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이 든 부용육을 전한 최교와 왕마마를 최도는 함정을 파 떠보는 방법으로, 최교는 단순히 왕마마의 부추김으로 왕부에 들어가기를 꿈꾸는 자일 뿐이고 왕마마가 지장각 호법 교고임을 알아내어 자신이 어떻게 청복사에서 납치 되었는지 묻는다. 하지만 왕마마는 최부내에 한종과 대등한 신분으로 숨어 있는 그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독약을 삼켜 자결한다. 최도는 지장각 각
고독이 든 부용육을 전한 최교와 왕마마를 최도는 함정을 파 떠보는 방법으로, 최교는 단순히 왕마마의 부추김으로 왕부에 들어가기를 꿈꾸는 자일 뿐이고 왕마마가 지장각 호법 교고임을 알아내어 자신이 어떻게 청복사에서 납치 되었는지 묻는다. 하지만 왕마마는 최부내에 한종과 대등한 신분으로 숨어 있는 그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독약을 삼켜 자결한다. 최도는 지장각 각주의 또 다른 딸로 추정되는 인물을 놓고 십년전의 일부터 조사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