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가요에 대해 사람들이 종종 하는 말이 있다.. CD로 사서 들을 가치가 없는 노래라고.. 빅마마.. 도저히 음감이 가벼운 MP3로는 이 감동을 느낄 수가 없다.. 가슴을 울리는 가창력이 이런 것일까.. 1집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노래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지금 계속 듣고 있는데.. 가사는 들리지 않는다.. 그냥 반주와 조화된 노래가.. 그냥 하나의 메인 악기로만 들린다.. 어쩜 이렇게 노래를 잘할 수 있지.. 네 명이 전부 노래를 다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팀이라면 어울림도 그 못지 않게 중요하다.. 빅마마는 각자의 가창력과 어울림을 두루 겸비한 팀이다.. 어찌 이보다 각자와 서로가 잘 어울릴 수 있을까.. 힘과 호소력 있는 목소리... 반드시 CD로 사서 들으실 것을 강추~~ |
| 우리나라에 이런 언니들이 언제 다시 나올지모를일이다. 정말 국보급 가수다.. 앨범 전체적으로 여성...이란 느낌을 받았다. 1집에서의 소울적이고 굵고... 2집도 그런걸 원한 나에게는 우선 실망감이었다. 하지만 두번..세번.. 처음의 실망감은 무마할 수 있었지만.. 뭐랄까.. 부족한듯한 느낌... 또는 흐릿한 느낌... 노래 자체는 괜찮은 것 같다..무난하다는 정도? 들으면 들을수록..이라는 말이 어울릿듯 하다. 3번 부터 7번 트랙까지의 노래들이 좋다. 이번 타이틀 곡이 여자 라고 한다. 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소리가 더 나은듯 하다. 라이브 무대를 빨리 보고 싶다.. 보고나면 반할 것 같다. 라이브에 너무 강하면 이런 안 좋은 점도 있다...흐흣;; |
| 누가 들어도 다시 한번 듣고싶은 곡들로 가득 채워져있다. 1집보다 2집이 더 마음에 든다. 타이틀곡인 여자도 정말 호소력 짙은 곡이고, again을 듣고 있으면 절로 흥이난다. 어떤 노래를 듣고 있느냐에 따라 어떤 기분이 드는지를 정말 잘 알려주는 가수가 바로 빅마마인것 같다. 어쩜 이렇게 화음도 조화로운지...물론 타고난 음색도 있겠지만, 많이 가꾸고 다듬고 노력한 사람들인 것 같다. 그래서 더 좋아하게 되는 가수이다. 1집의 신선함, 2집은 안정감 갈수록 진보하는 빅마마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요즘 음반 시장이 불황이라던데 빅마마같은 가수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
| 워워워~ 그녀들의 인트로를 들으면서 벌써부터 가슴이 떨려오기 시작했다. 멋진 하모니.. 언어로서 표현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화음과 리듬은 나를 휘감으며 음악에 빠져들게 하였다. 2번 트랙은 약간은 비트감이 있는 1집때의 느낌과 비슷한 음악이였다. 잊을수가 없어~ ..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좋은 3번 트랙! 후렴구가 계속해서 귓가에 맴돈다. 빅마마의 음반은 중독성이 있는 것 같다. 많은 리뷰어들이 그렇게 써주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지는.. 정말 조용한 방안에서 음악에 푹 빠져들고 싶은 느낌이 드는 그런 음반이다. 물론 , 5.1채널이나 고급 오디오 시설로 듣고 싶은 욕망이 든다. 빅마마 감상을 위해 좋은 오디오를 갖고 싶단 생각이 드는 것이 자연스럽게 느껴질만큼 너무나 멋지다. 주문하고 기다리다 받아본 CD는 표지가 특이하면서 고급스러웠다. 포스터도 이런 표지처럼 나왔다면 포스터도 무지 갖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아쉽다.. 포스터를 판매했더라면 좋았을텐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3번 곡이 언젠가는 후속곡으로 뜰것만 같고, 5번 여자라는 곡은 계속 라디오에서 나오는것을 보니 이미 많이들 듣고 있는 것 같다. 약간은 허스키하면서도 힘있는 목소리. 아무리 멋진 목소리라도 혼자서는 낼 수 없는 화음을 이루어내는 것이 이 앨범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앨범을 끝까지 듣고, 계속해서 들어도 지루하지 않고 질리지 않는 것은 바로 그녀들 4명이라는 힘이 아닐까.. 너무나도 강력추천하는 음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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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을 받아 들은 사람들은 흔히들 이야기 하는 소포모어 징크스.
굳이 한국말로 하자면 2년생징크스즘 되는 말에 대해
적어도 이 앨범만큼은 해당사항이 없음을 느꼈을 것이다.
처음 이 앨범을 받아든 본인의 느낌은 그야말로 행복감이었다.
지난 겨울 발매 예정이던 앨범을 전량 폐기하고
다시 제작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적지 않은 사람들이 배신감과 허탈감으로 억울해 할 때 본인도
빅마마의 자신감을 거론 했었다.
'혹 1집의 성공때문에 자신감이 사라진게 아닐까?' 하는.
뭐 걱정보단 기대감이 더 컸기에 이번 앨범이 발매 되자 마자.
바로 달려가 사들고선 광분모드로 홍보를 시작했지만.^^;;
그들이 소포모어 징크스의 해당사항이 없는 이유를 두가지만 들려고 한다.
첫째, 1집의 구석구석에서 보이던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많이 벗어난 느낌.
이런 느낌은 앨범 전체를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집중할 수 있게 해주었다.
1집에서는 자신들이 잘 한다는 것을. 실력으로 보여줘한다는 것이 있었기에.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어렵고 조금이라도 가창력을 살릴 수 있는 노래들이 주를 이뤘다면
이번 2집은 어깨에 힘을 빼고 그들이 보여주고자 하는 노래들을 나열해 나갔다.
둘째, 다시 한 번 나타난 다 함께. 또 각자.
1집의 구성은 4명의 멤버 모두가 부른 네곡, 각 멤버의 자작곡으로 한곡씩 해서 네곡.
그런데 역시나 이번 앨범에서도 전체적인 구성은 바뀌지 않았다.
만약 다른 모습만을 보여주려고 했다면 빅마마 앨범의 특유의 색깔을 잃지 않았을까?
하는게 본인의 생각이다.
물론 지금 본인은 광분모드이기에. 정확한 판단이 불가능할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이 두가지는 다른 사람들도 수긍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이제 빅마마는 겨우 두장을 낸 가수일 뿐이다.
하지만 이들이 메스미디어의 외향적인 보도에 기대지 않고.
오직 실력만을 부르 짖으면서 처음으로 세상에 나왔을 때의 그 놀라움을
우리는 그들이 우리에게 보여준 노래들로 충분히 보상 받을 수 있을리라.
앨범 추천곡. 단연 체념後
(본인은 체념을 매일 듣는다.^^ 뭐 좋은데 이유가 있나요) [인상깊은구절] It's Unique! 이말보다 그들을 더 잘 설명하는 것이 있겠는가? 그들의 존재 자체가 유니크다. |
| 저는 개인적으로 1집 분위기가 조금더 좋았지만, 2집도 참 좋네요~ 2집은 좀더 대중적인 느낌인 것 같아요~ 발라드 비중도 늘은것 같고요. Break away 느낌 노래가 좋은데, 그런 느낌의 노래는 없는듯해요 ㅠㅠ 그리고 개인적으로 프랑스어로 된 노래 혹시 2집에도 있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없네요 ㅠㅠ 전 개인적으로 2, 5,14번 트랙 이 좋아요. 5번 여자가 타이틀 곡이라던데 잘 고른것 같아요~ 나이스 초이스. 2번은 약간 1집 분위기 나고요, 14번은 밝고 좋네요.^^ 그리고 역시 목소리가 최고에요 ㅠㅠ 스피커로 전해지는 빅마마 언니들의 음성. 역시 성량이 .. ! 콘서트 얼른 하셨으면 좋겠어요~ 생생한 노래를 듣고 싶어요+_+ |
| 전체적으로 1집을 크게 벗어나지 않은 안정성을 택한 빅마마의 새로운 선택!! 따뜻하고 감미롭다. 새로운 시도가 크게 눈에 띄지 않지만, 빅마마만의 보이스컬러는 여전하고 멤버들의 참여도 눈에 띄는 아름다운 앨범이다. Must-Buy 앨범으로 추천하더라도, 전작앨범을 좋아했다면 이번앨범도 무리없이 손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어제 도착하자마자, 두번이나 들었다. 아침 9시까지 출근인데도...놓을 수 없는 흡입력이 있었다. 알려진대로 멤버들의 솔로곡은 1집에서도 있었기에 별다른 코멘트를 적지 않더라도 구입할 여지는 충분한듯 |
| 다른 앨벌을 사다가 참 가창력 좋은 가수여서 어떤 곡들ㅇㅣ 있는지 들어보고 싶어 시디를 구매하게 되었다. 1집때 인상적인 곡들이 많이 있어 더 구매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1집의 곡들을 다 들어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같이 듣던 사람은 1집에 비해 좀 덜하다는 말을 했다. 좀 더 파워풀하고 호소력있는 모습이 부족하다고.. 그렇지만 내가 들었을때는 정말 좋은 곡들로 많이 차있는 것 같았다. 음악을 멋지게 표현해 내는 가수.. 그들의 목소리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던 음반이다. 그래서 이번 곡들로 내가 좀 더 음악에 빠질 수 있지 않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