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명반을 만나게 되서 기분이 좋다. 송정미사모님은 3년 전에 우리 교회에 초청한 적이 있다. 그 때의 감동을 잊을 수 없기에 앨범을 바로 구입해서 들었다. 지난 Here & Now 앨범에서도 영적인 느낌이 가득 담긴 좋은 앨범이었다. 특히 기름부으심이라는 곡을 많이 불렀었다. 이번 5집의 경우 지난 앨범들과 같이 유명한 세션들이 참여했다. 강명식, 김현철, BMK가 피쳐링한 곡이 한곡 있으며 강명식씨는 대부분의 곡에 코러스로 참여했다. 개인적으로 강명식 음악사님의 음색을 좋아하는 터라...^^ 송정미 사모님만의 특별한 영적인 부분을 공유할 수 있는 앨범... 좋습니다. |
| 예전 앨범(개인앨범, 라이브)에서 송정미씨 모습과는 다소 다른 음반입니다. 예전의 송정미씨 앨범의 느낌을 가지고 이 앨범을 구입한다면 다른 송정미씨를 느끼께 될 것입니다. 주관적인 느낌입니다만, 예전 앨범이 보다 대중적이었다면, 이번 앨범은 개인적인 앨범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힘이 넘치기보다는 잔잔한 고백적인 곡과 가사와 느낌으로 담겨진 앨범입니다. 성숙되어진 것에는 동의하고 감사하지만, 그래도 예전의 앨범이 더 '송정미'씨의 느낌이 나는것 같습니다. 예약구매를 해놓구서 어제 앨범이 오나를 기다렸습니다. 라이브 앨범이나 라이브에서 만나는 송정미씨와는 사뭇 다른, 송정미씨와 하나님과의 일대일의 만남의 자리에서의 송정미씨의 모습이 보입니다. 사실 뭐라 평하기가 매우 조심스럽네요. 제 기대는 아니었다는 말로 맺을까 합니다. |
| 10년만에 다시 시작되는 송정미의 시대 ..... 언제나 함께해요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하늘에서 내려온 음색 ..... 신기해요 은은함과 고요함에서 우러나오는 음성 ..... 아름다워요 엄청나게 풍겨져 오는 노래 누가 들어도 심금을 울리는 송정미만의 노래.... 놀라워요 남녀노유 아무나 오시요 이 노래 들으러 절대 .....후회없을 거예요 사랑으로 화해를 이루는 그녀의 소리 .... 영원해요 잠시 쉬었다가 시간가는 줄도 푸욱 빠져들게 하는 노래 ..... 매료되요 절대 후회없는 당신이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했던 만족을 느낄수 있는 음악 ..... 송정미의 임재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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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짧게라도 듣을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러 하지 못하기에
이음반은 믿고 삽니다.
후회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송정미님의 호소력과 영향력이 크기 때문이겠죠
듣고 기뻐할것입니다.ㅎㅎ [인상깊은구절] CCM의 영원한 카리스마~! 음악이란 언어로 너무나 많은 사랑을 전하고 있는 "송정미"의 5년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 < 임 재 > "내면을 뒤흔드는 파도 같은 울림~! 그분의 함께하심을 고백하고 싶은 송정미의 감동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CCM계의 최고의 음악가들과, 네쉬빌의 최고의 연주자들, 또한 "서로 사랑하라"란 곡으로 우리에게 그분의 사랑하심을 전해주고 싶어 참여한 깜짝 스타들까지…… 발표하는 앨범들마다 최고의 작품으로 드리고 싶어하는 그녀의 정성과 노력을 이번 앨범을 통해서도 만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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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미님의 열렬한 팬이라 다른것을 돌아보지도 않고 선택했어요.
그리고 처음에는 많이 놀랐어요 송정미 특유의 소리보다는 무엇인가 다른것을 따라가려고 노력한 기색이 역력했거든요 약간의 후회가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죠 꼭 라이언 킹을 듣는 듯 하고 따라 부르기도 참 어색하더라구요 그런데 한번 두번 듣다가보니 참 노력을 많이 한 음반이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익숙해지면서 가사도 따라 부르게 되네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익숙한 색깔에서 무엇인가 새로운것을 도전한듯 하여 그 용기도 대단하다 싶구요 그리고 임재를 듣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주님의 임재를 갈망하며 기도하게 되더라구요 처음부터 무조건 좋다고는 못하겠어요 송정미 음반을 택하는 사람들이 기대하는 그것이 있잖아요 그런데 처음에는 그것이 없는것 같거든요 그리고 음질은 참 좋아요 [인상깊은구절] 임재 |
| 여러 가스펠 씨디를 사서 듣지만 송정미씨의 음악같이 듣는 가운데 평안함을 느끼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전의 앨범들과 같이 풍부한 가창력을 통해 더욱 평안함을 느꼈습니다. 대중가수들과 함께 부르신 음악도 좋구~^^ "서로 사랑하라(Feat.김현철,강명식,BMK)" 찬송가와 아는 곡들을 리메이크한 것도 좋구.. 아직 몇번 못 들어봤지만, 한동안 우리 집을 계속해서 울리게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왕이신 나의 하나님 같은 찬양은 송정미씨의 목소리로 들을 때 가장 많이 힘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귀한 앨범. "송정미"라는 이름만으로도 참 보증이 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