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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배드 가이즈 19 마지막 대격돌』 배드 가이즈는 어린이 그래픽노블 시리즈입니다. 20권이 완결이고 19권을 읽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도서관에서 시리즈를 읽은 적이 있다고 반가워했습니다. 19권을 휘리릭 읽고 나선 20권을 읽겠다고 성화입니다. 엄마도 결말이 몹시 궁금해집니다. 베드 가이즈는 흑백의 그림으로 단순한 그림체이고 전개가 빠르게 진행되어 지루 할 틈 없이 후다닥 읽게 되는데 아마 그런 점 때문에 아이들이 즐겨 읽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재미만 있느냐 그렇지도 않은 게 『배드 가이즈 19 마지막 대격돌』 에 울프의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산다는 건 가끔 쉽지가 않아.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할 때가 있어. 아무리 어렵더라도. 내가 하려던 일이 바로 그거야. 싫고 좋고의 문제가 아니야." (p.21) 라는 울프의 말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면서도 이런 장면에서 생각거리를 남겨주기에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오랫동안 함께했던 친구가 어느 순간 반대편에 서게 되면 어떤 마음이 될까요 이런 장면들을 보며 아이들이 우정과 선택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나쁜 캐릭터로 나왔지만 진정한 본모습으로 돌아가게 된 캐릭터들에도 눈길이 갔습니다. 잘못된 선택을 했을 뿐 본래는 평범했던 존재들이었습니다. 이런 장면을 통해 누구나 실수하고 길을 잃을 수 있지만 다시 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생각했습니다. 모험과 액션을 즐기며 웃음과 감동을 담은 『배드 가이즈 19 마지막 대격돌』을 읽으며 이 시리즈가 왜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 마지막 권을 통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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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가이즈』 19권은 완결을 앞두고 가장 치열한 전투와 갈등이 펼쳐지는 이야기예요. ‘그분’의 예언대로 대대적인 전투가 시작되고, 주인공 울프는 오랜 친구 스네이크를 다시 올바른 길로 이끌기 위해 애쓰지만 상황은 점점 더 극한으로 치닫습니다. 스네이크는 ‘어둠의 군주들’과 손을 잡고 스플라르곤의 꼭두각시가 된 동료들과 함께 울프를 공격하지요. 그럼에도 울프는 끝까지 잘못된 길로 가지 않겠다고 버티고, 스네이크 역시 어린 시절 단 하나의 친구였던 울프를 지키고 싶어 하면서도 싸워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놓입니다. 친구이면서도 적이 되어버린 두 인물의 갈등은 읽는 내내 마음을 졸이게 했어요. 컷마다 다이내믹한 움직임과 캐릭터들의 익살스러운 표정 덕분에 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특히 추격전 장면에서는 아이도 숨죽이며 페이지를 넘겼고, 대사와 그림이 어우러져서 글 읽기가 어려운 아이들도 금방 빠져들 수 있죠. 책을 읽는 동안 아이가 “만화는 그냥 재미만 있는 게 아니라, 중요한 이야기도 전해주네!”라고 말할 만큼 스토리와 그림이 잘 어울립니다. 무엇보다 올해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배드 가이즈 2〉**가 개봉했잖아요! 영화로 만나본 캐릭터들과 책 속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함께 즐기면, 우리 아이들이 훨씬 더 풍부하게 이야기 세계에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은 물론, 만화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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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그래픽노블 「배드 가이즈」 시리즈가 드디어 완결을 맞았습니다. 무려 40개국에서 사랑받으며 2,500만 부 이상 판매된 작품답게, 국내에서도 영어 원서로 이미 인기가 높았던 책인데요. 이번에 19권과 20권이 한글판으로 동시에 출간되면서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도 큰 기대 속에 책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책은 처음부터 "악당 캐릭터들의 반전 매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늑대, 뱀, 상어, 피라냐, 거미 등 이름만 들어도 무섭고, 전래동화와 영화 속에서 늘 악역으로만 등장하던 동물들이 주인공이거든요. 그런데 이들이 뜻밖에도 ‘착한 일을 해보겠다’며 모임을 만든 것이 시작이죠. 바로 "착한 친구들"입니다. 하지만 이름과 달리 착해지기란 쉽지 않아요. 고양이나 암탉을 보면 여전히 군침이 돌고, 자기들끼리 티격태격 다투기 일쑤입니다.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은 어른이 보기에도 유쾌하고, 아이들이 보기에는 정말 배꼽 잡고 웃게 되는 포인트입니다. 19권에서는 그간 이어온 모험과 사건들이 절정을 맞이하며, 유머 속에 ‘선과 악의 갈등’이라는 깊은 주제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단순히 재미로 끝나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편견을 넘는 시선’, ‘다름을 인정하는 태도’를 배우게 되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실제로 아이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깔깔 웃고, 다 읽기도 전에 다음 권을 찾습니다. “책 재미없다”는 말을 달고 살던 아이들이 오히려 먼저 책을 펼치는 모습은 부모에게 가장 큰 감동일 거예요. 그림과 글의 비율도 초등 저학년 독자에게 딱 알맞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 부담이 없고,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생생한 캐릭터 표정 덕분에 자연스럽게 책에 몰입하게 됩니다. 특히 책 읽기를 시작하는 초등 1~3학년 아이들에게는 독서 독립을 돕는 훌륭한 교재가 됩니다. 원서와 함께 보관하면 영어 학습에도 활용할 수 있어 엄마표 영어를 실천하는 가정에도 강력 추천합니다. 무엇보다도, 책은 ‘재미’가 가장 큰 무기입니다. 아이들이 깔깔대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편견 없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협동과 우정을 배워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웃음과 감동, 그리고 메시지까지 고루 담긴 「배드 가이즈」는 완결까지 달려온 값진 여정을 멋지게 마무리했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모두 빠져들 수밖에 없는 시리즈. 마지막 권까지 함께하면서, 우리 아이의 독서 인생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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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드가이즈2 개봉하였고 배드가이즈 19,20권으로 완간 되었어요 : ) 저희 초5 큰아이 저학년때 배드가이즈1권부터 읽기 시작해서 읽기독립도 도와주고 단숨이 책 한권을 뚝딱 읽을 수 있게 해준 책 중 하나인 배드가이즈📚 19권은 오랜 친구인 울프 vs 스네이크의 대결 최후의 전투가 시작되는데요, 과연 이 전투의 끝은 어디일지 읽는 내내 궁금해지고 다음권 20권을 바로 준비해야 할 정도로 아이들이 눈을 떼지 못하고 읽게 되는 책이에요 : ) 유쾌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인 배드가이즈 19,20 완결 같이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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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만화책인지 영화인지 대사 하나하나가 영화처럼 생생해서 읽는 내내 웃음 터지고 눈은 반짝반짝 19권 제목은 ‘마지막 대격돌’ 인데 읽자마자 “20권은 언제 나와요?!?!” 벌써 열 번은 넘게 물어봤어요 (이미.. 나왔단다 ㅋㅋㅋㅋㅋ) 그다음이 너무 궁금하다고 ㅎㅎㅎㅎ 글씨체가 감정에 따라 변하는 것도 포인트! 분노할 땐 커지고ㅋㅋㅋ 글씨체 변화가 즐거움요소중 하나인거 같아요 ㅎㅎ 아이 입장에선 마치 책이 연기하는 느낌이 드나봐요 너무 재밌다고 하네여 역시나 비룡소. 책을 고를때 비룡소를 잘 검색하는편인데요 좋은책들이 참 많아요!!! 이번에도 역시 아이 취향 제대로 저격한 한 권이었어요. 이제 우리 가족의 미션은 하나! 20권 빨리 사러 가기 ㅋㅋㅋ 그리고 영화도 같이보구!! 오늘 다녀와서 또 읽겠다고 책상위에 올려두고 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