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에 이탈리아에 가면서 도서관에서 빌려간 책중에 한권입니다. 한마디로, ''관광 순서를 정하기''에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됩니다. 지도가 다른 책에 없는 면이 꽤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에서 지필하신분들이 여러가지로 고민한 흔적이 보입니다. 여행하면서 말은 안통하는 곳에서 헤매임을, 그리고 어떻게 시작할까를 정할때 저는 정말 유용하게 썼습니다. 하지만 이 책만으로 여행 가시기에는 부족합니다. 관광지나 작품에 대해 상세한 설명은 없습니다. 그래서... 가이드를 받으 실 분께는 책이 필요하진 않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