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구치 나츠미 작가님의 호오즈키의 냉철 14 리뷰입니다. 제가 일본의 전통 신 관련된 소재를 좋아해서 그런지 재미있게 보게 되는 작품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도 독특해서 비슷한 작품을 찾을 수 없어서 여러번 재탕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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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자체의 그림체라던지 내용이도 그렇고 상당히 일본스러움이 느껴지는 만화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보의 이런 문화들에 이미 친숙해서인지 이 만화가 더 재미있데 와닿습니다. 일본에서의 인기가 나름 굉장히 큰 만화인걸로 알고있습니다. 평상시에 일본만화를 좋아했던 분들에게 무조건 추천하는 만화 1순위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이런 감정을 조금이나 다른분들도 많이 느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리뷰를 달아봅니다. 이제 14권을 읽고있는데 앞으로 중반도 안온거에 대해서 무척 기분이 좋아지는 만화입니다. 무조건 추천하고 한번 꼭 읽어보세요 후회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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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14권"의 리뷰입니다. ebook으로 구매해 본 작품입니다. 사회 과목의 견학으로 형장을 방문하려는 상담을 하려고 하는데 호오즈키가 직접 찾아와주어 감사하다는 예를 부교장이 표합니다. 호오즈키는 위험한 지옥 대신 불희처를 견학하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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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14권! 냉철한 호오즈키 14권의 표지는 오코입니다. 개인적으로 오코를 정말 좋아하는데, (사실 싫어할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코가 표지인건 좋았지만 머리색이 좀 특이하단 인상을 받았습니다. 작중에선 톤없이 그냥 백발이길래 당연히 금발일줄 알았지 뭐에요. 하지만 민트색 머리도 오코답고 특이해서 좋네요. 뱀을 키우는 것도 그렇고. 백택에겐 두리안 케이크를 구워줬었죠...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