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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클라이맥스로 가고 있단 느낌을 받았어요 지금 리뷰를 쓰는 시점에서는 이미 8권으로 완결이 났다는걸 알지만 이거 읽을 때는 진짜 우울한 아침이 너무 좋아서 10권은 넘겼음 좋겠다 생각하면서 아끼면서 한장면 한장면 곱씹으면서 봤던 거 같아요 한 2주 동안은 히다카 쇼코 작품만 봤었어요 다른 건 보고 싶은 생각이 안들었었죠 그림체에 빠졌다고 할까 지금 다시 보니까 뒤로 진행될수록 그림체 조금 바뀌는 듯해요 인터넷에서 글 보면 카츠라기가 더 인기가 많은것 같아요 저는 아키히토! 공 편애자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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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 듯한 느낌도 들었어요. 카츠라기를 위한 아키히토, 아키히토를 위한 카츠라기라는 건 알겠는데 서로 소통하기 보다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서로를 위하고 밀어붙이는 느낌이랄가요. 그럼에도 그림체는 너무 좋으니 눈은 호강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직까지도 일본의 시대물은 이해도 안 되고 직위도 계속 뒤적거리며 이해해야만 하지만 히다카 쇼코 작가님 그림을 포기할 순 없으니 계속 보게는 되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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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디카 쇼코님의 우울한 아침 5입니다. 대장정의 작품이 중간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이권은 전권의 비해 이야기 적인 요소가 강한 책입니다. 약간 신이나 러브러브를 격하게 바라시는 분은 조금 다소 아쉽겠지요?? 그래도 그래도 히다카 쇼코님 작품아닙니까? 실망하지 않으실 겁니다. 표지 처럼 카츠라기는 카츠라기대로 아키히토를 지키려하고 아키히토는 아키히토 나름대로 카츠라기를 지키려고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 노력을 하는걸 오해없이 알아야 할텐데 말이죠. 구매해서 구독해주세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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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카 쇼코 작가님의 우울한 아침 5권. 표지 정말 예쁘다. 기품있고 우아하다..ㅠㅠ 정말 우울한 아침과 딱 어울리는!
이번 내용에서 둘의 생각의 대립은 너무나도 이해되어서 단순한 스토리가 아님을 다시 한번 느꼈다.
서로를 위한다고 하는 행동들이 서로를 부딪치게 만들지만, 이것또한 이해가 되니 얼마나 서로를 생각했을까..
투닥거리는게 남자아이들같은 모습이지만, 다시 돌아보면 둘의 마음이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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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아침은 BL 이면서도 전혀 거부감이 없이 술술 읽히게 되는 만화 인 것 같아요~ 그만큼 내용이 너무 재밌어요 책 나오는 기간이 더디긴 하지만 그만큼 기대되네요
5권은 카츠라기에게 「좋아합니다.」라는 고백을 듣고, 혼란스러운 마음으로 모리야마 후작의 무도회에 참석한 아키히토.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6권 기대할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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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카 쇼코 글,그림, 우울한 아침 5권 리뷰, 스포주의!!!! 이것도 예전에 재밌게 봐서 소장하려고 구매하는 중인데 다 이북으로 샀는데 이것만 종이책으로 샀다. 왜??? 일단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종이책이 하나쯤 있었으면 했고. 그런데 초반에는 캐릭터 성이나 스토리가 다 좋았는데 중후반 갈수록 이야기는 복잡해지는데 연재 주기는 길어지고 그래서 흥미가 식었던 기억이 있다. 다시 봐도 초중반은 수작인데 중후반은 살짝 취향을 벗어나서 아쉬운 면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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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아침5권은 시리즈물이라 계속 구매해서 읽는 작품중 하나이다 아키히토는 카츠라기에게 좋아합니다라는 고백을 듣고난후에 혼란스러운 마음으로 모리야마 후작의 무도회에 참석하게된다 그곳에서 아키히토가 만난 것은 돌아가신 아버지의 이복동생인 카츠라기가 차기 당주로 삼기 위해 데려온 나오츠구였다 하지만 아키히토는 나오츠구와 이야기하는 동안 이분은 당주에 걸맞지 않다라며 카츠라기의 계획을 의심하기시작한다 한편 카츠라기는 아키히토의 상속권 박탈을 막기 위해 모리야마 후작을 협박한다 |
| 아키히토는 자기 감정을 표현하는데 카츠라기는 뭔가... 흠 복잡하고도 미묘하다. 다른 단권으로 된 비엘에 비해서 호흡이 긴 작품이라서 조금 답답한게 있다. 좀 고구마 구간인듯 싶기도 해서 완결나면 몰아서 보려고 생각중이다. 일단 미개봉으로 사모으는 중이다. 초판 특전도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그러면 더 열정적으로 사 모을 텐데.. 이북도 많아진 요즘은 특전이 없으면 종이책 사기가 조금 아깝게 느껴지고 공간도 없어서 고민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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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라기에게 좋아함니다 라는 고백을 듣고, 혼란스러운 마음으로 모리야마 후작의 무도회에 참석한 아키히토. 그곳에서 아키히토가 만나 것은 돌아가신 아버지의 이복동생. 카츠라기가 차기 당주로 삼기 위해 데려온 나오츠구였다. 이분은 당주에 거맞지 않다 라며 카츠라기의 계획을 의심한다. 한편, 카츠라기는 아키히토의 상속권 박탈을 막기 위해 모리야마 후작을 협박하는데...? 아직 장애물이 많지만 둘 조금씩 서로를 사랑해 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