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혼란스럽게 얽혀있던 4각관계의로맨스가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하네요. 자신의 감정에 대해 겨우 인식하게 된둔감 설녀 유키나. 시구레도 만만찮게 타인의 감정에 둔했지만 겨우 둘이서통하게 되는군요. 그리고 겨우 드러나게 되는 돌체의 정체.그나마 팔랑거리는 감정선에 무게를 잡아주던 키타미 히사메는여기저기 차이고 다니는 동네북 신세가 되었군요.
이야기가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혼란스럽게 얽혀있던 4각관계의 로맨스가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하네요. 자신의 감정에 대해 겨우 인식하게 된 둔감 설녀 유키나. 시구레도 만만찮게 타인의 감정에 둔했지만 겨우 둘이서 통하게 되는군요. 그리고 겨우 드러나게 되는 돌체의 정체. 그나마 팔랑거리는 감정선에 무게를 잡아주던 키타미 히사메는 여기저기 차이고 다니는 동네북 신세가 되었군요. 중학생들의 틴에이져들의 풋풋한 로맨스를 그리고 있지만 어쩐지 관능 만화같은 양상을 보여주는 나X해 14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