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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재미있어여 ㅋ 사랑이야기며 미스테리한 반전에반전...
정말 인상 깊습니다..읽다 보면 또 어떤 일이 벌어질까
궁금해서 막~뒷이야기가 궁금해지고 그런다니깐요 히히
ㅋㅋ 귀여니 소설 넘 좋아라 해서 요번에도 2권다 주문해서 읽었습니당 ..
ㅋ 표지도 넘 이쁘고 ㅋ 가볍게 읽을수 있으면서도.. 다른 책들과는
뭔가 다른 재미가 있는거 같아요~히히 암튼 아웃싸이더 대박 났음 좋겠네요 ~~
아웃싸이더 원츄원츄 ㅋㅋ 꼭 ~ 읽어 보세요 ㅋㅋ 근데 왜 내가 설레이는지 .. ^^;;;
[인상깊은구절] 아웃싸이더 를 읽다 보면 노래가 적혀 있는 구절이 나오는데요 .. 이 소설이랑 노래랑 넘 잘울려져서 읽다 보면 저도 모르게 푹 빠져 드는 느낌이에요 ㅋㅋ ~~ 노래가사 중에 .. '사랑을 부르고 사랑을 불렸던 우리들 ....' 이런 부분 있는데 ㅋ 참 순수해 보이는 가사 같아요 .. 히히 나도 사랑 하고파 ㅋ |
| 귀여니씨는 인터넷 소설로 유명한 분이시지요. 그렇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분의 글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약간 편파적 경향이 있을지 모르지만. 이번 글에 대해 한번 써보겠습니다. 이 아웃싸이더.(OUTSIDER)라는 소설은 한 거지소녀의 이야기입니다.그리고 미소녀 남자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흔히 부르는 보이 밋 걸 계열의 이야기.(물론, 연예물이라 어쩌수 없을지 모르지만) 내용면에서는 약간의 복선은 있는 듯 보입니다. 숨겨진 이야기 줄기도 간간히 보입니다. 초기소설때의 이모티콘은 어느정도 줄인 부분 이라던지. 그래도 생각하며 쓴 글이라는 점에서 어느정도까지는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만. 아직도 다음어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글 자체가 상당히 감정적이며, 생각나는대로 그대로 쓴 듯 보입니다. 수정 작업을 거치긴 한것 같지만. 다듬어지지 않은 듯한 글이 약간 씁슬하고 아까운 느낌입니다. 3류 판타지 소설을 보는 듯 하군요. 내용면에서도 거지이지만 단순한 '싸가지' 하나로 먹고사는 여자. 현실적으로 가능한 설정이 아닙니다. 거기다가 백마탄 왕자님을 만나는 이야기. 거기다가 간간히 보이는 삼각관계의 형성.. 등등.. 흔히 드라마라던지 소설등에서 볼 수 '있었던'이야기들이군요. 그리고 너무 엉성한 느낌입니다. 이야기를 즉흥해서 짓고 나머지 이야기를 붙여서 간간히 이야기를 이어가는 느낌.(외삼촌 이야기라던지) 그리고 우연에 기대는 경향이 있군요. 사람이 만나기 까지의 이야기가 너무 우연적입니다. (고전소설이죠. 너무 우연에 기대는 것..)그리고. 조금 보기 민망하게도 욕이 많이 나오는군요.(씨X라던지.. 조금 보기 짜증납니다 저도 10대이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욕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그리고 아까 말한 백마탄 왕자님들등등. 예전 소설이라던지 이야기에 등장하던 이야기 전개가 여지없이 드러납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출생에 대한 것도. 개인적으로 3류 판타지식의 전개(주인공이 무지 막지하게 세다던가.. 등등의 짜증나는 설정을 가지고 전개 하는것)를 정말 싫어하는 저로써는 주인공의 설정이 마음에 안 들지는 않지만, 역시 뒤에 가면 남자가 여자를 두고 싸우는, 주인공이 엄청 사랑밭는 존재라는 식으로 전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이것 또한 주인공이 처음에 엄청 잘났다, 라는거죠. 거지라는 설정을 내새워 잘나지 않았다는것을 표현 하려 했으나. 결국 이야기 전개에서 주인공은 소위'얼짱' 남자가 반하게 되는 대상이 된다는 겁니다.) 거기다가, 주인공의 성격을 보면(괄괄한 성격입니다.) 이야기를 주도하는 듯 하지만. 자세하게는 남자들에게 끌려다닙니다. 주로 남자들과의 만남, 이야기, 등등에서 이야기가 전개 되는거죠. 그러니 남자가 화를 나게 한다던지. 기분 좋게 한다던지. 해서 주인공을 이야기 속으로 끌고 가는겁니다. 조정하는거 인가요. 이야기 전개가 가능하게 한다는 거죠. 이런 수동적 주인공 또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남자들도 뭔가 이상한데. 하루라는 녀석은 왜 좋아하는지 알수 없고, 은찬이란 녀석도 비밀만 잔뜩 가지고 있고. 수줍다는건 알겠는데 왜 좋아하는지.... 솔직히 저는 이런 소설에 대해 열광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사실 이것또한 부풀려진 것이겠지요. 이미 남자들은 판타지라는 소설에 열광해 있었습니다. 이것이 안나타난 것 뿐.) 유명세를 타면 다 좋아보인다는것(해리포터가 문학성? 장난하자는 건지......흔히 있는 판타지 소설인데.. 선과 악의 구도라니. 흔하잖아..-_-;;). 그게 문제일지도. 하여간 저는 이 소설을 그리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귀여니님의 팬이라면 사지 말래도 사실터이니 패스 하도록 하겠습니다)일반인들께선 읽지 마십시오. 다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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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분들이 지적해왔던 인터넷소설이라는 점이 별로 느껴지지않는 소설이다.
이모티콘 사용이 눈에띄게 줄었고, 내용또한 그동안의 단순한 10대청소년들의
사랑이야기가 아닌, 별로 접해본 적이 없는 내용이 담겨있다.
한번 읽고 나면 뭔가 여운이 남고.. 꼭 내가 주인공인 마냥 마음이 아프다.
읽고 또읽어도, 계속 읽고싶은 책. 정말 소장가치 100%다 ^^*
오랜만에 읽는 귀여니님 소설이라 그런지 더 감회가 새롭다.
그동안 귀여니님을 비판해왔던 분들이라도 이 책을 읽는다면 생각이 조금 변하지
않을까 싶다 ^^ [인상깊은구절] "....사랑한다고......그랬는데......." |
| 고등학교때의 귀여니 작품을 정말 열심히 읽었습니다. 일명 왕~팬!!! 로맨스소설을 다시 접하게 된 것도, 로맨스소설이 거기서 거기라는 관점을 바꾸게 된 계기가 된 것도 귀여니작품때문이었습니다. 너무 진지하지 않으면서 어른들이 모른는 10대만은 얘기를 조근조근 풀어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20대의 귀여니씨가 신간을 냈다는 소리에 내용이고 뭐고 조건반사식으로 책을 구입했습니다. 1권을 덥고 조금 망설여 지더라구요. 2권을 읽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다~읽고 났을 때 후기까지 다 읽고 좀 생각이 필요했습니다. 짧은 시간의 얘기, 형제들의 사랑, 반전의 반전,.....후기에서도 얘기하듯이 너무 무리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조금 있습니다. 반전도, 캐릭터도. 스토리는 맞추려고 노력한 부분이 많이 보여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작가 자신의 생활에 변화가 많아서인지 전체적으로 썩 안정적이지만은.... 많이 고민하고 썼겠구나 하는 작품입니다. 아웃싸이더... 누구나 생각은 하지만 왠지 외면하게 되는, 피하고 싶은.... 참신한 반전과 성숙한 귀여니씨도 만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