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자기 분야에서 퇴직을 한 후에 창업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소규모 서비스업에서 성공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지침서 역할을 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한테는 한 분야에서 성공을 이끌어내는 힘은 그야말로 자신에게 주어진 주제에 충실히 몰입해서 결과를 이끌어내는 의지와 실천력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켜준 재미있는 경영서 한권을 읽은 느낌입니다. 고객의 Needs를 파악해서 현재의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개선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 분야만을 집중해서 경영해온 한국 최고의 가게들의 경영법은 소규모 자영업 뿐 아니라, 다른 어떤 분야의 직업인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성공학개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g*******8 2005.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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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성공하는 창업
"진정으로 성공하는 창업" 내용보기
대단한 사람들의 경영전략으로 최고가 된것이 아니라 그 개인 마다의 개성과 신념이 다 달랐기에 최고가 될 수 있었던거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접하면 경우에 따른 길잡이로서 도움이 되는 사례가 잘 정리되어 있고 그것을 따라하는게 아닌 나 자신의 개성과 노하우가 기본이 되어야만 창업을 해도 성공하리라는 것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쉽게 돈만 많이 벌자라는 편협된 생각
"진정으로 성공하는 창업" 내용보기
대단한 사람들의 경영전략으로 최고가 된것이 아니라 그 개인 마다의 개성과 신념이 다 달랐기에 최고가 될 수 있었던거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접하면 경우에 따른 길잡이로서 도움이 되는 사례가 잘 정리되어 있고 그것을 따라하는게 아닌 나 자신의 개성과 노하우가 기본이 되어야만 창업을 해도 성공하리라는 것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쉽게 돈만 많이 벌자라는 편협된 생각보단 내가 하려는 것에 대한 질적인 행복을 추구한다면 그러한 신념과 구체적인 방안으로 나만의 것, 내가 제일 잘 할 수 있는것에 자연스레 남들과 같지 않은 나만의 개성으로 새로운것이 만들어 지고 그것이 바로 창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창업이후에 중요한 더 나은 발전에 대해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인물들의 경우를 예시로 이 책은 지름길을 제시하는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한국최고의 역사를 지닌 양복점의 전통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좁은 공간이지만, 이곳에서 이경주 씨는 손님들에게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는 작업을 한다. --- 본문중
j****a 2005.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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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기업에 대한 감탄, 그러나 2%부족한 느낌
"100년 기업에 대한 감탄, 그러나 2%부족한 느낌" 내용보기
여러 세대를 걸쳐 오늘날까지 기업을 지속시키는 분들에게 존경심을 표하고 싶다. 어려웠던 시기에 어려움과 역경에 굴복하지 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의지를 지켜왔기에 그 분들에게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책에서 언급된 기업은 매우 훌륭한 기업이다. 여러 사람의 입에서 맛있고 친절하고 언제나 다시 한 번 가고픈 곳이라고 언급되는 곳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깊
"100년 기업에 대한 감탄, 그러나 2%부족한 느낌" 내용보기
여러 세대를 걸쳐 오늘날까지 기업을 지속시키는 분들에게 존경심을 표하고 싶다. 어려웠던 시기에 어려움과 역경에 굴복하지 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의지를 지켜왔기에 그 분들에게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책에서 언급된 기업은 매우 훌륭한 기업이다. 여러 사람의 입에서 맛있고 친절하고 언제나 다시 한 번 가고픈 곳이라고 언급되는 곳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깊이를 찾아 볼수가 없었다. 많은 가게들을 소개하여야 하기에 지면이 짧은 탓이라고할 수 있겠지만, 전국에 있는 맛집소개 또는 오래된 가게에 대한 소개서라고 할까? 이러한 가게의 소개를 통해 이야기하고자 하는것이 무엇인지 몰랐다. 단지 여러 가게들을 소개시켜고 몇 개의 단락으로 나눈 듯한 느낌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언급된 여러 장인정신에 대해 깊이 본받아 우리 사회에 길이 빛날 수 있는 가게들이 많이 탄생하였으면 한다.
j*****9 2006.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좋아하신다면 교양으로 보시고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책을 좋아하신다면 교양으로 보시고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내용보기
이책은 차례를 보면 8장으로 되어있다. 1장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2장 변하더라도 핵심만은 지킨다 3장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 4장 정신과 원칙을 남겨라 5장 문화상인이라는 자부심과 보람에 산다 6장 정은 나누고 옛 맛은 지킨다 7장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명품을 만든다 8장 혜안으로 후계를 골라 천년 노포의 꿈을 쏘다 에피소드를 통해 장수 점포의
"책을 좋아하신다면 교양으로 보시고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내용보기
이책은 차례를 보면 8장으로 되어있다. 1장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2장 변하더라도 핵심만은 지킨다 3장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 4장 정신과 원칙을 남겨라 5장 문화상인이라는 자부심과 보람에 산다 6장 정은 나누고 옛 맛은 지킨다 7장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명품을 만든다 8장 혜안으로 후계를 골라 천년 노포의 꿈을 쏘다 에피소드를 통해 장수 점포의 비결을 알려주고, 각 장의 맨 끝에 실용적인 경영 노하우도 담겨 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이 책을 통해 도전정신, 열성, 정직함등... 우리의 삶에 얻는 것이 있을 것이다. 또한 책읽기를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그냥 교양책읽듯 읽으셔도 무난하실듯 하다.

[인상깊은구절]
고객이 만족하지 않는 옷은 가치가 없다
h*****2 2005.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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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정말 특이하면서도 보물같은 책이다.
"나에게는 정말 특이하면서도 보물같은 책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정말 특이하다. 음식 기행 같으면서도 여러 문화를 담고 있다. 또한 저자의 입담이 구수하게 다가온다. 이 책은 보물 상자 같다. 어떻게 보면 음식점을 나열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이 책은 문화를 이야기 한다. 또한 인생을 이야기 한다. 그래서 정감있게 읽혀진다. 이 책은 또한 인생살이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래서 도움이 된다. 도한 이 책은 장인정신이 깃들여 있다. 이 책은
"나에게는 정말 특이하면서도 보물같은 책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정말 특이하다. 음식 기행 같으면서도 여러 문화를 담고 있다. 또한 저자의 입담이 구수하게 다가온다. 이 책은 보물 상자 같다. 어떻게 보면 음식점을 나열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이 책은 문화를 이야기 한다. 또한 인생을 이야기 한다. 그래서 정감있게 읽혀진다. 이 책은 또한 인생살이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래서 도움이 된다. 도한 이 책은 장인정신이 깃들여 있다. 이 책은 여유있으면서도 이 책이 쓰여진 목적과 역할에 대한 신중함을 잃지 않았다. 그래서 이 책은 장인정신이 깃든 책이다. 다시말해 이 책은 단순히 음식점을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음식점에서 인생살이를 발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음식은 우리와 가장 친숙한 단어이며 그것을 팔고 사먹는 가게에서 우리는 살아가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래서 나에게 이 책은 보물과 같다. 인생의 보물.

[인상깊은구절]
일본 상인과의 경쟁에서 당당히 승리하다 할아버지 이두용(李斗鎔ㆍ1881~1942) 옹이 종로양복점을 창업한 해는 1916년이었다. 일 년 동안 도쿄의 양복기술학교에서 유학을 하고 귀국한 그는 종로 네거리 보신각 옆에 양복점을 차렸다. 이 옹의 집안은 인평대군의 후예로 서울에서 대를 이어 살았지만, 살림은 넉넉지 못했다. 그래서 이 옹은 생계를 위해 열다섯 살 때 일본양복점에 취직했다가 한국양복의 태동기에 양복점 운영에서 미래의 비전을 찾아 일본유학을 결행했다. 이 옹은 일본에서 배운 기술과 신용을 바탕으로 일본양복점과 경쟁을 하면서 사업을 확장해갔다. 그는 마케팅이나 이벤트에도 탁월한 감각을 지녔었는데, 장춘단에서 복장상공인 운동회가 열렸을 때 키가 아홉 자나 되는 마네킹에 모닝코트를 입혀 가장행렬을 한 뒤 양복점 앞에 세워두고 고객의 시선을 끌었다. 그 후 1928년에는 사업을 확장해 개성과 함흥에 지점까지 개설했다. 그런데 사업영역이 커지자, 일본상인들은 이 옹을 시기하고 모함해 일경에게 값이 비싸다는 트집을 잡혀 고초를 겪기도 했다. 그 무렵 <종로양복점>의 규모는 양복점과 바느질공장에만 재단사 등 직원 100여명을 둘 만큼 성장해있었다.--- 본문 중에서
a*******g 2005.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고나면 깨닮음이 오는 책~!
"읽고나면 깨닮음이 오는 책~!" 내용보기
책을 오늘 받아보아 읽고나서 나 자신에대해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보았다.. 이 책속의 주인공들은 보기에는 열심히 사는것처럼보이겠지만.. 나는 이들이 행복하게 살고있다라고 느꼈다. 어떻게 그렇게 자기 일에대해서 그런 자긍심을 갖을수 있는지.. 한 우물만 고집해서 파고, 자기의 신념을 지켜온 사람들 이야기. 대한민국이란 좁은 땅에서 50년이상 자리를 지켜온 장인들 이야
"읽고나면 깨닮음이 오는 책~!" 내용보기
책을 오늘 받아보아 읽고나서 나 자신에대해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보았다.. 이 책속의 주인공들은 보기에는 열심히 사는것처럼보이겠지만.. 나는 이들이 행복하게 살고있다라고 느꼈다. 어떻게 그렇게 자기 일에대해서 그런 자긍심을 갖을수 있는지.. 한 우물만 고집해서 파고, 자기의 신념을 지켜온 사람들 이야기. 대한민국이란 좁은 땅에서 50년이상 자리를 지켜온 장인들 이야기. 페이지를 뒤로 넘길 수록 이들이 존경스러워진다. 책속에서 가장 인상깊은것은 최고의 가게에서 배우는 경영 노하우4 신뢰경영에 나오는 "신뢰 경영은 위기일 때 강하다" 부분이다. 글속에 "한국 경제가 질적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단지 생산자를 알려주는 트레이드 마크 단계에서 벗어나 소비자에게 믿음과 감성을 줄 수 있는 트러스트 마크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라는 부분이있다. 그렇다 지금 우리나라 경제는 너무 야속하기만 한 것 같다.. 자기의 이익만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아직 나는 경영에대해 잘은모르지만.. 경영에 있어서 가장중요한 점은 진실과 믿음이라 본다. 나는 이글 끝부분에 고객은 신뢰를 주면 반드시 그에 따른 긍정적 반응을 보인다. 에 공감한다.. 즉 사람이 사람을 대하는데 물건이상의 그 무엇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우선 나는 이 책을 가게를 운영하시는 아버지께 보여드리고싶다. 그리고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적극 권해드리고 싶다. 경영을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요즘같은 불황의 시대에 도태되고 싶지 않은 이에게 이책을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신뢰 경영은 위기일 때 강하다"
n*****a 2005.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