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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의 부동산 재벌로 뉴욕 최고의 아파트인 "Trump Tower"를 지은 사람이자, 해당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본시 부동산 재벌인 트럼프家의 독자로 상당히 극적인 삶을 산 사람이자, 멋진 성공의 주인공이다. 그가 얘기하는 부동산, 금융, 인생 등에 관한 이야기는, 그가 이론보다는 실무를 바탕으로 한 경영인이라는 것뿐만 아니라, 성공한 방송 진행자라는 측면에서 짜임새있는 이야기보다는 각각의 작은 주제에 대한 짧은 생각들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이 책을 통해 억만장자의 생각은 어떠한가를 확실히 배울 수 있다. 하지만, 그 실천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그의 요점 중 하나는 - 정확히 말하자면 - '전문가에게 맡겨라!'라는 것이다. 특히 부동산에 관해서는 특히 그렇다. 그러나 실제로 전문가에게 맡길만한 규모로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은 현실에서는 드물다. 다만, 어려움을 딛고 일어난 긍정적인 사고 방식. 삶과 문화의 질에서의 그의 취향, 등에서만큼은 배울 점이 많다. 특히 성공하는 삶에 대한 그의 지침들은, 일에 대한 열정과 성실함으로 가득 차 있다. 하나하나 세세한 주제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그 어투가 매우 흥미진진하기 때문에, 짧은 휴식 시간에 읽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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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과는 달리 기대에 미치지 못한 책이다.
역시나 외국서적의 번역서는 번역의 기술적 문제 때문인지, 문화적 토양이 다르기
모르겠지만 저자의 말과 내용이 가슴에 썩 와닿지 않는다고 평소 느끼고 있었는데
이책 또한 마찬가지였다.
또 이책이 나온 시점이 약 4년전인데 그동안 부동산에 관련된 좋은 책들이 국내
도서 중에도 많이 나와있기에 굳이 이책을 필독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책에는 좋은 내용들이 꽤 있다. 스스로 거부를 일군 사람이
하는 말이기에 단순히 이론적 부동산 전문가들이 하는 말과는 포스가 다름을 충분
히 느낄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
45쪽-돈에 있어 스스로 동기부여하는 방법
63쪽-직장에서의 옷차림과 몸치장 방법
92쪽-대화를 시작하고 끝맺는 방법 누군가의 잘못을 지적하는 방법 누군가를 비난하는 방법 '노'라고 말하는 방법
186쪽-주택 구입 방법
다소 부동산과는 거리가 있는 얘기들이었지만 부자들은 어떤 마인드를 갖고 있는
지 충분히 되돌아 볼 계기가 되었다. 시간이 된다면 '트럼프의 부자되는 법'이
라는 트럼프이 불후의 베스트셀러라는 책을 읽어보고 싶지만 이책에서 느낀
실망감 때문에 흥미는 반감되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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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랄까...자신의 자부심을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이의 책이라 하겠다. 잘난척도 하고..자신감과 포부 면에서 이런 사람의 돈 버는 이야기는 사뭇 진지하다라고 생각된다...하지만 이 책은 두서가 없다..자기 맘대로 쓴 책같다..일기같은 형식이랄까? 그냥.. 억만장자의 책을 한번 편하게 읽기에 괜찮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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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라는 사람은 케이블TV에서 방영한 <어프렌티스>로 유명한 부자입니다. 그는 디벨로퍼로서 뉴욕에 자신의 이름을 붙인 트럼프빌딩을 지었고, 3개의 미인대회 방송권과 골프클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유명한 저서는 '트럽프의 부가 되는 버', '거래의 기술'이 있습니다. '트럼프의 억만장자처럼 생각하라'는 일기와 비슷한 자서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그의 투자 철학이 담겨져 있고, 자신의 인생 철학, 현재 지내는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재미있게 볼 부분은 앞쪽에 있는 돈에 관한 그의 생각입니다. 그는 부동산으로 성공을 했고, 땅에 대한 지식은 항상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누구보다도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식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은 지식이 없습니다. 때문에 그는 주식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모르는 곳에 투자를 하지 않는 다는 것이 그의 철학입니다. 이런 면에서는 워렌 버핏과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공부하고 책을 읽으라고 합니다. 그는 매일 3시간씩 책과 신문을 보며 세상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현재에 자만하지 않는 그의 모습은 본받을 만 합니다. 그는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에 대해서도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생활 뿐만 아니라 사업에서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트럼프의 책은 앞에 말씀드린 책을 제외하고는 그다지 신선하지 못하고 책값이 아깝다는 생각이듭니다. 마치 중학교 때 본 '공작왕'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이 책도 그런 선입견을 타파시키지 못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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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의 기술이란 책을 읽고 트럼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당시 신선한 충격이었고 상당히 내 호기심을 자극했기에 차후 그의 책을 찾던중 이책을 읽게 되었다 나이가 들어서 일까 이건 자신의 말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야? 자신감도 좋고 노하우도 좋지만 읽다보니 엄청난 거부감회오리에 휩싸였다 일기방식은 거래의 기술에서 끝냈어야했다 그래도 한번 잡은 책 내가 이거 읽고 만다는 오기로 읽기를 마쳤다 책 중간에 두번째부인 멜라니에의 육감적 몸매가 나온 사진몇장으로 눈요기했다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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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삶과 철학에 대해 기대를 가지고 구입하였지만,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내용에 어이가 없었다.
자기성장을 위한 철학과 삶의 태도에 대해서
어디서도 배울것이 없었고,
그저 재벌로서의 자기자랑과 실무적인 기술로 가득찬 껍데기 책이었다. |