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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은 월급쟁이 회사원에게는 13월의 월급으로 불려질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다. 이 책은 그 정점에 와 있는 2015년 연말정산에 대하여 절세할 수 있는 안내서이다. 특히 과세와 비과세부분, 소득공제와 세액공제의 차이점과 더 혜택을 볼 수 있는 부분에서 부터 본 서는 단지 연말정산은 개념부터 세세하게 세무,회계쟁이처럼 어려운 부분을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좀더 살펴보면, 1. 올해 가장 크게 바뀐 부분은 근로소득공제도 고소득자에게 공제율을 낮추는 것으로 변경이 되었으며, 자녀의 소득공제가 세액공제로 바뀌었다는 것 다 언급할 수는 없지만, 세무당국의 이번 변경사항들을 보면, 2. 가장먼저 서류를 챙길 때에는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서류를 일괄적으로 그러나 이 간소화 서비스 자료가 다는 아니다. 사회 초년등은 이러한 것을 번거롭게 생각해서 난 혜택 안볼란다라고 말하는 회사원들이 종종 있는데 이것은 참으로 답답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땅파서 돈 나오는 것도 아닌데, 나라에 세금을 더 주지는 말고, 적지 않은 혜택은 포기하지 말고 누리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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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연말정산 완전정복! 직장인들은 13월의 월급이라 불리우는 연말정산으로 항상 년초에는 바쁩니다. 관련서류를 문의하고 서류받고, 직장에 제출하고... 아는만큼 돌려받는 연말정산! 사실 얼마전에 주택청약을 해약하면서 6% 추징세를 부담한 적이 있습니다. 그전까지만해도 년간 120만원 한도내에서 주택청약 소득공제 혜택이 있으니 혜택을 받고 있다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알고보니 은행에 별도로 신고를 해야 연간 120만원 한도내에서 소득공제 혜택이 있더라구요. 누구하나 챙겨주지 않습니다. 아는만큼 돌려받는게 연말정산 입니다.
연말정산? 직장인들은 연말만되면 마치 숙제하듯이 서류를 떼고 제출합니다. 그런데 정작 인적공제니, 의료비 공제니, 교육비 공제니, 그런것들은 알겠는데 대체 이런것들이 어떤식으로 얼마만큼의 실질적인 혜택이 있는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리라 생각합니다.
연말정산에 대한 가이드 역할을 하는 책들을 간혹 만날 수 있다. 하지만 하나같이 두껍고 어려운 용어에 대한 설명보다는 해당개념에 대한 설명이 먼저라서 쉽게 읽혀지지 않는다. 이 책은 연말정산의 기본적은 개념에서부터 어떤소득에 세금을 부과하는지? 세금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런것들을 실천하기위해서는 어떠한 서류들을 준비해야하는지? 기본부터 정리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되어 있는 책이다. 내가 아는 내용이 다가 아니다. 책을 통해서 연말정산에 대한 개념을 한번 제대로 잡아놓으면 앞으로 연말정산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당연히 돌려받는 것인데, 몰라서 못돌려받으면 억울하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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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돈이라는 개념이 참 어렵기만 하다. 그냥 열심히 일한만큼 벌었고, 그것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빵꾸내지 않고 적절하게 잘 사용하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팽배했는데, 매번 이맘때가 되면 머리가 지끈거린다. 연말정산이라는 말만 들어도 도대체 이번에는 뭘 또 어떻게 제출해야 하나 하는 생각으로 머리가 지끈거린다고나 할까. 그리고 뭐가 그리도 자주로 바뀌나 모르겠다. 분명 세금은 꼬박꼬박냈는데도, 나중에 보면 또 그게 아니라고 하고, 뉴스로 접하게 되는 내용들을 보면 월급쟁이들은 너무나도 정확하게 1원의 절삭도 없이 다 받아내면서 일명 전문직업인들을 보면 아주 엉뚱한 계산으로 우리네보다 훨씬 적은 세금을 내고 있음을 볼라치면 참 허무하다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이 책은 연말정산의 개념부터 차근차근 짚어준다. 또 연말정산 관련한 세법이 어떻게 바뀌었고, 그렇기에 내가 더 내지 않고 한푼이라도 돌려받을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를 일러주고 있다. 소득공제에 따른 방법도 천양지차였다. 현금,직불카드,신용카드로 구분되는 부분도 면밀히 관찰해야 하고, 보험료,교육비,의료비,기부금등이 어떤 황목으로 전환되었는지도 살펴보게끔 한다. 또 소득공제와 세액공제의 차이점에는 무엇이 있고, 각 항목별로 유리하게 공제받을수 있는 요령도 일러준다. 나에게 있어 가장 유용했던 것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얼만큼 써야하는지 였다. 무턱대고 카드로만 결제하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다시금 깨닫게 했다. 이 책의 요지처럼 이제껏 한푼이라도 저축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했다면 이제는 세금을 한푼이라도 줄이고 환급받는 방법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야 할 때인것 같다. 그렇지만 읽고 난 후에도 난 아직까지 뚜렷하게 정리를 못하겠다. 나의 이 희박한 경제관념을 탓하게 된다. 본격적인 연말정산시기가 도래하기 전에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이 책에 재도전할 계획인데, 두번 읽고 나면 좀더 나아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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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지갑을 갖고 있는 월급쟁이들에게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 시기가 돌아왔다. ‘연말정산’은 과세당국에서 매월 근로소득세를 원천징수한 후 이미 낸 세금을 정산하는 절차다. 이렇게 정산해서 많이 낸 세금은 돌려받고 덜 낸 세금은 더 냄으로써 정확하게 세금을 계산하는 것이다. 이렇게 받아야 할 금액을 당연히 받는데도 왠지 공돈이 생기는 것처럼 직장인들은 연말정산 시기를 기대하게 된다. 마치 없던 보너스를 받는 것처럼 직장인들에게 쏠쏠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하지만 자주 바뀌는 세법은 이 시기만 되면 직장인들을 ‘멘붕’ 상태로 만들어 버리고 절차가 복잡한 것 같아 뭔가를 빠뜨리기 일쑤다. 물론 과다 공제로 이득을 취하는 사람들도 있다지만 복잡한 세법에 대해 알지 못해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 특히 갈수록 줄어드는 환급액을 늘리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은 삼일회계법인 컨설팅 파트에서 이사, 법무법인 지평의 기업자문 파트에서 회계사로 근무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현에서 회계사로 근무하고 있는 유흥관 씨가 연말정산의 개념부터 차근차근 알아보는 것을 시작으로 연말정산 관련 세법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또 무엇을 준비해야 한 푼이라도 더 돌려받을 수 있는지 그 전략을 알려준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이것이 연말정산이다’에서는 소득세라는 큰 틀 안에서 연말정산의 구조와 전반적인 세금계산 방법을 살려본다. 2부 ‘어떤 소득에 세금을 부과 하는가’에서는 법인세와 소득세 구분, 개인에게 과세하는 세 가지 방법 등 종합과세·분류과세·분리과세 등에 대해 알려준다. 3부 ‘1원이라도 세금을 줄여라’에서는 세금을 줄이는 두 가지 방법으로 소득공제와 세액공제에 대해 알려준다. 4부 ‘돈과 시간을 아껴주는 서류 정리법’에서는 꼼꼼히 챙겨야 할 연말정산 서류는 어떤 것이 있는지, 소득공제 신고서 작성법,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 경정청구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은 네 가지 질문에 대한 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말정산이란 무엇인가?’ 소득세라는 큰 틀 안에서 연말정산의 구조와 전반적인 세금계산 방법을 살펴본다. ‘얼마를 벌었는가?’ 회사에서 받은 돈 중 어떤 부분은 세금을 부과하고 어떤 부분은 부과하지 않는지 알아본다. ‘어떤 부분을 공제받을 수 있는가?’ 세금을 깎아주는 항목에 어떤 것이 있는지 법에서 열거한 항목들을 살펴보고 각각의 요건과 한도 금액, 그에 맞춰 준비해야 할 서류들을 살펴본다. ‘어떤 서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회사와 국세청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로는 무엇이 있고, 각각을 어떻게 작성하는지 알려준다. 이 책은 세법의 전반적인 구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세금을 줄이기 위해 검토해야 할 내용을 핵심 위주로 요약하여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연말정산을 준비하는 일반 근로자와 연말정산 실무 초보자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누구든지 연말정산에 대한 이론과 실무의 양 측면을 충실하게 채워줄 이 책만 읽는다면 연말정산 업무의 베테랑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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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연말정산 완전정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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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연말정산 완전정복>은 직장인이면 해마다 신경써서 준비해야 하는 ‘연말정산’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해놓고 있다. ‘한번만 읽어도 50만원 돌려받는’이라는 표제가 일러주듯, 세금을 줄이고 환급액을 늘일 수 있는 합법적인 방법들에 대해 알려준다. 책은 크게 네 파트로 나눠져 있다. 첫 번째 챕터 ‘이것이 연말정산이다’에서는 연말정산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 정리해놓고 있다. 중도퇴사자, 재취직자 등 다양한 직장인의 상황에 대해 얘기하는 한편, ‘환급’에 대해 설명해놓고 있다. 두 번째 챕터 ‘어떤 소득에 세금을 부과하는가’에서는 근로소득자를 둘러싼 다양한 소득형태에 대해 다루고, 세금을 부과하는 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우리가 피상적으로 알고 있는 소득의 개념에 대해 회사로부터 받는 월급 금액이 고스란히 소득이 되는 것이 아님을 적고 있다. 한편, 근로소득 가운데 식대, 4대보험, 여비 등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항목들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세 번째 챕터 ‘1원이라도 세금을 줄여라’에서는 소득공제와 세액공제의 개념에 대해 설명하면서 그 차이점을 적고 있다. 소득공제의 경우, 기본적인 인적공제 항목에서부터 연금보험료, 특별소득공제 등 각 항목들의 특징과 공제금액에 대해 정리해놓고 있다. 특히, 특별소득공제에서는 주택자금, 신용카드 등의 항목에 대해 각각의 경우의 수를 상세히 살펴봄으로써 이해를 더욱 쉽게 하고 있다. 한편, 세액공제에서는 연금계좌, 특별세액공제 등에 대해 정리해놓고 있는데, 공제가능한 항목과 불가능한 항목을 나눠 정리해놓음으로써 연말정산을 대비하도록 하고 있으며, 그 외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돈과 시간을 아껴주는 서류 정리법’에서는 실제 연말정산 시 준비해야할 문서들을 정리하는 한편, 신고서 작성법까지 알려준다. 또한, 연말정산 시기를 놓쳤을 경우에 대비할 수 있는 종합소득세 신고나 경정청구 등의 방법에 대해서도 일러두고 있다. 마지막으로 인터넷을 통해 혼자서 종합소득세 신고하는 방법을 정리해놓고 있는데, 특히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과정의 장면 하나하나를 캡처해 설명해놓음으로써 책을 보고 실제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올해도 다시 연말정산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이 책을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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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은 직장인의 13월의 월급이라고 한다. 이번부터 세액공제로 변환되는 항목들이 많아지면서 개정되는 것들이 많아졌다. 이 책이 응모 당첨되어 위즈덤하우스에서 고맙게도 보내주었다.
쉽게 친절하게 과세표준부터 차근차근 설명되어있다. 사실 연말정산은 이번부터 실무자로서 참여하는 터라 기존의 업무와 다른 도전이기에 설레이기도 하고 돈과 관련되는 작업이라 실수하지 않으려 한다.
그 업무에 큰 도움이 되는 책일까 싶다. 세무서에서도 매년 관련 책자를 주지만 초보자를 위해 쓴 책들은 별로 없다. 그것도 쉽고 잘쓴 책은 말이다.
두번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을만큼 마음에 드는 연말정산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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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벌써 연말정산을 신경써야 하는 달이 왔구나. 싶었다. 아니, 벌써?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나 흘러갔는지. 작년 신랑 연말정산 준비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4년 한해의 소득을 연말정산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나이를 먹을수록 정말 시간이 유수와도 같다는 말을 체감하고 있는 요즈음이다. 내년에는 얼만큼 제13번의 월급을 더 받을수 있을까?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사실, 나는 연말정산을 알면 알수록 더 돌려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결혼전 직장생활을 할때, 내 업무가 연말정산을 하는 일도 포함하고 있었기에, 그때 국세청에서 강의하는 연말정산 교육을 받은 적도 있었다. 그때부터 연말정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세금을 조금이라도 더 돌려받기 위해 잘 배분해가며 쓰고 있다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부족한 부분을 발견한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솔직히 해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이 바뀌니까 매년 공부해야 하는것도 사실이다. 2015년 연말정산, 지금은 좀 늦은감이 있긴 하지만 알차게 챙겨보도록 하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읽기 시작했다. 13월의 보너스. 하지만 재작년부터 였을까? 13월의 보너스가 아닌 난데없는 세금폭탄이 되었던 직장인들이 많아졌다. 해마다 바뀌니 더 업기만 하다. 이 책은 연말정산 관련해서 완전 초보이신 분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연말정산의 의미와 한해 소득, 그리고 얼마를 공제받을수 있는지, 서류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지루하지 않고 아주 쏙쏙 들어오게 설명하고 있다. 근로자에게 도움이 되고, 실무 초보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고, 이해가 쉬웠다는게 메리트가 있는 책이다.
사실 직접 해보지 않으면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이 연말정산이다. 하지만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본인이 아는 만큼 챙겨가는 것이다. 아직도 연말정산을 하는것조차 알지 못한 많은 분들이 계시다. 다만 회사에서 제출하라고 하니, 의무적으로 인터넷에 들어가서 서류를 인쇄해서 내시는 분들도 많다는 말이다. 각회사에서도 이런 분들을 위해서 연말정산 교육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알면 더 가져가고 싶은게 사람 심리이니까. 아무튼 2015년 연말정산 이 책으로 좀 더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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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을 할 때 마다 늘 복잡해서 뭐가 뭔지 모르겠으며, 하고 난 뒤에는 찝찝해서 큰 아쉬움이 남곤 했다. 아마 연말정산에 대해 모르기 때문이었으리라 짐작한다. 근데 모를 수 밖에 없는 것이 매번 기준이 바뀌고, 난해하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그동안 연말정산 때마다 따로 준비하는 것 없이 그저 간소화 서비스로 출력되는 서류들만 제출 하여 그냥 회사에서 계산해주는 대로 아무런 근심걱정 없이 해결하곤 했다.
하지만 지금의 난 연도 중에 퇴사하여 계속 백수생활을 할 예정이라서 올해 연말정산은 내가 해야 하기 때문에 미리 공부하고자 이 책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계속 회사를 다녔다면 나 스스로 해야 할 이유가 없었기에 그냥 몰랐을 테도 되지만 이제는 내 스스로 챙기지 않으면 고스란히 환급 받아야 할 돈을 받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벌써부터 걱정이 되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책을 읽고 보니 월급을 받으면 다양한 명목으로 너무 많은 세금을 떼에 간다는 생각에 연말에 다시 환급받겠다고 다짐 했지만 쉽지가 않았던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과세표준과 산출세액을 계산하여 최종 결정세액을 계산하는 과정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어려운 내용들이 많아 너무 복잡했다.
예를 들어 근로소득금액은 필요경비를 제외한 금액이 세법상에서는 진정한 소득이라는 것과 올해 들어 소등공제 항목이 세액공제 항목으로 바뀐 것 그리고 사업/근로/기타 소득은 분류에 따라 세율과 세금이 다르며, 근로소득이라고 전부 과세 되는 것 이 아니라는 점. 모르면 손해 보는 정보들이 많이 있어서 읽고 나니 무척 도움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대략적인 연말정산의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었고, 세금을 부과하는 기준과 정확한 세율 등을 알 수 있어서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신고서를 작성하고 직접 신고하는 방법까지 있어 실무 요령까지 배울 수 있어서 무척 유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