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 유명하고 친구가 권하고 또 아들이 애벌레를 너무 좋아해서 책을 사면서 같이 샀는데 첨엔 배고픈 애벌레하고 아빠 저 달 좀 따주세요만 봤거든요...그것도 물론 좋았고 정말 감동 이었던건 5번의 음악으로 세상을 그려요(I see a song)이었어요...음악과 에릭칼의 그림만으로 이루어졌는데 정말 푹 빠져서 봤어요...신랑왈 모든게 다 들어있다는군요... 정말 감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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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별로 감흥이 없었는데 우리 아이들은 아주 좋아합니다. 7살, 4살 우리 아이들 다른 디비디 보다가 '배고픈 애벌레 보고 싶어요'하면서 틀어달라고 하네요.
더빙이 잔잔하게 잘 되어 있어요. 우리 아이들은 한국말로만 듣고 있는데 내용을 아주 잘 알게 되면 영어로 들어도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음악,그림,내용 모두 다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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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 부터 형수님께 추천 받아왔던 작품이라 한번 사보게 되었다.에릭 칼의 작품이니 그림이 예쁠 거란 생각은 했었는데 아이들이랑 배송되자마자 틀어 보았는데 역시 아기자기하고 예쁜 그림이 마음에 든다.게다가 잔잔하게 깔리는 클래식 음악이 마음을 편하게 해 준다. 리틀베어 전편의 잔잔함이 좋았었는데 이 것도 좋은 작품인 것 같다. 단 아이가 6살인데 영어공부를 위해서는 조금 수준이 높은 것 같기도 하다.하지만 구지 대사가 없더라도 그림만으로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별로 없다.영어 학습을 위해선 따로 책을 사 봐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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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만3살 넘어야 좋을듯~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7살 넘어야 정말 잘 볼거같다.. 지금은 울 신랑이랑 내가 열심히 볼거같다 우선 정말 그림들이 하나같이 너무 예쁘고 감동 그자체.. 영어발음도 아저씨지만 또빡또박하니 좋은거 같다. 초등학교 막들어가는 아이들한테 제일 좋지 않을까하는 내 개인적인 생각,,. 엄마 아빠는 감동인데. 아기는 시쿤둥,,, 아직은 율동이나 동요에 관심있는아이들에겐 많이 무리일듯 싶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싶은 dvd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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